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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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공부의 공식 :
지두력 X 시간(공부몰입시간) X 전략(목표달성계획) X 효율(집중력)
복습을 안하면 금방 잊어벼려요 :
녹음파일 + 피드백리포트 + 수업통계 + @
공부와 시작하게 된 독서
마인드셋 유연한 생각으로 균형독서 하기
모든 분야를 통괄해서 아우르는 T자형 독서는 전문가식 + 여러분야의 밸런스
읽기, 쓰기, 셈하기
독서 : 책과 항상 함께하기
책을 볼 때는 관심 있는 분야 고르기 | 초반에는 독서의 즐거움과 흥미를 가지기
책에 코멘터리와, 날짜를 남기며 읽기 | 다음에 읽거나 인출하는 방법에 도움이 된다.
tip . 독서노트 : 피드백 -> 모르는 것에 대한 인지 -> 이해와 암기
독서 목적에 따라 읽는 방법
양서(좋은 서적: 자기에게 필요한 것, 관심분야) 반복해서 읽기
자기 표현력과 구성력과 메타인지를 얻을 수 있다.
cf. 메타 인지 :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을 알게 되는 공부 학습법이 중요한 요소 '인지'
오답노트를 통해 시간과 성정과 발달이 높아 진다.
책장을 잘 정리하기 (분야별-세부분야별)
자신이 어느 분야에 관심이 많은지 관계도 같이 파악할 수 있다.
블로그를 활용하여 쓰기를 통해 더 많이 정리하며 이해도 높이기
PDF파일 활용하여 정보와 논문을 디지털 서재처럼 폴더링을 한다.
피드백과 대화
독서의 방향과 목적을 정해 능률향상시키기
평소에도 메모하는 습관을 두며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노트정리보다는 Ctrl+V 정보들을 연계해서 사용하기
교과서 -> 참고서 <- 문제지
질문과 대화의 소통을 통해 분석력을 높이기
글의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습관을 가지기
다독을 통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호기심, 흥미, 집중의 마음가짐과 함께 독서를 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독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수업을 통해 배웠던 독해의 원리를 바탕으로 꾸준한 분야별 독서와 차근차근히 실력을 다듬으며 어휘를 채운 후 스스로 강의를 연습해보며 견고한 지식과 학습을 능률을 올릴 수 있었다.
Creative reading
창의적 리딩과 포스트모더니즘의 해석학
저자의 탄생 중 책 속에는 저자의 생각 뿐만 아니라 독자의 생각도 숨겨져 있는 것의 의미의 창의적 독자라 할 수 있어요.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해석의 중심이 저자일까? 독자일까? 커뮤니케이션의 프로 세스를 살펴 보겠습니다.
저자 ---------------------- 프로그램 ------------------------ 독자
Sender - Encoding - Message(Media) - Decoding - Receiver
한스 가디머 "모든 문예 작품은 작가의 손을 떠나는 순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갖는다."
현대 해석학의 아버지이며 저자의 작품이 출판과 공개가 되면 독자들은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작품의 새로운 의미를 창조하게 되죠, 무형의 생각을 한국어라는 기호에 담아(Encoding) 음성 파일로 전환을 시킴니다(Media) '한국어'의 기호를 해독하며 보이지 않는 가치와 뜻을 해석하며(Decoding) 이해도에 따라 독자에게 전달되는 커뮤니케이션이(Receiver) 다양한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요.
그럼,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텍스트 속에 숨겨진 저자의 뜻과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는 창의적이며 성찰적 독서 방식이 필요합니다.
창의적 리딩의 핵심 "입체적인 상상"
문제에 압축된 실제 이야기를 재구성하기 위해 숨어있는 시공간 상황 심리를 파악하기
오늘의 나와 시대의 상황 속에 책의 이야기와 메세지를 적용해보기
본문의 내재성(Introtextuality) : 1차적인 텍스트를 3차원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의 의미하며 자연스럽게 1차 텍스트 속에 숨겨진 시간, 공간, 상황, 심리에 주목하며 내용을 재구성해보는 학습이 중요해요 :)
상호본문성(Intertextuality) : 여러 텍스트 간의 유기적 상관성을 강조
Bill Gates reading knowhow
문제점 파악하기
조각 난 상태로 받아들이는 독서는 암기해야하는 정보리스트처럼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독서 후에도 남겨지는 것이 없습니다.
의문과 함께 독서 시작하기
지금 내가 왜 배워야 하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시작 된 독서
왜 로마에 대해 읽어야 하지?
왜 과학에는 ~학 ~ology 이 붙은 종류가 많을까?
독서의 기술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a. 지식을 더 잘 기억하기 위해 밑그림
밑그림이 있어야 하며 이 그림을 바탕으로 지식의 조각들이 어떻게 어울리고 연결되는지 이해 할 수 있는 역할이 됩니다.
b. 밑그림에 따라 정보를 채웁니다.
밑그림: 개략도가 잘 갖춰졌다면 정보를 배치할 공간이 필요하며 그 공간을 시간 흐름에 따를 수도 지도의 형상을 따를 수도 있습니다.
가치치기: 하나의 개념에서 여러가지의 지식들을 뻗어 갈 수 있어 그 공간의 최적의 방식으로 정보를 재구성이 가능합니다.
두 가지의 예로 ‘체스 마스터’ 분들의 복기가 있습니다. 체스 마스터들은 말이 움직인 경주를 완벽하게 기억하며 경기를 진행하는 체스 게임 룰을 학습하게 되어 만일 말을 아무렇게나 놓아 둔다면 체스 선수들에게 기억해 진행하라고 하면 혼란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그들에게 말의 위치는 단계적으로 쌓아 올린 논리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이 처럼 독서에서도 지식의 밑그림에 따라 질서있게 연결하고, 재구조화하는 학습이 있어야 독서의 복기가 가능하며 다시 꺼내 쓸 수 있다는 지식으로 남겨 진다고 합니다. 이런 기술을 훈련하고 실행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역사를 읽는 것 Reading History’ 이라고 합니다.
과학을 공부하고 싶다면 과학사를 철학을 공부하고 싶다면 철학사를 경제를 깊이 알고 싶다면 경제사를 공부하는 것이 공부와 지식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 되어 왔는지 깨닫게 되며 각론과 각토들이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역사를 알아야 길을 잃지 않고 읽을 수 있는 것 처럼, 읽은 만큼 남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독서의 방향과 목적을 정해 능률향상시키기
평소에도 메모하는 습관을 두며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노트정리보다는 Ctrl+V 정보들을 연계해서 사용하기
교과서 -> 참고서 <- 문제지
질문과 대화의 소통을 통해 분석력을 높이기
글의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습관을 가지기
리처드 파인만 물리학자의 The Feynman Technique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으면 새 노트를 꺼낸 뒤
'Notebook of thing I don't Know about' 이라고 쓴다.
주제별로 분류한 뒤 몇 주 동안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들을 적었다.
다시 합쳐 재구성하면서 전체적으로 모순이 없는지 점검한다.
파인만의 이런 공부 방식은 '파인만 기법' 이라는 학습법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과제를 정의한다.
종이 한 장을 펴 놓고 학습할 주제를 정리한 후 아는 것을 모두 적는다.
적은 것을 전달 한다 생각하며 가능한 쉬운 말로 설명해 보는 연습을 한다.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
설명을 제대로 못하면 모르는 것으로 분류하고 새로운 정보를 찾아 공백을 매운다.
이 과정을 반복하며 학습한다.
단순한 언어와 비유를 자유자재로 설명 가능 할 때까지 학습하기.
PREP 기법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동료를 설득할 때 논리적으로 말하는 방법이 PREP 기법이다. PREP는 Point – Reason – Example – Point의 약자로, 논리적으로 요점을 말하고 그 요점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고 사례와 근거를 들어 다시 결론을 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2020.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