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https://www.sejong.go.kr/prog/blog/citizen/sub04_02_01/view.do?mode=list&nttId=3825&pageIndex=7]
더불어민주당은 좀 더 낮은 자세로 사회 곳곳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를 당 운영에 반영하여 진정한 민생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고자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5월 25일부터 29일(토)까지 진행되는 ‘국민 속에서’ 민심 집중 경청 기간은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모든 소통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곁에서 좀 더 가깝게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국민 속에서’ 민심 집중 경청 기간 동안 들려주신 시민들의 ‘쓴소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세종시민과 국민의 목소리가 실제 당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습니다.
아래 비당원과 당원의 소리를 간략하게 올려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혈액 보유량 부족 현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지난 20일 기준 혈액보유량은 4.0일로 적정 수준을 밑돌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안정적인 혈액보유량(5일치)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 평균 약 5600여명이 매일 헌혈에 참여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이동 헌혈 차량을 운행중이며, 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도 꾸준히 동참하고 있습니다.
헌혈은 동참을 원하시는 분들은 지정된 날짜에 헌혈차량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미얀마 군부의 인권침해 규탄 및 미얀마 ‘봄의 혁명’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다문화위원회(위원장 손영희)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거세게 맞서고 있는 미얀마 민중의 참혹한 희생과 상상을 초월하는 혹독한 고문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미얀마에 봄이 오기를 기원합니다.”라는 구호로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위한 후원모금 운동’에 발 벗고 나섰습니다.
1980년 광주의 아픔을 겪었던 상처와 고통이 미얀마에서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는 동질감 즉 아직 꿈을 펼치지 못한 미얀마 청년들이 나라와 국민을 지켜야 할 군인과 경찰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지켜만 보고 있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4월 한 달간 진행된 후원금 모금 행사에는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세종을)과 홍성국 국회의원(세종갑) 등 130여 명의 당원이 다양한 금액을 후원하였으며,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위한 후원금 전액은 11일 조치원 창업보육센터에서 세종 YWCA(회장 김광희)에 전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대학생위원회는 정책제안 겸 당원모집을 위해 매주 주말마다 세종시 전역을 도는 두 달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대장정은 단순히 당원모집을 위해 나선 것이라기보단 바로 이런 국민 여러분의 생생한 고견을 듣고, 저희가 생각할 점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기 위해 나서는 것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20대 대학생 의견뿐만 아니라 종종 오시는 중장년층의 고견부터 어르신분들의 고견까지 모두 듣는 대학생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사진 촬영: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대학생위원회 김강산부위원장
[세종시당위원장/세종을 국회의원 강준현]
오늘은 5.18 민주화운동 41주년이되는 날입니다.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에 희생되신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민주화의 성지 5.18 망월동 묘지를 찾아 민주 영령들께 애도와 예를 표했습니다.
이곳에 올때면 아직도 그날의 함성이 들려오고, 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뜨거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불의한 학살에 대항하는 정의로운 시민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의 토대를 굳건히 세울 수 있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던 고귀한 희생과 아픔을 잊지 않으며 숭고한 5월의 광주정신을 받들겠습니다. 이 땅의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며 항상 국민 앞에 겸손한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원내대책회의에 참여해 2·4 공급계획 후속 입법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부동산 문제의 가장 기본적인 해법은 공급 확대입니다.
그렇기에 정부는 지난 2월4일 '공공주도 3080플러스'를 주도해 2025년까지 서울 32만 호, 전국 83만 호의 공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둔화됨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2월 첫 주 0.1%에서 4월 첫 주 0.05%까지 떨어짐)
그러나 재보궐 선거 이후 재개발, 재건축 규제를 풀겠다는 한마디에 다시금 매매가격이 0.09%로 반등했습니다. 다시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되기 위해서는 2·4공급 계획과 관련한 법(사업법 4건, 연계법 5건 등)을 조속히 논의하고 여야가 머리를 맞대어 문제를 직시하고 지혜를 모아 헤쳐나가야합니다.
정쟁으로 인하여 주택공급과 더불어 국민을 위한 현안이 산재한 국토교통부 장관 자리를 오래 비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국토교통위원회와 함께 안정적인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년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계획 수립부터 교육, 코칭, 사업화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프로그램 '세종청년창업사관학교' 를 위해 36억 예산을 확보한 홍성국 의원이 창업학교 입교생,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갖었으며, 지역구 국회의원을 넘어 인생의 선배, 미래경제 전문가로서 인간적인 교류와 도움을 이어나가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사업 아이템으로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니 몇 번의 실패는 어쩌면 창업가에게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시대의 큰 흐름에서 모든 순간 새롭게 도전할 수 있고 관심 가질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찬찬히 살펴보십시오.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이 생길 때 까지 실패해도 마음껏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국회의원 홍성국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의 피해가 극심한 상황입니다.. 홍성국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설훈, 박광온, 홍익표, 최인호, 양기대, 이병훈, 정태호, 홍기원 의원과 함께 「코로나19 소상공인 위기상황과 해법 토론회」 를 주최하였습니다. 이 날 토론회는 △ 소상공인 위기와 패키지 지원 정책제안 △ 소상공인 지원 정책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논의 과정에서 초저금리의 긴급자금대출로 자금을 제공하고, 재난지원금을 통해 상환부담을 경감하는 등의 '선 대출지원, 후 피해청산'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있었으며,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들이 시급히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체 수로만 보면 93% 이상이 소상공인이며, 이들은 대한민국 경제의 큰 축인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또한 그만큼 현재 소상공인이 처한 상황은 한국 경제 자체가 외면할 수 없는 위기상황입니다.
이렇게 엄중한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고, 홍성국 의원은 상생연대 3법(영업손실보상법, 협력이익공유법,사회연대기금법) 등 대한민국의, 세종시의 소상공인 분들을 위한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건축은 시대의 메시지로 건축 재료와 방식에서 그 시대의 문화를 고스란히 반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강면에는 잘 알려진 ‘세종 홍판서댁’과 함께 ‘송암 김재식 고택’이 원형을 보존하고 있어 조선후기 부강면의 화려했던 면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금강을 이용했던 뱃길과 더불어 경부선이 개통(1905년)되면서 부강은 만주로 이어지는 철길을 갖게 되었는데요, 격동의 시대, 송암 김재식은 부강의 당시 모습을 그대로 반증하는 인물로 ‘뱃길에 이어 철길로 열린 대륙 진출의 기회’를 이용해 무역업을 하며 거대한 부를 이뤘습니다.
대대로 부강의 부자였던 송암은 인망 또한 두텁고 학식도 높았는데요, 그가 남긴 시집 ‘향거사시즉사’는 애향심과 빈민구제 정신이 담긴 시가 다수 담겨있어 당시의 부강면의 실정이 어떠했는지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송암 김재식 고택 주소 : 세종시 부강면 부강리 128 (청연로 37)]
[송암 김재식]
[1910 부강나루의 모습]
[2020년 부강나루터의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