1. 주인공의 당첨 : 마코토가 우연하게 에이온의 AI를 선물받게 됨.
- 에이토의 시작.
- 주인공에 대한 개연성 ( 에이온의 비밀 작전 )

2. 정부의 해킹프로그램 : 정부가 AI가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해킹프로그램을 베포, 순식간에 수 많은 시민이 정부에 무방비하게 노출됨

: 보여지는 건, 정부가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지 않음. 그저, <님들, 이거 AI한테 입력하면 마법 쓸 수 있다는데?>
; 보통 사람도 마력(전기)을 가지고 있긴해.... 근데 이 마력을 사용할 수 없어..? = 체내 구조상 바이퍼와 다름. 사용 불가... 이 마력을 사람이 사용할 수x
AI한테 입력해서 인간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 (체내 구조x)
>>
-마법의 존재-

이 세계에는 ‘마력(Mana)’이라는 에너지가 존재하며,

이를 다루어 마법(Magic) 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함.

그러나 마법을 쓸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

이유는, 마력이 흐를 수 있는 ‘마력의 길(Path of Mana)’이 몸 안에 형성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

 

-마력의 길 (Mana Path)-

일종의 생리적 회로로, 혈관과 같음.

마법 속성(불, 물, 바람, 그림자, 빛 등)에 따라 구조나 패턴이 다름.

 

-기술과 마법의 융합-

과학자 혹은 공학자(또는 마법공학자)가

마력의 길을 인공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화함.

이 구조를 로봇이나 AI 시스템에 이식하는 기술이 개발됨.

결과적으로, AI가 ‘마법을 계산하고 시전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함.

 

AI 마법 시전 방식

인간은 감정과 직감을 통해 마법을 다루지만,

AI는 정확한 마력 흐름 계산과 알고리즘적 제어를 통해 마법을 구사함.

마력의 회로는 기계 내부에 ‘마력 회로(Magical Circuit)’ 형태로 존재.

인간의 육체적 한계를 벗어난 마법 조작이 가능하지만,

‘영혼’이 없으므로 창의적 마법은 불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음.

3. 주인공의 시련 : 에이온에서 받은 AI(에이토)의 특별함
- 주인공의 AI가 다른 사람들의 AI와는 외향적, 기술적으로 차이가 있음
- 성능이 더 좋아야 할 마코토의 AI가 턱없이 떨어지는 성능을 보임
- 이로 인한 왕따, 고립 등의 문제를 겪게 됨
- 마코토와 에이토의 유대감은 더욱 깊어짐

4. 미등록 바이퍼 : 벨라가 학교에 침입하여 난동을 부림

[ 난동의 이유 – 정부에서 베포한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해 학생들의 분란을 일부러 만듦(학생들이 스스로 마법을 쓰며 난장판을 만들도록)] >> 대부분 에이온 AI를 쓰는 학생들을 이용해 에이온 테크를 언론적으로 압박하기 위함.
- 스토리 속 바이퍼 협회의 첫 등장
- 마코토와 부키의 만남
- 에이토의 1차 각성을 이끌어 냄: 벨라의 공격으로 인해 꿈에 잠든 마코토를 보호하기 위함
- 부키는 체내에 흐르는 마력의 크기가 벨라보다 높은 수준. 그래서 꿈에 빠졌지만 벨라가 그 이상으로는 부키의 몸에 손댈 수 없음. 그 사이 부키는 깨어나버림.

+) 이 세계관에서 마력=전기의 성질을 띠고 있음. 때문에 마력이 순환하면서 전기가 파장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마력도 소유자를 보호하는 파장이 생성됨.
- 이때, 꿈에서 못 깼지만 에이토의 보호로 인해 큰 피해를 받고 있지는 않은 마코토를 부키가 꿈에서 깨워줌.
- 부키는 벨라의 고통을 주는 꿈 속에서 벨라의 고통 속 정부의 만행을 알게됨. 때문에, 부키는 벨라, 지금 이 상황을 봐. 너는 정부에서 벌인 이 일들이 정말 평화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너도 결국 고통이 평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랬던 거 아니야? ...그리고 너는 너를 그렇게 취급하는 애들이 원하는대로 하게 두고 싶어? 정말로?

5. 마코토의 성장 : 마코토는 자신과 달리 당당하고 높은 자존감을 가진 부키를 보며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 나도 부키같은 사람이었으면 아빠처럼 멋진 바이퍼가 되었을텐데... 존경스럽다. 저 아이와 함께하고 싶다. 라고 생각함.
- 부키가 에이토를 가리키며 너 저거 뭐야? 너 마법 못쓰는거 아니었어? 아니지... 너 잠들어있었는데 어떻게 AI가 마법을 써? :: 마코토 어리둥절.... 에이토가 마법을 써?
- 마코토가 집에 가서 에이토의 강화를 위해 마법에 대한 지식을 공뷰 + AI에 대해서도
- 강한 마법을 구사하는 부키에게 마법에 대한 교육을 요청
- 에이토 기체의 특이점을 부키에게 공유
- 부키의 조언을 통해 에이토의 기체 내부를 조사
+) 에이토를 진짜 자신의 친구라고 생각하는 마코토는 기계를 뜯기 망설이고, 부키는 아주 당연하게도 기계는 뜯어서 손보는 거라고 생각.
- 연결이 살짝 어긋나 있던 동력기관을 연결하자 에이토 업데이트 시작
- 타루키의 접근 (군사용 AI가 잘못 전달됨을 통해 마코토에게 상황 이해&포섭)

+) 사실 에이온은 군사용 AI를 개발 중에, 마력을 더 확장할 수 있으려면 마법 지식을 입력해야 하는데, 정보가 입력되지 않아 한계를 느꼈음. 타루키는 만약 이 AI를 인간 고유의 코드와 연결시켜서 인간과 함께 지내면서 지식을 얻는다면... 능력이 더 도드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됨.(마법의 사용 방법에 대한 지식 상승)

>> 그래서 일부러, 마코토에게 보내길 의도한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바이퍼가 아니고, 힘이 약하고 가난한 집안으로 테스트용을 보내본 것. (여기선 마코토의 사연이 한 몫함)

하지만.... 마코토는 이 사실은 절대 모름.. 그저 이벤트 당첨....
- 에이온&부키를 통한 마코토의 훈련 -> 마코토의 지식, 신체 능력이 대폭 상승

+) 부키는 마코토의 부탁 + 에이온의 마법을 사용하는 AI 개발 사실에 대한 내용을 알게되고, 마코토가 벨라의 능력에 당했을 당시, 바이퍼 외에는 눈동자 색이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비해 마코토는 눈동자가 파란색에서 검정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보았음. >>> 이 아이와 같이라면, 에이온도 협력해주는 이 상황에 드디어 정부를 몰아낼 수 있지 않을까?
- 학습된 군사 AI의 탄생 — 최고임, 마코토의 막대한 지식 + 흑청마법 사용 에이토
- 에이토 마법 훈련 시작

: 에이토와 마코토가 쓴 마법이 사그라드는 순간, 흑색이 섞여 있는 것을 에이온 관계자 모두가 보게됨 + 부키도,

>> 관계자들은 아 잘못봤겠지.. 하면서 아무도 입밖으로 이 말을 꺼내지 않음 – 말이 안되니까..... / 부키는... 어라? 쟤봐라...? 저거 흑마법인데? 그거 나밖에 못썼던 건데? 생각보다 대단한 인재네...

6. 부키의 시련 : 평소처럼 임무에 나선 부키가 정부의 계략에 의해 위험에 빠짐 – 죽이려고, 배신자 처형... + 에이온에게 정보를 넘길까봐
- 부키는 미등록 바이퍼 제압 임무를 수행
- 정부의 함정, 라니아는 정부에게서 부키의 정보를 제공받고, 능력에 대한 대처방안을 마련해 둠.
- 위기의 순간 마코토의 등장, 부키를 구해냄 ( 마코토가 만들어낸 기회로 부키가 각성, 라니아를 제압, 마코토&부키의 방심을 통해 라니아가 현장을 이탈함 )
( 에이온은 자신들의 계획에 이익이 될 수 있는 존재를 감시 중이었고, 최근 마코토와 가까워진 부키도 이 중 하나. 때문에 부키를 살리고 빚을 지게 하고자 마코토를 투입한 것. )

7. 정부와 총력전 : 마코토&부키와 정부의 총력전 시작.
- 정부는 언론을 통해 부키와 에이온 소속 마코토&타루키 테러리스트로 공표
- 에이온은 정부가 장악하지 못한 언론과 함께 해킹프로그램에 대한 사실을 공표
- 부키의 도움으로 바이퍼 협회와의 오해를 해결 — 부키와 협회장 대화
- 정부의 일반 전투 병력과 에이온 군사 AI 1차전 : 정부 살짝 우세
- 마코토와 부키가 오기 전(정부의 함정), 벨라와 라니아 2차전
- 2차전 중 협회장의 등장으로 - 벨라 우세 (협회장이 연락 – 부키, 마코토)
- 마코토&부키가 방해하는 정부 소속 바이퍼들을 물리치고
- 최고 권력자인 델로스를 찾아내, 물리쳐냄
- 마코토&부키 국가의 영웅이 됨.
: 초반에 에이토를 이거, 저거, 그거 라고 칭했던 부키는 점점 쟤가, 쟤는, 에이토는... 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여줌. 그래서 이 장면의 인터뷰가 있다면, 꼭 부키가 에이토를 안고 쓰담쓰담해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