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15. 3. 16 오후 1:27:30
우한민 박사님께서 미생물공학자 - '쓸모없음을 쓸모 있는 산물로' 라는 제목으로 직업에세이를
진로설계 매거진 두리번에 기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