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당원과 시민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과 공익제보를 적극 수렴하오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민이 만들어가는 건강한 세종,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동행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한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고자 세종과 제주가 손을 잡았습니다.
현재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제주도는 특별자치도 및 국제자유도시로서의 법적 위상을 지니며 국가 균형발전의 선도적 상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과 국회 이전, 제주도는 평화인권 수도 조성 및 행정체계의 대대적 개편 등 미완 상태의 굵직한 과제들을 해결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산하로 ‘제주‧세종균형발전특별자치추진단’을 발족하여 세종시와 제주도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실행함으로써 두 지역이 국가 균형발전의 주요한 구심점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합니다.
특히,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제주‧세종균형발전특별자치추진단은 세종과 제주에 각각 특별자치법에 자치입법, 자치재정 등 자치분권 제도를 반영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해 진정한 의미의 지방분권을 이뤄 세종과 제주가 국가균형발전의 소임을 다하는데 힘을 실어야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정의 가치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을지로위원회(위원장 상병헌)가 발대식(03.20)을 가졌습니다. 누구나 살기좋은 세종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민생의 소리를 들어야함을 다시 한 번 상기하는 자리였습니다.
젊은 도시 세종시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주역, 청년위원회(위원장 임채성)가 발대식(03.27)을 가졌습니다. 더 당당한 세종의 혁신!! 청년위원회가 앞장 설 수 있기를 많은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세종시당 장애인위원회(위원장 김지혜)는 갑을 지역위원회와 공동으로 세종 갑을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03.27)를 진행했습니다. 세종시 장애인 현황 및 교통, 문화, 취업 등 장애인 관련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장애인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통로를 구축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세종시 여성 정치인을 발굴하고 여성 정책 개발을 위한 세종시당 여성정치학교 제 1탄은 문지현 원장(지속가능여성발전연구원)을 초빙해 '세종대왕과 여성정책 '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세종대왕의 정책 안에 담긴 여성배려정책과 세종시 정책 간의 공통점을 알아보고 새로운 여성정책의 길을 고민하며 의견을 계진했습니다.
세상의 절반을 감당하기까지 여성의 목소리는 계속 되어야하기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여성위원회(위원장 이윤희)가 발대식(03.27)을 가지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사회 주요구성원인 여성이 더 혁신하는 세종을 위해 포용과 응원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미얀마에 봄이 오기를...
다문화위원회(위원장 손영희)는 조국의 민주화를 위해 눈물과 피로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4월 한달 성금 모금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모금된 후원금은 YWCA를 통해 전달합니다.
민생경제회복특별위원회 24일 간담회를 열고, 세종시 상권 회복과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정책 방향성 등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습니다.
강준현 시당위원장은 무엇보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시민의 마음을 들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상인협회 회장, 교수, 소상공인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민특위는 세종시내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할 수 있는 다양한 공청회 등에 대한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대학생위원회에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1일간 당원모집 및 정책홍보 그리고 시민정책제안을 받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5월 1일 첫날은 호수공원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합니다. 당원모집 뿐 아니라 청년/대학생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기대합니다.
[ 임신부들 지옥철 출퇴근으로부터 해방! ]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시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임신부 안심 출퇴근법'(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은 임신한 여성 근로자는 원할 경우 하루 근로시간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 8시에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거나, 오전 10시에 출근해 오후 7시에 퇴근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현행 근로기준법으로도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 임산부는 근로시간 2시간 단축이 가능하지만, 임신 13∼35주 임신부는 보호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습니다. 강 의원은 "보좌진 중에 워킹맘이 2명이나 있는데, 이들이 임신부 시절 출퇴근을 하며 겪었던 어려움을 듣고 입법을 추진했다"며 "임신부들이 지옥철 통근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21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2기 원내부대표 선임 ]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이 제21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2기 원내부대표에 선임됐습니다.
이번 부대표단에는 경제, 안보, 문화, 법조 등 전문성을 갖춘 의원과 여성, 청년 등 모든 세대와 민생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의원들로 구성 되었습니다.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를 통한 국가균형발전, 행정수도 완성에 막중한 임무를 맡게되어 강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중책을 맡은 만큼 더 낮은자세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지도부에 가감 없이 전달해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출처] 원내부대표 선임 _ 210420|작성자 국회의원 강준현
[ 세종엔젤스유소년 야구단 방문 ]
홍성국 의원이 세종엔젤스유소년 야구단을 방문하였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어린 꿈나무들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세종엔젤스유소년 야구단은 내달 순창군 전국 유소년대회를 앞두고 있었는데요, 이 날은 대전서구이글스 유소년 야구단과 교류전이 있었습니다. 유소년이었지만 훈련과 경기를 하는 모습은 프로 못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운동을 이어가는 꿈나무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마음껏 꿈을 꿀 수 있는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세종시를 만들겠습니다!
[ 가온마을 3단지 도서관 _도서 기증 ]
세종시 다정동 가온마을3단지에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와 도서관이 있습니다.
이 날은 홍성국 의원이 기증받은 책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가온마을3단지를 방문했습니다. 기증된 책들은 주로 경제, 도시 등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관통하는 좋은 책들이었습니다. 가온마을3단지 주민들에게 이 책들이 미래를 내다보는 힘과 통찰력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홍성국 의원은 앞으로도 구조적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스마트 세종을 만드는데 모든 방면에서 노력하겠습니다.
세종시 연서면 월하리에 5대째 대장간을 이어오고 있는 김기복 어르신(68)이 계십니다.
어떤 농기구든 척척 제작하신다는데, 요즘은 호미 주문이 많고, 대부분 서울로 간답니다. (요즘 미국에서 한국 호미가 인기라지만^^) 김기복 어르신의 솜씨가 좋아서겠죠~
어르신의 망치질에 불에 달군 쇠가 더 단단해지며 어느새 호미가 되고, 낫이 됩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듯해도 자로 잰듯 똑같은 크기라니.. 이래서 연륜이 빛이 나나 봅니다.
옛날에야 농기구는 농부의 손을 대신하는 가장 큰 일꾼이었기에 마을마다 대장간은 꼭 있어야 했는데, 세상이 변하다보니 점차 사라지는 풍경이 되었습니다. 이 조차도 연산면에 국가산단이 들어서면 연서면의 대장간은 더 이상 보기힘든 풍경이 되겠죠~
우리의 소중한 전통을 지켜온 월하리의 김기복 어르신을 응원해 주시고, 우리 마을의 아름다운 모습들,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