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디자인어워드
Keying = 배경을 제거하거나 의상, 소품 등 특정 부분을 분리하는 전체적인 기술
Chroma key = 특정 색을 기준으로 배경 및 특정 부분을 투명 처리하는 기법.
Luma key = 명도를 기준으로 배경 및 특정 부분을 투명 처리하는 기법
Difference key = 기준이 되는 영상과 추가되는 영상을 비교해서 차이나는 부분만 남기는 기법
그린 스크린 VS 블루스크린
예전엔 블루스크린 위주로 썼지만 그린 스크린을 더 많이 쓰는 추세.
1. 필름에서 디지털로 넘어옴
필름은 파란색에 민감, 디지털 카메라 센서는 녹색에 가장 민감하게 설계되어 있어 키잉할때 경계가 더 또렷하게 나오고 노이즈가 적음
2. 밝기 표현
녹색이 파란색보다 밝기가 더 높게 표현됨.
같은 조명아래에서 더 적은 광량으로도 깔끔한 배경 만들기 가능
다른 칼라도 가능하나 블루, 그린이 피부톤과 유사한 색을 띄지않아 크로마키에 자주 쓰임
프레임 안에 색이 겹치지 않는 사람이나 사물이 없는 단색 화면 사용
촬영
1.주름이나 그림자가 없이 균일하게 촬영
조명 광량과 위치 조절하여 중앙부분이랑 가장자리가 다르지 않게 균일하게 촬영하기.
그렇다고 너무 가장자리까지 한다고 신경쓰지말기. 합성할때 피사체 주위만 마스킹으로 잘 따면 됨
2.배경에서 피사체 떨어져서 촬영
배경 붙어서 촬영하면 그림자 생김.
그림자 영역까지 포함해서 인물로 키잉을 잡아버린다거나 그림자영역과 그림자영역과 붙은 인물가장자리가 애매하게 투명도가 빠져버릴수 있으니 처음부터 그림자 붙지않게 촬영하기
3.할 수 있다면 조명셋팅에 심혈
빛을 최대한 많이주고 소프트박스 이용해서 부드러운 광 나게해서 날카로운 빛이 안 생기게 하기.
서브조명을 사용해서 그린스크린 쏘는 조명을 따로 쏴주면 피사체 뿐만 아니라 배경조명까지 더 도드라지게 보여져 키잉하기 좋아짐
4.빠른 움직임 보단 느릿한 움직임
인체 움직임을 빠르게 하면 초록색 부분이 스며들수 있으니 격한 움직임보단 느릿한 움직임으로 찍기
5.샷 구조비율 넉넉하게 잡기
샷을 넉넉하게 잡아놓으면 줄여서 공간 여기저기에 놓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