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연혁
학회연혁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는 1993년 11월 5일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지난 30여 년간 대한민국 보건의료 정책의 발전과 궤를 같이해왔습니다.
태동과 성장
본 학회의 뿌리는 1991년 결성된 '보건경제연구회'에 닿아 있습니다. 이후 1993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창립총회 및 학술토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학술 단체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03년 10월에는 학회 명칭을 현재의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로 변경하고, 학술지 명칭 또한 『보건경제와 정책연구』로 개편하여 연구의 외연을 확장하고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다학제적 융합의 장
우리 학회는 경제학, 보건학, 의학, 약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경계를 허무는 '다학제적 융합'을 지향합니다. 이러한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국내 보건의료 정책을 냉철하게 평가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학술 활동과 국제 교류
학회는 KCI 등재 학술지인 『보건경제와 정책연구』를 연 4회 발간하며, 매년 20여 편의 논문 발표를 통해 학문적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우수 논문을 선정하여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춘·추계 정기 학술대회를 통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주요 보건의료 정책 현안에 대해서는 시의적절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냉철한 평가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매년 2월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 · 일본 · 대만 3개국 연합 학술대회 주관 및 국제 Health Economics Conference 참여 등 글로벌 학술 교류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학회 고문(역대회장)
이규식(연세대), 노인철(연세대), 양봉민(서울대), 조재국(한의학정책연구원), 사공진(한양대), 최병호(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진현(서울대), 서창진(한양대), 정형선(연세대), 양채열(전남대), 이태진(서울대), 권순만(서울대), 배은영(경상대), 허순임(서울시립대), 정완교(서울대), 도영경(서울대), 김태현(연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