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된 법원초등학교가 공간 혁신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공유학교로 탈바꿈하면서 지역사회에 새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합창 등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학습과 창의 활동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적성면 청소년자유공간 쉼표 2호점은 문화시설이 부족한 적성면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방송댄스 등의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배움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