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ㅣ송도윤 (3학년)
온댄스는 오남중학교 정규 동아리 댄스부입니다.
부원은 1~3학년 14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장 - 최정원 / 부기장 - 손예빈 / 부원 - 3학년:김태연, 이선우, 염태준 / 2학년:우나경, 조민서, 이지현, 김혜빈, 정태양,김형주 / 1학년:김예슬, 정서아, 전유한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연습곡을 정하고 나면 각자 맡은 안무를 외워오고 자신이 포함된 유닛 부원들과 동선과 디테일을 맞춰가며 틈나는 대로 연습하고 있는데요.
올해 연습곡은
프로미스나인-수퍼소닉
라이즈-겟어 기타
에스파-위플레시
라이즈-메모리즈
여자친구-시간을 달려서
등이 있습니다.
학교 축제인 오아시스, 체육대회, 오남제, 졸업공연, 외부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온댄스는 연습실에서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2학기에 예정된 남은 무대들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저희의 무대로 오님중학교 학생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거나 열렬한 환호성을 들을 때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온댄스의 왕성한 활동 기대해주세요!무대에 설 때 많은 호응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재 ㅣ 정윤하 (3학년)
오남중학교 방송부 OBS를 소개합니다!
오남중 방송반 OBS는 Onam Broad Cast의 줄임말로 오남중학교의 모든 방송을 책임지는 정규동아리입니다.
방송부의 2025학년도 구성원은 1학년 2명, 2학년 6명, 3학년 7명으로 총 15명입니다. 방송부에는 총 4가지의 역할(아나운서, 엔지니어, 촬영 및 편집, 연출)이 있는데, 1학년 어지은(아나운서), 안수민(아나운서) / 2학년 김예진(아나운서), 박수민(연출), 김선우(엔지니어), 이민규(촬영 및 편집), 김진우(엔지니어), 박규민(연출) / 3학년 김나윤(연출), 김은우(엔지니어), 김효주(아나운서), 신지우(연출), 이윤채(촬영), 이주원(엔지니어), 조은빈(아나운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송부 부원 모집은 3월 초에 공고를 통해 알리고, 이력서를 제출한 사람들을 기준으로 면접을 통해 뽑습니다. 뽑는 기준은 대체로 '성실함'을 가장 많이 보며, 방송부 활동에 열심히 참여할 의지가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방송부의 주요활동을 소개합니다. OBS는 월, 화, 수, 목 점심방송으로 사연 라디오를 진행하고, 아나운서들이 돌아가며 방송부 내에서 직접 대본을 써 진행합니다. 또한 방송부의 부원들이 고른 노래와 오남중학생들의 신청곡을 점심시간에 틀기도 합니다. 금요일에는 다음주에 진행할 방송과 관련해 부원들이 다같이 모여 회의를 합니다.
최근 회의에서는 2학기에 진행할 5분토론을 준비 중입니다. 2학기에는 12월에 있을 교육과정축제(오남제)의 방송과 촬영, 편집을 할 예정입니다.
다른 부서와 차별화되는 방송부 활동의 장점으로는 다양한 방송장비를 사용해 보고 배울 수 있으며, 성실함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과 많은 봉사시간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부만의 특혜인 '급식 우선권'이 있어 급식 순서와 상관없이 급식을 빨리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서에 비해 수업시간도 많이 빠질 뿐더러 점심시간조차도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하고, 방송사고에 있어 모든 책임을 방송부에서 짊어진다는 점도 충분히 고려해야합니다. (체육관에서 열리는 '오아시스'같은 전교 행사에서 무대 앞에 있는 방송장비인 '소리선'을 건드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오남중학교의 방송반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방송과 행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방송부에 지원하기에 앞서 자신에게 불리한 점은 없는지,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임할 수 있는지,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을 더 집중적으로 보고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ㅣ 김유근 (3학년)
우리 오남중 밴드부 명칭은 OMG로 (O)오늘(M)무대(G)지렸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밴드부에 구성원은 1학년 5명 / 2학년 4명 / 3학년 7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파트별로 보면 베이스 2명, 건반 3명, 일렉기타 2명, 통기타 3명, 드럼 2명, 보컬 4명으로 총 16명입니다. 지도 선생님은 음악 선생님이신 성나영 선생님이십니다.
저희 밴드부는 공연 전 매일매일 연습을 하는데요. 1학기 오아시스, 펀그라운드 외부 공연에서 무대를 선보였고 여름방학식 직전 교내에서 버스킹 공연도 실시했습니다. 연습은 체육관이 있는 건물 1층 동아리실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저희가 연습하고 선보인 곡으로는 <나의 마음에>, <좋지 아니한가>, <스타라이트>, <런런>, <홈스윗홈>, <노 페인> 이 있습니다. 2학기에도 왕성히 활동할 밴드부의 무대를 기대해주세요~!
취재 ㅣ 이승민 (3학년)
안녕하세요! 이벤트 리더스 기장 3학년 이초현 입니다. 이벤트 리더스는 학생들이 직접 여러 행사를 기획하고 주최해 학교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동아리입니다. 이벤트 리더스는 원래 '혁신부' 동아리라는 자율 동아리였는데, 올해 정규동아리로 바뀌며 이름도 바뀌었습니다. 이벤트 리더스엔 1학년 5명, 2학년 5명, 3학년 7명의 부원들이 있구요. 회의를 통해 학생들이 하고 싶어하는 여러 행사를 모든 학생들이 두루두루 참여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5년 1학기에는 ‘타투 & 페이스 페인팅’ 행사를 운영했습니다.
"Chill하면 달라져" 행사는 4층 403호에서 5월 27일 ~ 28일 이틀에 걸쳐 진행하였습니다. 포스터를 제작해 교내에 게시해 홍보를 거쳐서 학생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행사 당일 타투 & 페이스 페인팅을 받으러 온 친구들에게 동물이나 캐릭터, 원하는 그림을 그려주었고, 손그림에 다양한 워터 타투 스티커를 조합하여 개성있는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어 체험한 친구들의 반응 역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행사를 참여하려는 학생들이 엄청 많아 403호 문밖 복도 벽을 따라 줄이 생겨났습니다. 자칫 정신없고 안전의 문제가 생길 수 있었으나 학생들이 모두 벽에 붙어 질서정연하게 대기하며 천천히 입장해 자신들의 개성을 나타내게 하는 타투 & 페이스 페이팅을 받을 수 있었습다. 많은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하다 보니 첫날엔 줄을 서다가 받지 못하고 돌아가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대신 다음 날에 페인팅을 받을 수 있어 늦게나마 아쉬움을 달래었습니다. 학업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고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 이벤트 리더스의 행사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될 수 있다는 친구들이 많았답니다.
7월 16~17일에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기차기, 비석치기, 딱지치기와 같은 전통 놀이를 직접 체험해 보는 "오남중 게임"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착안한 이번 행사는 점심시간 체육관에서 열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도장을 받고, 도장 4개를 모아 상품을 받아갔습니다. 간단히 몸을 움직이는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과 중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답니다.
2학기에도 학생들이 더 재밌는 행사, 즐길수 있는 행사를 만드는 이벤트 리더스가 되겠습니다!
취재 ㅣ 정호성 (3학년)
오남중학교에서 오랜 전통과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카누부는 2~3학년 부원 3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조미정 코치님의 지도와 지속적인 합동 훈련, 현지 적응 훈련을 통해 올해 종목별 결승 진출 및 전국소년체전 K-4 종목 동메달 획득제 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K-4 5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올해 오남중학교 카누부가 참가한 경기로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제24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가 있으며 7월 말, 부여 백마강배 전국카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카누부 훈련은 장거리와 레이스의 2가지 형태로 진행하는데, 레이스는 200미터/500미터/750미터/1000미터 장거리는 1000미터/1250미터/2000미터로 나누어 실시합니다. 또한 카누체험교실을 운영해 카누부에 대해 알리고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애써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고 연습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