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_Design Convergence Studio(1)_L
2025_Design Convergence Studio(1)_L
Designer 김재현, 김진아, 이지윤, 임하민
감정이 사라진 디스토피아. 감정이 사라진 사회는 이성만 강조되는 우리 시대의 단면을 보여준다.
우리는 감정이 부재한 미래를 가정하여 점점 기능적으로 변해가는 사회의 모습을 상상해보고 이를 회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상실된 감정과 사랑을 되찾아 인간성을 회복하고자 한다. 프로젝트를 통해 무감각한 삶을 사는 우리가 무엇을 잃어가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우리의 프로젝트는 단순한 후각 복원이 아닌,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감정의 깊이와 다양성을 되찾는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