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리딩과 포스트모더니즘의 해석학
저자의 탄생 중 책 속에는 저자의 생각 뿐만 아니라 독자의 생각도 숨겨져 있는 것의 의미의 창의적 독자라 할 수 있어요.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해석의 중심이 저자일까? 독자일까? 커뮤니케이션의 프로 세스를 살펴 보겠습니다.
저자 ---------------------- 프로그램 ------------------------ 독자
( Sender - Encoding - Message(Media) - Decoding - Receiver )
한스 가디머 "모든 문예 작품은 작가의 손을 떠나는 순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갖는다."
현대 해석학의 아버지이며 저자의 작품이 출판과 공개가 되면 독자들은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작품의 새로운 의미를 창조하게 되죠, 무형의 생각을 한국어라는 기호에 담아(Encoding) 음성 파일로 전환을 시킴니다(Media) '한국어'의 기호를 해독하며 보이지 않는 가치와 뜻을 해석하며(Decoding) 이해도에 따라 독자에게 전달되는 커뮤니케이션이(Receiver) 다양한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요.
그럼,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텍스트 속에 숨겨진 저자의 뜻과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는 창의적이며 성찰적 독서 방식이 필요합니다.
창의적 리딩의 핵심 "입체적인 상상"
문제에 압축된 실제 이야기를 재구성하기 위해 숨어있는 시공간 상황 심리를 파악하기
오늘의 나와 시대의 상황 속에 책의 이야기와 메세지를 적용해보기
본문의 내재성(Introtextuality) : 1차적인 텍스트를 3차원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의 의미하며 자연스럽게 1차 텍스트 속에 숨겨진 시간, 공간, 상황, 심리에 주목하며 내용을 재구성해보는 학습이 중요해요 :)
상호본문성(Intertextuality) : 여러 텍스트 간의 유기적 상관성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