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호] 사장님이 궁금해! 카페편 ①
: 카페히말라야, 카페프라나, 소풍
두 손으로 시원한 커피 한 잔, 차 한 잔을 감싸 안고
창밖 풍경을 바라보거나,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여유로운 시간들이 귀한 계절입니다.
산내에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공간을 가꾸는 카페들이 있어요.
어떤 곳은 오래된 건물에 새 숨을 불어넣었고, 어떤 곳은 그리운 풍경을 이름으로 걸었고,
어떤 곳은 마을 아이들이 드나드는 사랑방이 됐어요.
이곳을 지키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매일 문을 열고 있을까요?
인터뷰를 핑계 삼아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슬쩍 들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