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생인 Takayuki OHIRA는 초등학교때부터 천체투영기 개발에 일생을 바치고 있습니다. 젊은시절 소니에서 근무할 때 한명이 들고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작지만 100만개의 별을 투영하는 Megastar라는 천체투영기를 개발하여 개인자격으로 IPS conference에서 공개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도쿄에 있는 미래관에 설치한 제품은 가장 많은 별을 투영하는 투영기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밀양아리랑천문대, 인천학생과학관 등 총 8곳의 투영관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소장한 제품은 가장 소형투영기에 해당하는 모델로 전시용이라기 보다는 메타스페이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Digitalis Education(미국)의 Digitarium 시리즈는 전용 어안렌즈를 장착한 프로젝터와 플라네타리움 소프트웨어 Stellarium이 설치된 컴퓨터와 강력한 무선리모컨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우리나라 소형 천체투영관에서 인기리에 사용된 제품입니다. 2007-2017년간 청주기적의 도서관에서 사용되었던 Digitarium Alpha를 소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