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습생 이지은입니다~! 실습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초복을 맞이해 식생활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드릴 삼계탕을 직접 포장했습니다. 삼계탕은 여름나기 키트와 함께 배달이 되었는데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배달하는 데 약간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한 어르신께서 “비도 오는데 와줘서 고맙습니다.”라는 말씀을 해주시니 피곤함이 싹 사라지고 보람만 가득 남게 되었습니다.🥰
실제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을 제가 직접 해보니 하나하나가 새로운 경험이었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보람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여름나기 키트와 도시락 배달을 하면서 정말 많은 지역 주민분들께서 “무거운데 가져다 줘서 고마워요.”, “잘 먹을게요.”라며 진심을 담아 말씀을 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실습생으로서 사회복지사분들이 알려주시는 것들을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면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덥고 추운 날에는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원하고 따뜻하게 보내시면서, 앞으로도 복지관과 사회복지사, 실습생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