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라온제나는 구리시청소년수련관,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 구리문화재단, 구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유학교 거점활동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학습 기회를 얻게 됐다.
거점활동 공간을 활용해 30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있다. 구리시는 지역과 교육을 긴밀하게 연결하며, 모든 지역에서 접근이 가능한 공유학교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구리 라온제나는 구리시청소년수련관,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 구리문화재단, 구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유학교 거점활동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학습 기회를 얻게 됐다.
거점활동 공간을 활용해 30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있다. 구리시는 지역과 교육을 긴밀하게 연결하며, 모든 지역에서 접근이 가능한 공유학교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구리 라온제나 공유학교는 학부모와 교원이 주축이 되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운영지원단 50명 중 22명은 학부모로 구성되어,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홍보 활동을 담당하며 학교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구리 라온제나 공유학교는 학부모와 교원이 협력하는 든든한 교육공동체 운영지원단이 개별 프로그램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행사 지원 활동을 통해 학교가 더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구리 라온제나 공유학교는 융합예술과 융합기술을 중심으로 8개 영역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구리시 내 교통 소외 지역인 갈매동으로 찾아가는 열린 교실을 운영한다. 융합예술 공유학교는 다원 예술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융합기술 공유학교는 미래정보기술, 사회학, 인문학을 융합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IT기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빅데이터와 코딩을 활용한 도심 수경재배 교육 '수트입은 도시농부'와 환경보호 어플리케이션 제작 교육인 'ECO 가디언즈'가 있다.
열린교실 공유학교는 구리시 갈매동 지역의 특성에 맞춰 공예예술전문가, 드론스포츠 등 11개 프로그램에 총 162명의 초·중학생이 참여한다. 진로탐색 공유학교는 창업 교육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반려견 행동 교정 자격 과정을 다루는 '우리 취득하개'와 K뷰티 산업의 글로벌화를 경험하는 'K-코스메틱&조향 창업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한다.
구리 라온제나 공유학교는 구리시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청소년·문화예술 기관과 원활하게 협업하고 있다. 구리시음악창작소의 적극적인 협조로 총 5개 기수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 장비와 시설이 공유학교 활성화를 위해 제공되고, 전문 엔지니어 인력 지원도 이루어진다.
「지자체와의 협력사업에 관한 부속합의서」를 통해 경기공유학교와 지자체의 미래학교를 포함한 상호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