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시 : 2026년 4월 22일-24일 저녁 7시30분
공연장소 : 창작플랫폼 경험과상상 (서울 영등포구 선유동2로46 입구-대로변)
공연시간 : 60분-80분
출 연 : * 날짜별 출연자 변동이 있습니다.
4월 22일 (수) : 유정숙 김한봉희 정도훈 양신우 한덕균 윤희성 윤지혜 (7팀)
4월 23일 (목) : 유정숙 김한봉희 정도훈 양신우 한덕균 윤희성 윤지혜 / 이창주 정욱권 (9팀)
4월 24일 (금) : 유정숙 김한봉희 정도훈 양신우 한덕균 윤희성 윤지혜 / 이창주 정욱권 (9팀)
관람료 : 전석무료
주최/주관 : 경험과상상문화예술협동조합 & 극단 경험과상상
협 찬 : 유니콘사운드
문 의 : 010-3936-1496
본 공연은 정식공연이 아닌 워크숍 발표회입니다.
티켓박스는 1시간 전에 오픈 합니다.
공연장에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공연 시작 시간 후에는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본 공연장은 엘리베이터 없는 지하입니다.
공연 중 안개 효과, 총소리, 강한 빛 등이 사용됩니다.
올해는 세월호 참사 12주기입니다. 대기 공간에 4.16기억공간을 만들어 기억과 추모를 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뿐만아니라 모노씨어터 공연전에 아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6시 : 4.16 기억공간 개방
6시30분-7시 : 4.16가족극단 노란리본 대본읽기
7시-7시20분 : 추모 버스킹 공연
< 대본 읽기 참여자 모집 >
<4.16가족극단 노란리본 대본읽기> 는 관객 여러분의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하나의 에피소드를 둘러앉아 소리내어 같이 읽는 방식이니 부담없이 참여 바랍니다. 대본은 저희가 준비해 두겠습니다. 참여하실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6시 30분까지 오시면 됩니다.
<모노 씨어터>는 배우들의 연기 훈련 워크숍 발표회입니다. 2022년에 극단의 내부 발표회로 시작했으며, 2023년부터 일반에게 공개하는 발표회로 전환하였습니다. 일반 관객들의 평가가 좋아 매년 3차-4차에 걸쳐 개최하고 있습니다.
<모노씨어터>에 출연하는 배우들은 각자 희곡, 영화, 소설 등에서 뽑은 텍스트를 윤색 및 재구성하거나, 직접 희곡을 창작함으로써 자신만의 1인극을 준비하여 선보입니다. 한 편당 10분 내외의 1인극 여러 편이 연속으로 발표됩니다.
<모노씨어터>의 본질은 연기 워크숍 발표회지만, 의상과 소품, 조명과 음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연출함으로써 정식 공연에 버금가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배우 개인의 실력과 매력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으며, 짧은 작품들을 여러 편 연속 감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전석 무료지만, 좌석이 부족한 경우가 있으니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정숙 <뚱뚱한 사람과 홀쭉한 사람> _ 포르피리 역
김한봉희 <정조> _ 소피야 역
양신우 <바냐 삼촌> _ 바냐 역
정도훈 <갈매기> _ 뜨리고린 역
한덕균 <이바노프> _ 보르낀 역
윤지혜 <어느 관리의 죽음(각색) - 세트장 괴담> _ 배우 역
윤희성 <카메렐온> _ 오추멜로프 역
이창주 <내기> - 변호사 역
정욱권 <이바노프> _ 이바노프 역
※ 공연 순서와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