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세훈의 세 번째 싱글 [우린 언제쯤]
January Memories, 누구나 가슴 한 켠에 간직하고 있는 그 때의 기억들을 겨울을 닮은 멜로디에 실어 보낸다.오래도록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 [우린 언제쯤]은 향후 발매될 천세훈의 정규 앨범에 앞선 선공개 싱글이다.국내 최장수 스카밴드 '킹스턴루디스카'의 베이시스트 손형식과의 협업으로 완성도 높은 레게리듬을 만날 수 있다.
[Track Review]
01. Piano NocturnComposed, Arranged and Piano by 천세훈
겨울이 깊어질수록 뽀얗게 성에 낀 창 밖으로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봄의 향기.
02. 우린 언제쯤Lyrics, Composed and Vocal by 천세훈Arranged by 천세훈, 손형식
설레는 첫 눈 같던 그 때의 사랑은 메마른 겨울 나무처럼 가슴 한 켠에 덩그러니 홀로 남았다. 몇 번의 겨울이 지나도록 여전히 그리운 사람- 우린 언제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Guitar by 안병용(스카웨이커스)BASS by 손형식(킹스턴루디스카)
All songs produced & artwork by 천세훈Recorded & Mixed & Mastered @ ROOTS REC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