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은 전국 17개 시·도당 순회 정책토론회·간담회를 진행하며
세종특별자치시당과 함께 6월 18일 ‘2021 전국순회 정책엑스포 in 세종, 세종의 비전을 제안하다’를 개최해 지역 현안·의제 발굴에 나섰습니다.
세종시당 강준현 위원장은 ‘세종의 발전 전략, 지나온 10년 앞으로 10년’ 이란 주제로 세종의 성장동력을 찾고, 변화를 일궈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참신한 정책을 구현하는 기회를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홍성국 의원(세종갑)은 ‘혁명의 시대, 대 전환을 헤쳐 나갈 정책 정당’이란 주제로 세종시의 현안에 대한 실질적 고민의 필요하다며 정책엑스포에 대한 기대와 당부를 전했습니다.
이상선대표(지방분권 충남연대)를 좌장으로 ‘국가균형 발전과 최저임금’(이병욱 충남대교수), ‘위드 코로나시대 지역 스포츠 돌봄 정책 제안’(김현미 충남대연구교수), ‘세종비전 제안, 기업 중심 지역경제 기반’(박기택 부강테크 부사장), ‘충청권 연계·협력 아젠다‘(윤석무 세종테크노파크 단장), ’국가균형 발전과 세종‘(박선규 희망도시포럼 부이사장), ’데이터로 살펴보는 세종시 부동산 현황과 현안‘(문서진 세종부동산정책시민연대 공동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제안이 펼쳐졌습니다.
참여한 청중들과 질의와 토론이 이어져 실질적인 담론을 형성하고 민심을 반영하도록 하였으며, 앞으로도 세종시당은 대선과 지선을 위한 시민 제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갈 계획입니다.
지난 6월 12일 (토) 10시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의 장애인위원회, 홍보소통위원회, 교육연수위원회가 공동으로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현악4중주의 선율로 시작된 발대식에는 강준현 시당위원장님, 이춘희시장님, 최혜영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축하의 자리를 함께 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대선승리를 목표로 더불어민주당이 새로운 걸음을 시작하는 시점에 이뤄진 발대식은 서로를 응원하고 승리를 다짐하며 세종의 희망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의지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최혜영 국회의원의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장애인위원회 주관으로 실시된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최혜영국회의원이 강사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최혜영 국회의원은 휠체어에 몸을 싣고, 연신 행복한 표정으로 강의를 이어가셨는데요,
"장애가 있는 사람은 스스로의 장애를 받아들이며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사회에서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이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만드는 것이다" 라며 본인의 경험을 통해 인식개선의 필요성을 피력했습니다.
장애는 사회의 배려로 극복할 수 있는 차이라는 인식 개선, 더불어민주당이 먼저 준비해야겠습니다.
세종시당 대학생위원회(위원장 양준호)는 지난 6월 26일 (토).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와 함께 현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세종시당 대학생위원회에서는 시당 자체 Z세대 자문단과 매주 주말 세종시 전역을 돌며 정책홍보 및 제안, 당원 모집 활동을 하는 '경청하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등 그동안의 활동을 소개했고, 경기도당에서는 경기도의회에 조례 제정을 제안 활동과 청소년 예비당원 등 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세종과 경기 모두 관심 있는 청소년 예비당원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는데요. 특히 세종시당에서는 세종시의회 청소년의회 정례화와 시당 청소년 특별위원회를, 경기도당에서는 '대학생위원회 산하 청소년 특별분과 구성 및 설치 안'을 통과한 사례롤 소개하였습니다.
더불어 향후 연대 사업과 관련해서는 특정 사안마다 허심탄회하고 가감 없이 대학생만의 생각을 논의할 수 있는 장의 필요성을 느끼며, 토론회 공동개최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강준현 위원장님께서 간담회장을 방문하셔서 '대학생 정책자문단 등 Z세대의 의견을 경청해 정책에 반영하시겠다'고 응원해주셨습니다.
세종시당 대학생위원회 양준호 위원장은 "경기도당 대학생위원회와 함께한 현장 정책간담회로 전국 17개 시도당 대학생위원회의 연대 방안과 다양한 현안 논의로 대학생위원회가 나아갈 길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당을 비롯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연대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혈액 보유량 부족 현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혈액 적정 보유량은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5600명 이상의 헌혈이 필요한데, 지속적으로 헌혈자가 줄어들면서 최근 혈액보유량은 2일 분으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에 세종시는 이동 헌혈 차량을 운행중이며, 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도 꾸준히 동참하고 있습니다.
헌혈은 가장 쉬운 이웃 돕기입니다. 동참을 원하시는 분들은 지정된 날짜에 헌혈차량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세종시당위원장 / 세종을 국회의원 강준현]
1. 연서초 학생들과의 만남
연서초 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연서면 '어린이마을계획단'이 지역사무소로 똑똑 노크를 했습니다.
지난 3월부터 마을계획단으로 활동해왔다는 학생들은 로드킬로 안타깝게 죽고 있는 야생동물, 특히 고라니에 관심 갖고 사고 예방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해왔습니다.
학생들이 그동안의 활동과 관련해 국회의원에게 입법 의뢰를 하고 싶다고 요청해 온 건데요.
당차고 똑똑한 학생들의 요구에 적극 응답하며 강준현위원장께서 연서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입법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전에 문의했던 야생동물주의표지판 설치에 대한 확답을 전달했습니다.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를 바꾸려 노력하고 행동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훌륭한 예이자, 지역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앞으로 작은 의견까지 소중히 청취하며, 힘을 모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교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반석∼세종청사∼조치원∼청주공항), 충청권 광역철도(신탄진∼조치원)가 확정됐습니다.
세종과 대전 주변 교통체증이 해소돼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치원역과 정부세종청사역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막중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조치원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과 은하수 교차로 교통체증 개선을 위해 각각 7억씩 14억원의 행안부 특교세를 확보했습니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세종시!
그만큼 현재 비어있는 땅도 여럿 있는데요, 이 유휴지에 세종시민과 홍성국 의원, 세종시청,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힘을 합쳐 아름다운 꽃들을 심는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한솔동주민자치회의 주민 분들을 비롯해 100여명의 시민분들과 나성어린이집의 어린이들도 함께 했는데요,
홍성국 의원은 "꽃의 씨를 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꾸는 것이다. 나도 꽃씨가 예쁜 꽃을 피우듯 행정수도 세종, 살기 좋은 세종시를 꽃 피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홍성국 의원은 21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1호 법안으로 「국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지만 2021년 상반기 통과를 목표로 했던 「국회법 개정안」 은 국민의힘의 발목잡기에 의해 통과되지 못하고 결국 계류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안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계속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만 되풀이 하거나 "당내에 세종의사당 건립을 반대하는 의원들도 여럿 있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며 「국회법 개정안」 통과를 방해해 왔습니다.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기 위해 홍성국 의원도 시민사회의 캠페인에 동참했는데요, 1인 시위를 취재하러 온 언론과 인터뷰에서 「국회법 개정안」 처리와 세종의사당 건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야당의 협조를 요구 했습니다.
「국회법 개정안」 통과를 을 조속히 통과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오.
국회 세종의사당, 아무리 발목 잡아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9주년. 이춘희 시장님 시정 3기 3주년
지난 2012년 7월 1일. 17번 째 광역자치단체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우리가 살아가고 함께 발전해나가는 세종특별자치시입니다.
2012년 출범 당시 인구 10만 명이였던 가장 작은 광역자치단체였던 우리 시가 21년 현재 36만 명으로 인구 37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변한 건 인구뿐만이 아닙니다.
우리 시의 위상은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임기 동안 열심히 준비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MB정권이 세종시 수정안을 만들어 노무현 대통령님의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진심어린 의지를 무시한 채 계획이 비틀어질 뻔 했으나 다행히도 우리 민주정부 3기인 문재인 정부에서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부터 행정수도 개헌까지 행정수도 완성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내년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민주정부 4기를 시작해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님의 꿈이였던 행정수도 완성을 기필코 완수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빛나는 9살 세종
간략하게 숫자로 세종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출처=세종특별자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