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월)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각 권역별, 시도별 본부 구성을 마치고 중앙본부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날 출범한 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활동한 ‘균형발전 및 행정수도완성 추진단’의 성과를 토대로 국가균형발전의 목표를 구체화하였고 이를 실현해 나가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특별히 전국의 기초자치단체 228개 중 105개가 소멸 위기를 맞고 있는 심각한 현실 속에서 국가경쟁력 강화를 이끌 새로운 발전축으로 떠오른 '메가시티 조성'을 국가균형발전의 전략으로 삼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균형발전 문제는 ‘선택’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생존’의 문제이며, 국회는 세종으로 서울은 글로벌 국제경제금융 수도로 만들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이다. 균특위는 17개 광역본부를 균형발전의 주체로 세우고 실질적인 성공전략 만들어갈 것이다.
지난 1월 28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세종추진본부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세종추진본부는 본부장 강준현 의원과 세종 갑 지역 홍성국 의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세종시의회 소속 위원과 전문위원 등 총 22명으로 구성되었다.
우원식 위원장은 "국가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한 것"이라며, "균형발전의 출발이자 핵심인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가 충청권 전체의 발전으로 연계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도출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국회가 내려오게 되면 국회타운을 잘 조성하여 국회세종의사당이 국정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성국 의원은 “세종의 문제는 국가의 문제이기 때문에 세종과 충청권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전체 의원들이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며 국회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추진본부는 2월에 진행되는 중앙 발대식과 함께 진행되는 '초광역 협력과 국가균형발전 토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의 서문을 열 예정이다.
균발특위 우원식위원장과 세종시당 당직자와의 간담회가 3월 3일(수) 오전 세종시당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우원식위원장은 '3 + 2 +3'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다가올 대통령선거는 현대사를 판가름할 중요한 선거임으로 이 시대의 사회적 약자 편에 선 다수당으로 민생과 균형의 시대적 과업을 완수하자고 독려했다.
우원식위원장은 행정수도의 속도를 묻는 안신일 자치분권위원장의 질문에 '상반기 중에 국회법 통과와 연내 행정수도 설계 착수'를 약속했으며, 개인적인 정치신념과 당에서 추구하는 가치 또는 시대가치가 다를 때 어떤 선택을 하냐는 김현경 상무위원의 질문에 '국회의원의 신념은 사회의 보편적인 사람들이 무엇을 요구하는가'에 촛점이 있다며 현재까지는 당의 신념과 자신의 신념이 일치했다고 밝혔다.
노점상의 코로나 피해 보상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는 '노점을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생존권과 보행권이 침범받지 않을 시민들의 권리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노원구의 '생계형 노점상 보호 정책'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세종시당 당직자들의 수준 높은 질문과 우원식위원장의 진솔한 대화가 오고갔다.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이하 국가균형특위) 충청권역 본부는 지난 3월 3일(목) 14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충청권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준현 세종시당 위원장은 “21대 국회가 시작됨과 동시에 전국 순회 토론회와 현장 여론 수렴 등을 통해 목표를 설정했다”며, “문제의식과 목표가 분명해졌으니 세부과제를 도출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경제·사회·문화·생활공동체의 초광역 협력체계와 메가시티 구현으로 충청권의 새로운 경제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충청은 성장하고 있으나, 그 성장은 수도권의 1/4 수준에 불가하며 충청권 내에 불균형 문제도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지역 내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다핵네트워크형 메가시티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메가시티로서의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충청권이 어느 지역보다 앞장서서 일할 책무가 있다”며 “도로와 철도 등 이미 충청권 내에 합의가 이루진 만큼 빠르게 진행해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간담회에는 충청권 4개 시도당위원장과 시도자치단체장과 홍성국 세종을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원내·외 지역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영업 제한 등 방역 강화로 인해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민생경제회복특별위원회(위원장 유인호)는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종형 착한 캠페인을 제안한 강준현 세종시당 위원장은 “2021년 흰 소와 같이 씩씩하게 헤쳐나가실 수 있도록 국가균형발전이란 중대 과제와 함께 시민 경제가 성장·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진행한 민생경제회복특별위원회 유인호 위원장은 “영업 제한 등 방역 강화로 인해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어려운 시기도 극복하고 마음의 거리도 좁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을 시작으로 홍성국(세종갑)의원, 이춘희 세종시장, LH 이병만 세종본부장과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 및 임직원 등 다양한 계층의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 공감 운동’으로 자리을 뿐 아니라 세종시의 10억목표 착한선결재 캠페인으로 이어졌다.
대학생위원회(위원장 양준호)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집안에 있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른 비만, 스트레스, 가정폭력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 캠페인으로 ‘Go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플로깅(Plogging)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으로 쓰레기를 줍는다는 Plocka upp과 조깅Jogging의 스웨덴식 합성어이다.
비용 부담이 없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야외에서 진행 됨에 따라 대면 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양준호 대학생위원장은 “Go 플로깅 캠페인은 코로나 시대에 방역수칙 지키며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캠페인이며,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운동”이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햇살 따사로운 토요일 오전! 여성위원들이 삼삼오오 모였다. 가벼운 몸 풀기와 함께 대학생위원회에서 진행하는 플로깅에 동참!
고운뜰 공원 구석 구석을 뒤지며 쓰레기 찾기에 여념이 없는 여성위원들! 공원의 중심 부분은 굉장히 깨끗했지만 조금 외진 곳에는 버려진 쓰레기들이 있었다.
특별히 공원 조경을 위해 만들어진 조형물(인공 나무)에서 쏟아지는 플라스틱 조각들을 보며 친환경적 공원 조성과 장기적인 안목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부산 갈매기선거지원단 출범식'을 위해 부산으로 향하던 강준현 시당위원장의 깜짝 방문으로 더욱 즐거운 플로깅!
세종시당만의 효과적이며 특별한 정치 아카데미 개설 당부
코로나 19 상황으로 말미암아 위축되어 있는 당원 교육연수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지난 2월 5일(토) 온라인 Zoom회의로 진행되었다.
강준현 시당위원장과 함께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헌당규상에 규정되어 있는 선출직공직자와 당원의 필수 교육과정에 관한 논의와 함께 차세대 정치인을 위한 기본 교육이 되어 줄 정치아카데미 운영에 관한 내용이 진지하게 논의되었다.
강준현시당위원장은 ' 기존 강연식의 아카데미를 뛰어넘는 세종시당만의 효과적이며 특별한 아카데미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며 교육연수위원들을 격려했다.
2월 7일(월)홍보소통위원회는 갑을지역위원회 소속 홍보소통위원들과 함께 시당위원장과 함께하는 2차 간담회를 진행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 자리에서 강준현 위원장은 "향후 진행되는 선거에서 각 지역 홍보소통 위원들이 역할을 다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세종 시민과 소통하는 창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거리두기 상황에서 만날 수 없지만 서로의 안부와 다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따사로운 봄이 그 시작을 알리듯 청년위원회도 기지개를 편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청년위원회 임원진 회의를 진행하고 화이팅을 외치는 세종시당 청년위원회! 홧팅!
청년위원회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시 : 2021. 03. 27.(토) 15:00
부재 : 청년이 강한 세종시! 청년이 미래다.
zoom 주소 : 추후 문자 공지 예정
장애인 정책 사업을 위한 다양한 논의 진행
지난 3월 3일(목) 세종시당 장애인위원회 제3차 회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 실질적인 장애인 정책 사업을 위한 다양한 논의 등이 진행되었다.
을지키는민생실천특별위원회와 장애인위원회는 장애인 특별교통수단(누리콜) 운영개선 촉구 성명서 발표 등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장애인 환경 개선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준현 의원은 "코로나19로 전반적인 교육여건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읍면지역 학교에 필요한 특교가 모두 반영되어서 다행입니다. 행복도시 예정지역과 읍면지역 학교들의 교육환경 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밝혔다.
국회 세종의사당 공청회 박병석 국회의장의 참석으로 힘 싣어...
홍성국의원은 "논의만 계속하다 수도권 집중화가 더 심화될 수 있다"며 "개헌의 차선책으로 국회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키자"고 강력히 주장했다.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3월 국회 임시회 국회운영개선소위 안건으로 계속 논의될 예정이다.
세종시 건축문화재 중 첫 국가지정 ‘보물’이 탄생했다. 세종시 유형문화재 제1호인 전의 비암사 극락보전이 보물 제 2119호에 지정 고시 된 것!
전의면 다방리에 위치한 비암사는 세종 시민들에게는 힐링 명소로 사랑을 받아 온 천년고찰이다. 이번에 보물이 된 극락보전은 비암사의 주불전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계 팔작지붕으로 17세기 이후의 추세를 보여주는데, 극락보전 역시 이런 흐름 속에서 건립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또한, 비암사는 국보 1점, 보물 2점, 유형문화재 4점이 남아있는 유서 깊은 사찰로 꼽히며 백제유민들이 계유년 (673년)에 석불비상을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癸酉銘全氏阿彌陀佛碑像, 국보 제106호)이 출토되었고, 백제왕과 백제부흥 운동군의 영혼을 달래는제를 지냈다는 기록에 따라 지금도 매년 4월 15일 백제대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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