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_Design Convergence Studio(1)_C
2025_Design Convergence Studio(1)_C
Designer 강호경, 곽다미, 양서연, 윤채민
ALTO는 미래의 효율만 남은 식사 문화를 거부하고 인간의 감각과 창조성을 복원하는 미래형 감각 회복형 요리 경험 브랜드입니다. 사용자는 ALTO 키트에서 DNA 모듈을 선택하고 조합하며 사라진 ‘손맛’을 되살리고, 조리·기록·공유를 통해 새로운 식문화를 경험합니다. 기술이 만든 냉정한 세상 속에서 ALTO는 감각의 복원과 인간성의 회복을 제안합니다. 손끝의 조리 과정이 곧 인간성 회복이 되고, 개인의 기억이 새로운 문화로 확장됩니다.
선택하고 조합하는 순간, 사라진 인간적 식사가 다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