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파인만 물리학자의 The Feynman Technique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으면 새 노트를 꺼낸 뒤
'Notebook of thing I don't Know about' 이라고 쓴다.
주제별로 분류한 뒤 몇 주 동안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들을 적었다.
다시 합쳐 재구성하면서 전체적으로 모순이 없는지 점검한다.
파인만의 이런 공부 방식은 '파인만 기법' 이라는 학습법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과제를 정의한다.
종이 한 장을 펴 놓고 학습할 주제를 정리한 후 아는 것을 모두 적는다.
적은 것을 전달 한다 생각하며 가능한 쉬운 말로 설명해 보는 연습을 한다.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
설명을 제대로 못하면 모르는 것으로 분류하고 새로운 정보를 찾아 공백을 매운다.
이 과정을 반복하며 학습한다.
단순한 언어와 비유를 자유자재로 설명 가능 할 때까지 학습하기.
PREP 기법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동료를 설득할 때 논리적으로 말하는 방법이 PREP 기법이다. PREP는 Point – Reason – Example – Point의 약자로, 논리적으로 요점을 말하고 그 요점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고 사례와 근거를 들어 다시 결론을 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2020.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