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film scenario
chulmin hwang & independent Film
2004 summer his 'her cellphone' descriptive realistic mythic last dialogue.
sudden-heavy shower lumbrehouse shelter & joachim
disconsented for whom böll was politician?
who's postr.?
fellows,=activists.
skip the rest in a longer time
only, he's been explained 3 tips to become movie director 1.working adjacent field pd.ads commercial etc.2.so related production companies 3.'me' independently, he's pointed, ironically, in positive meaning either, likely to him. & us^
뵐이 정치가인가 아닌가 놓고 말씨름하다 누가 후자
생각해보면 이 두 분이 나이도 같은데
fellow들은 적극 정치로 정리됨
더 있지만 너무 오래되어 생략
Ah already met senef.either wherein followed to Dr.Bae other than biff.reviewed then news. we could meet 'In another country2012' 아 기사를 찾다보니 부산영화제 말고 서울디지털영화제에서 이미 만났네요 전 전화받고 배 감독님 따라 개막일 간 적이 있는데요 제에게 방명록에 같이 싸인을 하라고 하셔서 했는데 서예펜이었는데 일필휘지 잘 하시데요 저는 글자가 그만 울었나봐요 아 극장입구에서 배감독님대감독님이신 이장호감독님도 바로 앞에서 뵈었는데 너무 부랑노숙인같은 복장이셔서 놀라그만 인사도 못드렸어요 유쾌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소개해주셨다면어땠을까요 그분위기가 좀 달라졌나요?서강대교수라던 어떤여자도 얼굴처럼 마주쳤는데 좀 이상한 분위기였던것(그 다음에 또 전화 받고 저에게 이것저것 물으시더니 끊어서 의아했는데 다음 날인가 mk 아니면 경향신문인가 동정란에서 큰벽창호같은 증명사진과 건국대초빙교수 단신기사를 본 기억이 있고요 잠시어리둥절했어요 그래서 몇번이나 부탁하셨던 단편 시놉시스 영문을 늦게나마 이메일로 보내드렸어요 지금까지도 기분 나쁘셨을까? 혼자 생각하네요 모다 지난일처럼 생소w해요) 다른 나라에서2012 sangsoo hong처럼 만날 수도 있겠죠
2002 short film
P 감독과 97년 여름
안면이 있던 여성 영화운동권 동아리 주최 학교강연 처음 본 박모(조)광수(이의 실명보호를 위해 김모(조)광수와 섞어쓴다)감독과 나까지 총 3명의 청중 겸 토론자 약간 부담스럽던 녹화staffㅎㅎㅅ ㅎㅎㅅ 2명 (몇명 또 어의이도 없었는데) 내가 여기에 갈 거라기에 정말 homo+gay (벌써 반응이 왔다-고대이어성대도 잠깐깜박다큐팁대수학자경신고최윤석선생말대로이상은천재다이상은도좋다시다이하아직완성초고로만처럼시다모두호모때문에옛기억을더듬어쓴다당시엔그럴거란 이상한수군거림만들었다독문과평(생)강사 안모(조)상원에게,나는 공개된 사실을 문제 삼지않는다 너도 공개됐다면 그래도 너 부모까지도 알던 사인데 별무관심적 동정 정도했을 것이다 때론 무관심이 진심일 경우도 있다 장애인에 특별히 장애가 있음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는 마음가짐같은 일개 동성애자를 비난할 생각도 관심도 없다만 송별회를 미끼로 집에 유인한 점,아직도 동성애자신분을 숨기고 있는점 인간관계에서 선의를 가진 피해자를 양산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성추행사건후 이렇게 독문과를 다시보게 했고 별다른 변화없이 진행된 실망감 등이 복합작용해 이에 모두를 도와주고자 이 방법을 택한다 이또한실명보호를위해정모(조)상원과섞어쓰기,늦게나마 새주민등록증 발급해야?정궁금하다면 한국성폭력상담소99년사건기록을살펴보길한양대정유성교수정유석뒤에기대만만발한한국인권위원장이된정모여사등 참가악어눈물의사과문작성지금이라도혼자만말못하고있으면주변에서도줄대줄생각말고커밍아웃샷도와야지멋모르는학생들무슨죄냐자고있어도그렇지흥미경아아직도독문과교수들전위부대노릇이냐북한과남한사회그누구든대를이어충성과보복하겠다던독문할미&꽃숙원이네이버에서사노맹인지구속기사보고놀랐다너가말했잖아홀랑홀랑벗는것좋아한다고과수원골반뼈가너의힘너생각하면p감독 베르린리포트찍을만하다 중랑동망우시장인지망우역중랑시장인지그옛날술만(쳐)먹고다니던성호시장인지하고는이제그만이냐언젠가당신들은Charles Baudelaire악의꽃이라답안적어그뒤로줄줄하게D+만찍혔던데여전히 유효하다당신들때문에릴케시를돌아만가게만든욕구정불만지승?김임성승기지충동적이고공격적성향bachelor그무리들맞지이런정준아뭐하냐너는갑을병이순서인데저런정준이냐너도호모냐제머리독일놈들옆에서눈치보며어깨기대고있게느여혀짧은소리낼때마다박원형이가듣고몸서리치던거모르냐나이가몇이냐미경이저세끼가저러니네말대로 중앙일보삼성딸랑거지세끼들한테'너몇살이냐'소리듣는다고울부짖는거다독자라니모두개거맞지대학교운동권오도광말이상일이코스프레척나에게5공인사올림픽개막식또학예회녀와딴살림기사등등복사하도록했는데졸업조교장등원하면보낸다늘상노처녀애들앞에서젊은오빠노릇하려던건너가더잘알텐데왜나한테그러냐오래도록신성로만카톨릭사회였으면좋겠는데어쩌냐초인이가거기가왜없냐프로이트님S.Freud이고니체님지(너네독일)몸종같이머슴인신종정락이불러다남은일생천주가천추가조교시키며지갯짐부리고개짖는다열쇠바꾼다해봐라 다시만날수있을거야부디남은 생은대출금다갚았으면 인간이 되거라 개견너견 글구 조개견아 나가 너네딸년사위감시험보러간게아니지않냐조교인사가서나가너부인보러내옆에앉으라고한게아닌건박현잎선이등등같이있던여학생들이다보지않았냐너부인이내옆에와서나를보며앞으로잘보여야하겠다말한것 이말이다대화에서넘지말을선이란게있는것이다거까지알겠제ㅐ아무리너네보다어려보여도마찬가지인것이다너네가영문과이영호교수에게이양반아소리듣고독일문화원원장이너거들떠보지도않고밖에서가지않냐다이유가있는것이다너대학원도고대나왔지그지학부도못갔질않냐그렇지우리형은말이다그래도고대나왔다너도잘따르던이름도기억안나는한림대그아이랑생각있으면한산림대차려보라관계없이따르지않냐그래도 북한보고는왜러시아식민지냐그러고남한에선빨갱이좌익서명한다하고너위치가도대체어디냐너네밖에없는데공화구이지구다 다시이저런정준아 개견너견 이말 마지막으로 말했다독득음한취향들연숙나길중씨가살림차리자안하던 장을정을병술집마담문화가참여럿버려놨네프랑스정치전통을 한국사회에대입하기는북한과의적대관계만 보더라도어렵고무리지이탈리색광총리제도복합적동경하는듯 차라리살롱카페전통주자유연애사상이좋다고그래보지내가보기엔친구라는강원도삼척경찰서장도그놈이그놈인겨술친구로그만인겨 그렇다고두쌍김범진문화를좋아하는게아닌데 어째든권질중대선후보가따라한게 여럿망쳤지요정선배님들이)//질문해달라고 부탁 2번 질문한 것 같다 1. 물어봐 달라던 오토바이 정사씬 내가 이 질문을 하자 그가 대답대신 나를 물끄러미 쳐다 보았다 나는 그의 영화를 극장에서 개봉과 동시 총3편 보았다 장사씬은 초대권이다 상기 전술된 감독님들 영화보다 많은 수(물론 개봉관 기준) 이내 말문을 연 그 요약하면 첫째 오토바이 위에서 정사가 없었고 둘째 다른 곳에서 기자가 그 질문을 했다면 대답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말 논란이 많았다는 인용에서 자기의 상처를 건드린 것 아니냐 질문자체가 강연방해 목적이다 이런 뜻 옆에 떨어져 앉은 2번 관객이 날 안쓰럽게 바라보았고 그가 이런 뜻을 읽었는지 말을 이었다 다른데 가서 그 질문하지 말고 대신 질문한다니 답변한다고 이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다음 무슨 말을 했고 들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그사이 그가 60년대 한국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다 원작이 생각이 안났는지 갑자기 질의를 던졌고 멀뚱히 쳐다만 보자 본인이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 될것을 이 학교가 어떻고 뒤틀거림 그 말 끝에 더 벙어리들이 됨 그 때 기억으로 이범석 작가였던 것 같은데 잘 모르는 전광용 선생까지는 수준이 아닌듯 했고 믿거나 어쨌든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관객2 질문 시작 당신의 영화가 관조적이라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한국 사회주의 리얼리즘 대변자라는 시각과 다소 주관적으로 풀이되고 있는 당신 영화내용에 대해 말해달라 이에 그의 맹공답 5분에서 10분 가량 말이 있었는데 3분의 2가 질문자의 성향,소양,신념을 되묻는 과정 자기 신념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음 분위기를 바꾸려 한 것은 아니고 생각한 순서대로 내가 2 영화와 예술의 관계 질의 수긍이 가는 답변이었기에 비공개 몇몇 철로씬,광씬visual,씨신 강물씬등
그렇게 강연이 끝나자 자연대라던 금테안경 낀 관객2가 내게 와서 인사 동아리 이대 분과도 인사 연배가 다른 P감독님과는 멀뚱히 이게 다다 나 역시 한국 고전을 사랑한다 첫인상은 투박한 검은뿔테와 어울리지 않았던 강원시골산촌이나 어촌에서 나온 예이의 그얍삽한 얼굴.. 이후 행적도 아주 조용히 자기자리만 한자리하긴지살기도바쁜데 차지하고있는듯왜 엄한 남의 박중훈중후하나도안중후한선후배우는 진짜 감동해서 오버로 오토바이타다 울려놓고 뒤에서 군소리 나오게 그러죠 쯧쯧.. translated
Daydream 2003 summer La Strada 아 정이네
changho bae production
also, pray for Director Bae t his summer
아! 배창호감독님
강남역 기사분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A common thing Golden 3triangular sector
-'ve ever met in kangnam^ at last Hahaha하하하
south seoul btm.of han river한강 한수이남漢水以南
sangsoo hong production
Two Theatre tales 2004
& 이한나 프로듀서 '반말하기로 해놓고'서
지금은 김경희 pd인데
chongranfilarts
1. project A film
2016~
2. project b doc.
2016~
3. project c drama
" ~
4. project d
5. e
조금 불편하신 듯한 2015 locarno.pardo d'oro..
'작가와 화제작'을 tv.로 너무 봐서 정작
육안으로
2017cannes 그날 이후 출연진들 많이 좋아지신 듯
당신의 'night & day밤과 낮' 보진 않았지만 어쩐지..금?
ans.1보고싶어요 2낯 익어요 3아니오
잘 알지도 못하면서 like u know at all.힘Gangwon Dho
Herbst again또 가을.. 어쩐지 그때 기분 & mourned for his mother last July..my mother is missed also.
.
Dispatched & prayed w.all .
Summer 2016 제가 진짜 영화 감독님들만 만났나봐요!!!
- 두번이나 partner와 오래살았다고 하신게 그때니까 -
다만..(추가 6.20 2018) 이 분의 주제의식,연출방식,참여배우들을
(나 또한) 높이 평가 (두 분 다) updating..
excepting..
also A dilemma, conundrum, the crux to be congruent moral virtue 2 virtual actual, literary works 2 literal.one's own existence.. hereby figurative metaphorical // So plenty good enough as in fanciful
배우 서원(박성희) 나쁜남ㅈ자, 섬 https://nagaihs.blog.me/221219373641
나쁜남자 김기덕 조재현, PD수첩 여배우 A씨…“'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김기덕 감독은 C씨가 조재현 매니저에게 성폭행을 당할 뻔 한 사실을 알고도 "한 번 해주지 그랬냐"고 http://www.techho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256
김기덕 감덕 "한번 대주지 그랬나"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23/2018062301012.html
재일교포 여배우 “조재현이 16년전 성폭행”…조재현 측 “합의하에 성관계”
http://news.donga.com/3/all/20180620/90673161/2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2075986
https://news.v.daum.net/v/20201211223540349
pandemic,comments on pandemonium,hell아비규환 阿鼻叫喚
afi grad school editing dean invited interview griffith park Jun 2002 at where an other 3rd said 'it's a job school' at the place Humm..
Art Gallery Film Research Sensational Art Classical Art Popular Art studio i t Concert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