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콘텐츠로 모두에게 다가가는 노동문화 꿈꿔요”
이광혁 '노드' 대표
‘풋’ 귀엽고 시끄러운 펑크라니… 듣다보니 반해버렸네
노동예술센터 흥·뮤지션 7팀, ‘죽음의 외주화’ 주제 음반 발매
5개 팀에 발 걸친 드러머, 지역 뮤지션 놀이터 만들다
트럼펫 부는 발라더, 작사·작곡까지 다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