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추위 속에 강화로 떠난 기획워크숍 후기
자연놀이터 그래 정상은 님과 함께 봄을 눈으로 읽고, 발로 만나는 '놀이'를 떠나요.
순이네흙집 안오순 님은 오늘도 텃밭에서 뜯어낸 나물로 봄을 차려냅니다.
산내면 삼달리 주민회의 동동은 한결같이 동네 사람들에게 '같이 달리자'고 말합니다.
나흘간 산내의 봄을 온몸으로 만난 다섯 명의 참여자들. 사진과 기록으로 봄에살래의 풍경을 담습니다.
처음 한 팀으로 캠프를 기획하고 운영한 틈새 캠프TF 4인의 셀프 인터뷰.
산내자전거작업장의 한형민 님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로 '자전거 수리'를 선택했어요.
맛있는 밥을 먹고 나오면 문득 궁금해지지 않나요?이 음식을 만든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