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_Design Convergence Studio(1)_E
2025_Design Convergence Studio(1)_E
Designer 박지우, 심희우, 조동준, 정경
조어로 인해 훼손된 한글의 가치를 되짚기 위해 만들어진 보드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도언청’의 관원이 되어 왜곡된 언어의 흐름을 정화합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신조어의 부정적인 의미를 인식하고, 언어 사용에 대한 감각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한글의 본래 가치를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