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패스트트랙 충돌’ 유죄와 정치 正道[포럼][2025]
[문화일보] 삼권분립 흔들리면 민주주의자 아니다[2025]
[문화일보] '삼권 장악' 막을 선거제 개혁 급하다[2025]
[문화일보] 저성장시달린 독일의 親성장급선회[2024]
[문화일보] 헌법재판소 존재 이유 입증할 때다[2024]
[예산춘추] 사회적 대화와 필요성과 국회의 역할[2024]
[디지털타임즈] [k-폴리시, 최고 정책전문가가 말한다] 전국민 돈뿌리기와 '나를 위한' 정치 [2024]
[중앙일보] 확진자의 투표권도 헌법상 권리다 [2022]
[문화일보]'조선朝 상기시킨 재정중독·市場외면 [2020]
[한겨레신문] '러스트벨트' 피츠버그는 어떻게 신경제의 중심이 되었나? [2020]
[문화일보] 한국型 뉴딜 본질은 ‘미래지향 투자’ [2020]
[문화일보] ‘3% 문턱’무력화하는 비례연합 폐해 [2020]
[동향과 전망] 통치 가능성을 담보한 선거제도 개혁을 위하여[2018]
[한겨레] ‘온건’ 다당제가 절실한 까닭 / 양재진 [2018]
[서울경제] 문 대통령은 무엇을 남길 것인가[2018]
[문화일보]40년前 유럽 좌파 失敗 뒤따르고 있다[2018]
[정책학회]좋은 정책 만들기: 합리모형의 복원이 필요한 시점[2017]
[한국행정연구원] 국정운영에서의 행정부-국회 관계 [2017]
[Global Affairs]재정위기와 한국의 생존 전략:스웨덴과 독일이 주는 함의[2016]
[여성소비자신문]“증세없는 복지는 없다…사회적 합의 필요”[2015]
[지식협동조합좋은나라]복지증세, 어떻게 실현할까?[2015]
[연세춘추] 백양로 사태와 거버넌스 개혁의 필요성[2013]
[한겨레] ‘세금폭탄론’에 대한 우려 / 양재진[2013]
[한겨레] 노무현과 50대를 위한 변론 / 양재진 [2012]
[헤럴르 경제] [선진화와 새 리더십을 찾아서]"끝모를 경제추락ㆍ保革갈등…고단했던 서민 삶 시장논리로 國富창출하는 통합의 지도자 절실"[2010]
[한국일보] 고용문제, 조금 멀리 보자[2005]
[한국일보] 좌파정당도 성장전략이 필요 [2005]
[한국일보] 고교생도 아는 사상의 자유 [2005]
[한국일보] 盧ㆍ朴회담, 기대와 우려[2005]
[한국일보] 황우석과 고령화사회[2005]
[한국일보] 노사정 대화 복원해야[2005]
[업코리아] 민노당의 미래, 선거제도 개혁에 달려 있다 [2004]
[업코리아] 탄핵으로 짓밟힌 민주시민의 권리, 다시 되찾아 와야 [2004]
[문화일보] ‘학습세벌’ 평준화와 무관 [2004]
[업코리아] 제도가 사회를 결정한다 『제도분석: 이론과 쟁점』 [2004]
[업코리아] 정치개혁의 관건은 독일식 선거제도개혁 [2004]
[업코리아] ‘노동자’라는 이름으로 일어서기까지, 『한국노동계급의 형성』 [2003]
[업코리아] 선거공영제 확대, 정치개혁 아닌 개악[2003]
[업코리아] 분권형대통령제, 최악의 시나리오[2003]
[업코리아] [서평] 희망을 읽는다, 『민주화이후의 민주주의』[2003]
[업코리아] 재신임 정국, 정치개혁으로 승화시켜야[2003]
[업코리아] '노사관계 선진화 방안', 의미와 전망[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