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습생 이양희입니다! 7월 한 달간 실습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실습생 6명은 이론도 배우고 현장에 나가서 체험도 하고 프로그램도 직접 기획하는, 정말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저는 지역3과에서 심화 실습을 했는데요, 지역3과는 본관이 아닌 능곡복지센터에 있답니다! 넓고 으리 으리한 본관보다 작지만, 능곡복지센터만의 매력이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이런 지역3과에서 진행한 심화 실습 과정 중 일화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실습생 이양희입니다! 7월 한 달간 실습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실습생 6명은 이론도 배우고 현장에 나가서 체험도 하고 프로그램도 직접 기획하는, 정말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저는 지역3과에서 심화 실습을 했는데요, 지역3과는 본관이 아닌 능곡복지센터에 있답니다! 넓고 으리 으리한 본관보다 작지만, 능곡복지센터만의 매력이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이런 지역3과에서 진행한 심화 실습 과정 중 일화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지역3과 일정 중, '주민만나기'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지역아동센터, 유치원, 경로당 등 여러 곳으로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그러다 어느 주민을 만나 인사드리게 되었는데요. 자전거를 타고 계심에도 흔쾌히 내려 반갑다고 해주셨습니다.💕
내려서 얘기를 나누며 주민분께서는 “열심히 하셔서 얼른 우리한테 오셔요.”, “멋진 사회복지사가 되길 바랄게요.” 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참 감사했고, 사회복지 전공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날, 좋은 기억으로 기분 좋은 날이 되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다시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르신!
저는 이번 실습에서 반장을 맡았습니다. 그러나 반장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나머지 실습생 다섯 분 모두 반장의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함께 한 실습생 분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이번 기회에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