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님과 정진석 부의장님,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님, 김기현 국민의 힘 원내대표님이 10월27일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를 방문해 미래의 국회의사당을 위해 끝까지 함께 힘을 모으기로 의지를 다졌습니다.
세종국회의사당법이 본회의 통과한지 한 달여 만에, 법안 통과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신 분들께서 함께 예정부지를 찾아 주신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이번 법안통과를 위해 많은 온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주권자, 시민분들게 가장 먼저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법이 통과하기까지 마지막으로 노력해 주신 박병석 의장님과 두 원내대표님께 고개 숙여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법안을 발의하신 정진석 부의장님과 박완주 의원 그리고 홍성국 의원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한 오늘의 기쁨이며,
특히 2016년 이해찬 의원님께서 최초로 법안을 발의해주시면서 지금의 성과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세종 국회의사당의 기본계획 수립에서 설치규모 및 운영의 속도감 있는 진행을 위해 두 원내대표님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간곡해 부탁드렸습니다.
또한 오는 12월 예산결산 국회가 끝나면 여러 의원님들과 국회세종의사당의 의미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토론회를 개최 준비할 예정으로 박병석 국회의장님의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 요청드렸습니다.
국가균형발전의 시작. 국회세종의사당의 시작은 지금부터입니다
선출직공직자 역량 강화
신인 정치가 배출 기대
세종시당은 10월 18일 ‘2021년 정치아카데미’ 개강식을 갖고, 당원들의 정치역량 강화와 정치 신인 발굴에 나선다.
지방자치 발전과 정치 활성화를 위한 이번 정치아카데미에는 선출직 공직자와 당원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되며 10월 1일부터 신청을 받아 진행하게 된다.
1강은 홍성국 의원(세종갑)이 세종시의 전반전인 상황과 함께 대전환의 시기를 맞아 미래 세종의 모습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이후 강의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분야의 정치이론과 실제 경험 등을 공유하며 정치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선출직 공직자와 정치 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부터 부패방지 교육이 신설되고, 예비 출마자에게까지 성인지교육을 의무화하는 등 더불어민주당 내 공직자 윤리규범 강화에 발맞춰 강도 높은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비대면 인사하는 강준현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강준현 위원장은 ‘2022년 대선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시민들의 정치에 대한 의식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며
‘민주당 정권 재창출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위해 선출직 공직자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정체성을 재확립하는 기회로 삼고, 역량있는 신인 정치가들이 새롭게 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위원장 임승달)는 10월 25일에 제1차 회의를 개최하며 당 소속 선출직공직자 평가 활동에 돌입했다.
선출직평가위원회는 당헌당규에 의거, 당 소속 선출직공직자의 의정활동 및 당 참여 활동 등 지난 재임기간 활동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평가하고, 평가결과는 2022년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의 참고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세종시당은 평가대상으로 광역의원(세종시의원)을 관할하며, 광역단체장(세종시장)은 중앙당에서 평가하게 된다. 아울러, 불출마서약서를 제출하거나 징계자 중 지방선거일 기준 90일전(22.03.01)까지 당원자격이 회복이 되지 않는 선출직공직자는 평가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방의원 평가항목은 및 반영 비율은 ▴도덕성(18%) ▴공약정합성 및 이행평가(16%) ▴의정활동(41%) ▴지역활동(25%) 등 4개 분야 총 19개 항목에 대해 심사 및 평가하게 된다.
특히, 이번 평가는 그간 없었던 “도덕성” 평가항목을 비중 있는 비율로 신설·반영해 “고위공직자 7대 비리” 등 윤리적 행위에 관한 사항을 엄정한 잣대로 중점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자료는 중앙당에서 온라인평가관리프로그램을 구축해 평가항목에 따라 피평가자들이 직접 자료를 입력해 제출 완료 이후 평가가 이뤄진다.
평가결과는 위원별 점수, 항목별 점수, 종합점수, 순위 등 선출직평가위원회 안에서도 일체 비공개로 열람 및 공개하지 않으며, 향후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등 공천기구로 밀봉되어 전달 되어진다.
평가결과에 따라 하위 20%에 해당되는 선출직공직자는 2022년 지방선거 공천 심사 및 경선 시에 본인이 득한 점수에서 20% 감산 불이익을 받게 된다.
평가일정은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세종시의원 대상 평가설명회, 평가자료제출, 평가심사를 거쳐 대선 일정을 고려해 12월 15일까지 평가를 조기 완료해야 한다.
평가 시점을 지선(지방선거)에 맞춰 내년 2월경으로 미룰 경우, 대선기간과 맞물려 시기적으로 평가에 집중 할 수 없게 될 것을 고려해 세심한 평가를 위해 앞당기게 된 것이다.
세종시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임승달 위원장은 제1차 회의에서 “세종시 지역과 주민을 위해 제대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세밀하게 살피고, 엄격히 평가에 임할 것”이라면서 “당헌·당규에 따라 모든 평가과정을 공정하게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홍성국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정쟁보다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내다보는 질의와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홍성국 의원은 머니투데이 국정감사 평가에서 중간평가, 최종평가 모두 별 5개 만점을 받았습니다.
'크게 멀리, 깊게 내일을 생각한다'는 평과 함께, 이번 국감에서 정무위 소속 의원들 중 최고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홍성국 의원의 이번 국정감사 포인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닥쳐올 수 있는 퍼펙트 스톰'이었습니다.
모든 기관들이 지금 당장의 현상이 아닌 미래 다가올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고 매번 강조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단하고 제시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정쟁이 아닌 정책에 집중해 정부부처와 더 가까이 논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홍성국 의원은 더 나은 내일, 더 희망 찬 미래를 그리는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고 전했다.
세종시의 현안과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갑 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세종갑 국회의원인 홍성국 의원 역시 지역위원장으로서 회의에 참석,
상무위 참석 위원들과 함께 세종시의 발전을 위한 담론을 이끌었습니다.
상무위에서는 현재 세종시 내에 가장 큰 현안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하고 깊은 의견들이 오고 갔습니다.
홍성국 의원 역시 평소 구상하고 있었던 미래 세종의 모습을 설명하며,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세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상무위원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행정수도 세종을 만들기 위한 마중물 '국회 세종의사당법'이 통과된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예산이 집행되고 건립과 개원이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향후추진 과제들을 끝까지 지켜보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홍성국 의원은 다양한 분야의 현안들을 점검하며, 많은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이후 현안들을 잘 해결하고 살고싶은 행정복합도시를 꾸려나간다면 장차 행정수도가 될 세종의 역량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언제나 세종을 먼저 챙기고, 세종을 항상 생각하는 홍성국 의원입니다.
이번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논의된 사안들과 대책들이 단순히 탁상행정에 머물지 않고, 당면한 세종시 현안을 해결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성국 의원은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 만든
세종시 1호 모두의 놀이터,
'놀자! UFO!' 개장 !!
세종시 1호 모두의 놀이터,
‘놀자! UFO’ 개장식 (10월 18일, 고운동)
시는 고운동 고운뜰공원에서 모두의 놀이터 1호인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개장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놀자! UFO’ 전경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는 고운뜰공원 부지 2,000㎡에 ‘세종에 UFO가 출현했다’라는 주제로 주변환경과 지형을 최대한 유지시키면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요구를 반영해 불시착한 UFO를 형상화했다.
모두의 놀이터는 △영유아 모래놀이공간 △그물타워공간 △UFO공간 △물놀이공간 △휴게공간 등 5곳으로 구성돼 어린이는 물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놀자! UFO’ 전경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시는 놀이터 사업 전 과정에 놀이터 전문 디자이너를 총괄기획자로 위촉하고, 고운동 놀이터협의회와 어린이디자인단을 구성해 조성을 준비해왔다. 뿐만아니라 모두의 놀이터 이름 또한 아동, 주민들의 제안으로 ‘놀자! UFO!’로 선정했다.
시는 "앞으로 모두의 놀이터 1호 개장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총 7곳의 '모두의 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놀이터마다 차별화된 테마와 특징을 살린 창의적인 놀이 공간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출처 : 이춘희 시장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