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점 파악하기
조각 난 상태로 받아들이는 독서는 암기해야하는 정보리스트처럼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독서 후에도 남겨지는 것이 없습니다.
의문과 함께 독서 시작하기
지금 내가 왜 배워야 하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시작 된 독서
왜 로마에 대해 읽어야 하지?
왜 과학에는 ~학 ~ology 이 붙은 종류가 많을까?
독서의 기술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a. 지식을 더 잘 기억하기 위해 밑그림
밑그림이 있어야 하며 이 그림을 바탕으로 지식의 조각들이 어떻게 어울리고 연결되는지 이해 할 수 있는 역할이 됩니다.
b. 밑그림에 따라 정보를 채웁니다.
밑그림: 개략도가 잘 갖춰졌다면 정보를 배치할 공간이 필요하며 그 공간을 시간 흐름에 따를 수도 지도의 형상을 따를 수도 있습니다.
가치치기: 하나의 개념에서 여러가지의 지식들을 뻗어 갈 수 있어 그 공간의 최적의 방식으로 정보를 재구성이 가능합니다.
두 가지의 예로 ‘체스 마스터’ 분들의 복기가 있습니다. 체스 마스터들은 말이 움직인 경주를 완벽하게 기억하며 경기를 진행하는 체스 게임 룰을 학습하게 되어 만일 말을 아무렇게나 놓아 둔다면 체스 선수들에게 기억해 진행하라고 하면 혼란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그들에게 말의 위치는 단계적으로 쌓아 올린 논리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이 처럼 독서에서도 지식의 밑그림에 따라 질서있게 연결하고, 재구조화하는 학습이 있어야 독서의 복기가 가능하며 다시 꺼내 쓸 수 있다는 지식으로 남겨 진다고 합니다. 이런 기술을 훈련하고 실행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역사를 읽는 것 Reading History’ 이라고 합니다.
과학을 공부하고 싶다면 과학사를 철학을 공부하고 싶다면 철학사를 경제를 깊이 알고 싶다면 경제사를 공부하는 것이 공부와 지식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 되어 왔는지 깨닫게 되며 각론과 각토들이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역사를 알아야 길을 잃지 않고 읽을 수 있는 것 처럼, 읽은 만큼 남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공부와 시작하게 된 독서
마인드셋 유연한 생각으로 균형독서 하기
모든 분야를 통괄해서 아우르는 T자형 독서는 전문가식 + 여러분야의 밸런스
읽기, 쓰기, 셈하기
독서 : 책과 항상 함께하기
책을 볼 때는 관심 있는 분야 고르기 | 초반에는 독서의 즐거움과 흥미를 가지기
책에 코멘터리와, 날짜를 남기며 읽기 | 다음에 읽거나 인출하는 방법에 도움이 된다.
tip . 독서노트 : 피드백 -> 모르는 것에 대한 인지 -> 이해와 암기
독서 목적에 따라 읽는 방법
양서(좋은 서적: 자기에게 필요한 것, 관심분야) 반복해서 읽기
자기 표현력과 구성력과 메타인지를 얻을 수 있다.
cf. 메타 인지 :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을 알게 되는 공부 학습법이 중요한 요소 '인지'
오답노트를 통해 시간과 성정과 발달이 높아 진다.
책장을 잘 정리하기 (분야별-세부분야별)
자신이 어느 분야에 관심이 많은지 관계도 같이 파악할 수 있다.
블로그를 활용하여 쓰기를 통해 더 많이 정리하며 이해도 높이기
PDF파일 활용하여 정보와 논문을 디지털 서재처럼 폴더링을 한다.
독서의 방향과 목적을 정해 능률향상시키기
평소에도 메모하는 습관을 두며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노트정리보다는 Ctrl+V 정보들을 연계해서 사용하기
교과서 -> 참고서 <- 문제지
질문과 대화의 소통을 통해 분석력을 높이기
글의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습관을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