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산내의 봄을 온몸으로 만난 다섯 명의 참여자들. 사진과 기록으로 봄에살래의 풍경을 담습니다.
[제철살래] 봄에살래 후기 : 같이 만드는 마음
처음 한 팀으로 캠프를 기획하고 운영한 틈새 캠프TF 4인의 셀프 인터뷰.
[4월호] 달리고 굴리고 누비기 : 자전거면 충분하다
산내자전거작업장의 한형민 님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로 '자전거 수리'를 선택했어요.
[5월호] 사장님이 궁금해! 식당편 ① : 산내식당, 고래쉼터, 유성식당, 산해진미
맛있는 밥을 먹고 나오면 문득 궁금해지지 않나요? 이 음식을 만든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하고요.
[살랑살래] 틈버드와 요상한 마을 : 요상한 마을과 다정한 사람들
2주간 산내를 경험하면서 이주(移住)를 상상하기. 사진과 기록으로 '요상한 마을'을 다녀간 시간을 담았어요.
[6월호] 나를 계속 살아가게 만드는 장소들 : 무더운 여름날의 계곡과 호두나무 언덕
계곡의 바위를 오르고, 호두나무에 거꾸로 매달릴 때 비로소 감각할 수 있는 것에 관하여.
[7월호] 사장님이 궁금해! 카페편 ① : 카페히말라야, 카페프라나, 소풍
산내에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공간을 가꾸는 카페들이 있어요. 다들 어떤 마음으로 매일 문을 열고 있을까요?
[살랑살래] 틈버드와 보물지도 : 기억이 시간을 넘어 겹쳐질 때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이야기를, 우리는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틈버드와 보물지도' 캠프의 기록을 전합니다.
[8월호] 세숫대야가 나오면 진짜 여름! : 탈핵 비움 실천 순례자 청명의 뜨거운 여름
청명에게는 조금 다른 여름의 신호가 있습니다. 세숫대야.에어컨도, 선풍기도 없이 여름을 지나는 청명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세숫대야에 찬물을 받아 발을 담급니다.
[제철살래] 여름에살래 : 햇볕 속에서, 빗방울과 더불어
러닝으로 하루를 열고, 마을 어른들의 손을 빌려 여름 채소를 수확하고,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밤에는 시를 썼습니다.
[제철살래] 가을에살래 : 우리가 제철을 되찾는 방법
지리산둘레길의 숲도, 마을의 논밭도 저마다의 속도로 가을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가을에살래' 가 문을 열었습니다.
[함께살래] 마을공유회 후기 : "올해 잘 살았다!"
낯선 봄나물의 맛을 알게 된 4월의 <봄에살래>에서 시작해, 산내의 등장인물이 되어 본 2주간의 <틈버드와 요상한 마을>, 마을 사람들의 기억을 보물로 찾아다닌 <틈버드와 보물지도>, 계곡물에 몸을 담근 <여름에살래>를 지나, 기후정의행진과 함께 걸은 <가을에살래>까지. 함께 한 해를 돌아본 <함께살래>의 기억 속으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