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걸작 희곡전
공연개요
공연 일시 : 2026년 7월 24일(금)-8월 29일(토)
공연 장소 : 창작플랫폼 경험과상상
예매처 : NOL ticket
티켓가 : 전석 3만 원(상상이상 전석 무료)
할 인 : 영등포구주민, 장애인, 학생 2만 원/ 예술인, 협약단체 1만 5천 원/ 서울연극협회원 1만 5천 원
문 의 : 010-2307-0011(문자전용)
제 작 : 극단 경험과상상 & 경험과상상문화예술협동조합
공지 사항
대중교통 이용시 : 당산역 (2호선, 9호선)에서 도보 10분 이내
주차시설, 엘리베이터가 없는 지하 소극장입니다.
현장 매표소는 1시간 전에 오픈합니다.
공연시작 이후에는 입장이 불가하며, 환불하지 않습니다.
할인권종 구매시 증빙하지 못하면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공연 중 연무효과, 강한 소리, 강한 빛 등이 사용됩니다.
공연 중 사진촬영, 영상녹화, 음원녹취는 불법입니다.
8월 21일(금) 공연은 야간공연관람 할인으로 예매 가능합니다.
광기의 빵
중남미 걸작 희곡전_아르헨티나
연극 광기의 빵
공연개요
공연 일시 : 2026년 7월 24일(금)-8월 1일(토)
평일 저녁 7시 30분 | 토 오후 4시
※ 일요일 공연 없음/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 장소 : 창작플랫폼 경험과상상
극 작 : 카를로스 고로스티사
연출/ 윤색 : 류성
번 역 : 최권준
출 연 : 은화신, 현서영, 김보겸, 김한봉희, 양신우, 서대흥, 윤지혜, 위자현, 윤희성, 안다슬
팀매니저/ 디자인 : 정윤희
제작PD : 김민태
드라마터그 : 조일신
홍 보 : 김한봉희, 이상희, 위풍당당 성없뚱
예매처 : NOL ticket
티켓가 : 전석 3만 원(상상이상 전석 무료)
할 인 : 영등포구주민, 장애인, 학생 2만 원/ 예술인, 협약단체 1만 5천 원/ 서울연극협회원 1만 5천 원
문 의 : 010-2307-0011(문자전용)
제 작 : 극단 경험과상상 & 경험과상상문화예술협동조합
개들이 짖게 내버려 둬라
중남미 걸작 희곡전_칠레
연극 개들이 짖게 내버려 둬라
공연개요
공연 일시 : 2026년 8월 4일(화)-8월 12일(수)
평일 저녁 7시 30분 | 토 오후 3시, 7시 | 일 오후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쉬는 날 없음
공연 장소 : 창작플랫폼 경험과상상
극 작 : 세르지오 보다노비치
연출/ 윤색 : 류성
번 역 : 최권준
출 연 : 류성, 오정민(객원), 이정아, 유정숙, 김지선, 백지은
팀매니저 : 김지선
디자인 : 백지은
제작PD : 김민태
드라마터그 : 조일신
홍 보 : 김한봉희, 이상희, 위풍당당 성없뚱
예매처 : NOL ticket
티켓가 : 전석 3만 원(상상이상 전석 무료)
할 인 : 영등포구주민, 장애인, 학생 2만 원/ 예술인, 협약단체 1만 5천 원/ 서울연극협회원 1만 5천 원
문 의 : 010-2307-0011(문자전용)
제 작 : 극단 경험과상상 & 경험과상상문화예술협동조합
시늉하는 자
중남미 걸작 희곡전_멕시코
연극 시늉하는 자
공연개요
공연 일시 : 2026년 8월 21일(금)-8월 29일(토)
평일 저녁 7시 30분 | 토 오후 4시
※ 일요일 공연 없음/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 장소 : 창작플랫폼 경험과상상
극 작 : 로돌포 우시글리
연 출 : 유아람
예술감독 : 류성
번 역 : 최권준
출 연 : 정도훈, 한덕균, 정욱권, 박누리, 이성민, 이채성, 유아람, 이상희, 박성헌
팀매니저 : 정도훈
디자인 : 이상희
제작PD : 김민태
드라마터그 : 조일신
홍 보 : 김한봉희, 이상희, 위풍당당 성없뚱
예매처 : NOL ticket
티켓가 : 전석 3만 원(상상이상 전석 무료)
할 인 : 영등포구주민, 장애인, 학생 2만 원/ 예술인, 협약단체 1만 5천 원/ 서울연극협회원 1만 5천 원
문 의 : 010-2307-0011(문자전용)
제 작 : 극단 경험과상상 & 경험과상상문화예술협동조합
프로젝트 소개
2026년 여름, 극단 경험과상상이 매우 특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2026년 7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아르헨티나의 희곡 <광기의 빵>, 칠레의 희곡 <개들이 짖게 내버려 둬라>, 멕시코의 희곡 <시늉하는 자>를 각 2주씩 총 6주 동안 연속으로 공연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엄선된 희곡들은 깊은 주제의식으로 각 나라의 연극사에 기념비적 위치를 차지한, 그야말로 걸작희곡들입니다. 세 작품 모두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고뇌하고 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바, 이것은 “사회적 거울로서의 연극”을 추구하는 경험과상상의 연극철학과 결합하여 강력한 시너지를 일으킬 것입니다.
각 희곡은 “정의”라는 주제로 관통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매우 차별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연극성을 지닌 작품들입니다. 사실주의와 상징주의의 결합, 고전극과 현대극의 결합, 정치극과 풍자극의 결합 등 고도의 연극성이 빛나는 작품들입니다. 이것은 “보다 연극적인 연극”을 추구하는 경험과상상의 연극미학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3편 모두 한국에서는 최초로 제작되어 무대에 오른다는 점도 특기할 만합니다. 다극화 세계가 열리고 있으나 한국의 연극계는 여전히 미국과 유럽에 편향된 바,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연극사에도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공연이라고 하겠습니다. “세계적 시야의 연극”을 추구하는 경험과상상은 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다극화 시대의 연극을 개척하는 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낯설지만 유사한 궤적을 가진 중남미의 역사와 삶, 작품에 구현된 빛나는 작가정신이 동시대 한국의 관객들에게도 큰 울림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중남미 걸작희곡전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