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다가치 공유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거점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철저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점검 평가서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장소의 적합성, 안전성, 지속성을 평가하여 적합 여부를 판정하며, 체계적인 검증을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배울 수 있는 거점활동 공간이 마련된다.

적합 판정을 받은 공간에는 송암스페이스, 예원예술대, 양주덕산초 등이 있다. 각종 교육 프로그램과 활동에 필요한 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