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실습생 문소연입니다. 😊
복지관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명찰을 달고 활동하고 있는 저희를 한 번쯤 보셨을 것 같은데요. 저희가 어떤 것을 배우고 있는지 공유해드릴게요! 이번 현장 실습을 통해 이론적인 교육부터 식생활지원사업으로 밑반찬 배달하기, 프로그램 기획하고 진행해 보기, 지역 주민 만나기 등 실제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을 경험해보았습니다. 그중 '후원 발굴'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해요.
저희는 후원처 관리 및 발굴을 하러 직접 지역 사회로 나갔어요. 현재 복지관에는 매번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주시는 다양한 단체가 있는데, 그중 한 달에 한 번씩 식사 지원을 해주시는 ‘본죽&비빔밥 고양서정마을점’과 ‘금강소머리곰탕’사장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이번에도 지역 주민을 위해 푸짐한 양으로 정성스러운 음식을 해주신 것에 감사 인사를 드렸더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했다.", "별거 아니다."라는 말씀들을 해주셨습니다. 사장님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많은 분들이 맛있는 한 끼를 드시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