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 아이들의 시간에 스미다' 오남중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쳐보이는 무대, 오아시스가 올해도 변함없이 열렸습니다. 오아시스 현장을 3학년 심윤슬 기자가 전합니다!
2025년 5월 19일, 2025년 첫 오아시스가 진행 되었습니다!
첫번째 순서는, 오남중 밴드부 omg의 무대였습니다. 1학년이 선보였던 백예린의 <물고기>, 3학년이 선보였던 <톰보이>, 두 곡을 보여주었는데 그동안 열심히 연습해왔던게 보였던 무대였습니다. 많은 학생들 앞에 서 노래를 부르고 악기를 연주함에도 불구하고 긴장하지 않고 끝내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오아시스의 피날레를 장식한 마지막 무대는 3학년 박시은, 박이안 학생의 무대였습니다. 기타를 치며 109의 <네가 보고싶을 때> 를 불러주었는데 감미로운 음색과 어울리는 기타의 연주로 더욱 인상깊었던 무대였습니다!
2025년 첫 오아시스에서 오남중 학생들이 보여준 다양한 모습들과 멋진 모습들에, 다음 오아시스도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1학기 2번째 오아시스
7월 15일, 2025학년도 두번째 오아시스가 열렸습니다!
첫번째 순서는 이번 오아시스 순서에 없어 아쉬움이 남았던 밴드부를 대체할 오남중 학생들이 만든 밴드의 무대였습니다. 변진우, 이용진, 황유찬, 박은혁, 천은우, 김수영 학생의 <Antifreeze>를 들어보았는데, 첫번째 공연부터 정말 멋있었습니다. 특히나 드럼치는 학생이 인상 깊었던 공연이었습니다.
두번째 순서는 오남중의 자랑, 바로 온댄스부의 무대였습니다. 3학년 여자부원들의 <lgloo>, <Midas>를 시작으로, 1,2학년 부원들의 <Oh Little Girl>, 3학년 이선우, 염태준 학생의 <Painkiller>, 혼합 <모 아니면 도> 공연들을 보았습니다. 역시 오남중의 자랑답게 이번에도 멋진 공연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세번째 순서는 3학년 남학생들의 댄스 공연이었습니다. 김도윤, 김규담, 이가람, 이민섭, 조유진, 김명후 학생이 다양한 댄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재치있는 댄스를 많이 보여주어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공연이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를 장식한 공연은 3학년 김민호 학생의 독창 무대였습니다. 밴드부의 보컬인 부원답게 감미로운 목소리로 좋은 선율을 울려주었습니다.
오아시스 참가자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