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_Design Convergence Studio(1)_K
2025_Design Convergence Studio(1)_K
Designer 박연우, 박찬희, 안성현, 이황주
한국 사회를 이어온 따뜻한 힘, ‘정(情)’.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정이 잊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정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억 속에서 순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정’을 향(香)으로 되살리고자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간을 채우고, 오래 기억에 남는 향처럼 우리의 브랜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감정과 기억을 이어주는 향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