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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훈 010.4806.3668
부산을 대표하는 인디밴드 ‘스카웨이커스’의 트럼펫 연주자로 12년간 활동하고, 2016년부터 싱어송라이터 ’천세훈’으로 첫 솔로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보컬리스트 겸 작·편곡가로 데뷔. 이후에도 인디레이블 ‘루츠레코드’의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뮤지컬 제작부터 인디밴드 디렉터, 재즈 브라스 빅 밴드의 연주자까지 다양한 음악활동을 지속해온 ‘천세훈’이 2019년 1월 대망의 정규 1집 음반을 발매하게 되었다. 한국의 쳇 베이커(Chet Baker)를 지향하는 트럼펫사운드와 감미로운 보컬의 조화로운 구성은 앞으로 ‘천세훈’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19.03.30. 천세훈 정규 1집 쇼케이스 콘서트 [January Memories]
19.04.30. 천세훈의 공중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