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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성차별은 모두 여자를 향한것인가? (10102 김가온)
우리가 항상 입는 옷 속에 숨어있는 성차별 (10117 염지혜)
우리가 사소하게 쓰는 단어나 드라마에는 어떤 성차별이 있을까? (10203 김보은)
생활 속 성차별 (10121 최소연)
웹툰이 성장해가며 바뀌어야 될 문제, 성 (10211 박하영)
클릭하지 말자 (10301 강윤경)
생활 속 성차별 (10304 고인석)
성범죄자를 괴롭히는 방법 (10313 문태승)
우리들이 모르고 있던 아이돌의 성차별 (10323 탁은희)
비판 해 볼까? (10401 고소현)
책속의 성평등 (10423 최윤)
일자리 속의 성차별 (10424 한현우)

성차별은 모두 여자를 향한것인가? (10102 김가온)

우리는 각기 다른 성과 또 성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안에서도 편견은 존재한다.

우리는 뉴스에서 많은 성범죄 사례들을 접한다.

아마 뉴스에서 보도하는 성범죄 사례들은 공통적으로 남자는 가해자, 여자는 피해자로 조명이 될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남성 피해자들도 굉장히 많을 것이다. 물론 여성피해자의 비율이 더 클 순 있으나 단순히 남성을 가해자로 가리키는 것은 잘못된 것 일것이다.

왜 뉴스에서는 남성피해자의 피해사실은 잘 나오지 않을까? 아마도 사람들의 편견때문일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지금 이 내용을 좋게보는 사람과 좋지않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모두의 시선은 다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진 편견을 갖는 것도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성범죄, 성차별은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하지만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진 편견을 갖는 것도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216964



우리가 항상 입는 옷 속에 숨어있는 성차별 (10117 염지혜)

우리가 항상 입는 옷 속에 숨어있는 성차별

10117 염지혜

우리는 항상 옷을 입는다. 잘 때는 잠옷, 외출할 때는 외출복, 걸칠 때는 겉옷.. 등 이런 옷에도 성차별은 존재한다. 성차별은 이렇게 가깝지 않을 것 같은데 지금 자신도 입고 있는 옷에도 성차별이 있다니 놀랍지 않은가? 그럼 그 성차별에 대해서 알아보자.

일단 옷에 있는 성차별이라 하면 몇 가지 떠오르는 것이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분홍색이라는 것이다. 요즘엔 이런 시선이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까지 남아있는게 사실이다. 그 근거로 쇼핑몰에 가면 나누어져있는 여자아동 칸, 남자아동 칸에 있는 옷을 말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남자는 통 넓은 바지, 여자는 치마와 레깅스라는 것이다. 요즘엔 이런 고정관념은 없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등을 보다보면 쫙 붙는 레깅스와 배꼽이 보이는 짧은 티를 입으면 여자같이 입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위에서 말한 성차별 고정관념 말고도 우리가 몰랐었던 성차별이 있다. 그것은 주머니이다. 남자의 바지 주머니는 튼튼하게 바느질되어있고 여자의 바지 주머니는 튼튼하지도 않을 뿐더러 스마트폰도 들어가지 않는 주머니도 있다. 디올 브랜드의 설립자인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한 말 중에 `남자의 바지 주머니는 무언가를 넣기 위함이고 여자의 바지 주머니는 장식용일 뿐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편하게 입는 바지에 달린 주머니에도 성차별이 있었다.

우리들의 생각과 다르게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성차별 요소가 존재한다. 이것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요즘 쓰는 말 중에 유니섹스라는 말이 있다. 유니섹스는 “의상이나 헤어스타일 등 여러 면에서 남성·여성의 구별이 없어진 것을 이르는 말. 순화어는 남녀 겸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유니섹스 브랜드라는 것도 생겼다. 유니섹스 브랜드 옷을 입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그런 브랜드가 많이 생기면서 편견이 줄어들 것 같다.



우리가 사소하게 쓰는 단어나 드라마에는 어떤 성차별이 있을까? (10203 김보은)

우리가 생활하는데에는 많은 성차별적 언어들이 사용 됩니다. 드라마 속에서도 성차별적 언어들이 들어나 있습니다. 학교나 책에서도 ‘성차별적 언어들은 쓰지 말아야 한다’, ‘성차별은 안 좋은 것이다’ 라고 하지만 우리가 성차별적 언어를 흔히 사용하기 때문에 자꾸만 쓰게 됩니다. 어떤 단어들이 성차별적 언어인지도 잘 모르는 단어들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나 드라마에서 어떤 성차별적 언어들을 사용할까요?

우리는 우리가 모르게 성차별적 언어를 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성차별적 언어 들 로는 ‘여자는 얌전해야 해’ , ‘남자는 남자다워야 지’ ,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지’ , ‘여자인데도 대단하네’ 등들의 많은 성차별적 언어들이 있습니다. 여자인데도 대단하다 것은 남자들보다 여자가 뭐든 못한다는 말로도 표현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꼭 집안에서 집안일을 하고 여자는 조신하고 얌전하게 있어야 하고 남자는 꼭 남자다워야 한다는 법도 없는데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고 하고 여자는 얌전해야 한다는 성차별 언어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이라는 드라마가 있는데요. 그 드라마 대사에서 “야 서빙은 여자가 해야지 남자가 하면 누가 오냐?” 라고 하면서 여자 후배들을 둘러 보면서 예쁘고 마른 여자들에게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히고 서빙을 나가라 하였고 다른 여자들에게는 그냥 짐 옮기고 주방을 맡으라고 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주방에서 일하는 여자들에게 누구는 쌍수하고 누구는 살빼고 누구는 머리를 기르라고 하는 둥 여자에게 이런 성차별적 언어들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성차별적 언어입니다.

세번째로는 ‘힘쎈 여자 도봉순’ 이라는 드라마인데요. 드라마에서 “남자는 남자 답게 사세요” 와 이 드라마에서는 남자주인공이 남자가 남자를 좋아한다는 루머 같은 것이 있었는데요. 이런 루머들을 듣고 여자주인공이 ‘얘 게이야’ 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남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과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 이상한 것도 아니고 잘못 된것도 아닌데 이렇게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얘기를 하는 것도 하나의 성차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성차별 적 언어들을 사용하고 있고 드라마 속에서도 사소한 성차별적 언어들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차별적 언어를 쓰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은 하지만 실천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너무 크게 많은 것을 바꾸려 하지말고 사소하게 우리가 여자와 남자를 비하하는 단어들을 사용하는 것을 줄인다면 성차별 적 언어들을 사용하는 것은 많이 줄어들 것 입니다.

지금까지 저의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6XJYUZZrkk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0060600035

[드라마픽] ※동공지진※ 손끝까지 완벽한 연기천재 박형식 모음.zip | 힘쎈여자 도봉순(Strong Girl Do Bong Soon) - YouTube






김보은 - 카드뉴스

생활 속 성차별 (10121 최소연)

없어져야 할 성차별 하지만 사회에는 아직도 성차별이 남아있죠 저는 오늘 성차별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학교에서 많이 배우고 책에서, 교과서에서 많이 배우는 성차별, 하지만 막상 배워도 말을 하다보면 성차별적 단어들이 나오고는 하죠

뉴스나 영상들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차별이 엄청 크고 여성과 남성을 콕 집어 말하는 그런 단어들만 성차별로 많이들 생각하죠 하지만 “어?, 이게 성차별이라고?” 라고 생각 되는 것들도 아주 많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공연장을 못가서 온라인으로 소통 하는 아이돌들이 많아 졌습니다

그런데 그 소통 또는 댓글 속에도 성차별이 있었습니다

저는 아이돌 영상을 보면서 “여자 같이 이쁘다” 또는 “여자 같이 말랐네” 라는 댓글을 봤습니다 혹시 이 댓글 속에 성차별이 보이시나요?

이런 댓글을 많이 보는데 도대체 여자 같은 건 뭘까요? 왜 여자 같이 이쁘고 여자 같이 마른 걸 까요?

저는 이런 댓글을 보며 ‘여자 같은게 뭘까?’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남자도 예쁘고 남자도 마른 사람이 많은데 왜 “여자 같이” 라는 단어를 사용할까요? 이게 바로 성차별입니다

그리고 또 밖에 많이 못 나가서 카톡이나 메신저 또는 페이스북 메시지로 대화를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는데요 그러한 말 속에 우리들은 모르는 성차별적 단어와 말들이 오고가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욕 좀 그만 써라 무슨 여자애가 욕을 그렇게 써” 라는 문장에서 “여자애” 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여자애는 욕을 쓰면 안되는 걸까요? 이런 흔한 말 속에 우리는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성차별적 단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적응을 해버린 사람들은 고치기 어렵고 빨리빨리 말을 하다보면 생각이 안나기 마련입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정말 슬프게도 빠르게를 중요시 하는 대한민국에서 한번 더 생각을 하고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생각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성차별이 포함된 말이 나오는 것을 방지 할 수 있고 내가 몰랐던 성차별 단어를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부터 작은 시작을 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나부터, 우리 가족들 부터 조금씩 해보면 성차별이 조금은 사라진 그런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뉴스 (무심코 쓴 단어가 성차별)

https://www.youtube.com/watch?v=k3XlUA4KHWM&t=38s

유튜브 - 씨리얼 (성평등)

https://youtu.be/LS9OGiyopuU

최소연 - 카드뉴스

웹툰이 성장해가며 바뀌어야 될 문제, 성 (10211 박하영)

여러분들은 웹툰을 보시나요? 그럼 웹툰에서 성차별인 말들을 보고 눈살이 찌푸려진 경험은 있으신가요? 요즘에는 재미있는 웹툰들이 많이 있죠. 웹툰 시장도 1조 원대 규모 라고 합니다. 그리고 웹툰은 어디서든 폰만 있으면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죠. 그래서 많이 보게 되고 그만큼 일상이 되었습니다. 근데 일상인 웹툰에 성차별인 단어와 말들이 있고 왜 이 말을 하는 것일 까요?

성차별인 말과 단어들을 아시나요? 성차별인 말들도 웹툰처럼 익숙해져 있죠. 일상에서 크고 작게 많이 일어나고 읽고 듣고 봅니다. 그렇게 성차별적인 말들은 일상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그 일상 중에는 대표적으로 대중매체가 있습니다. 대중매체 안에는 웹툰도 있죠. 근데 웹툰은 위에서 썼듯이 보기 쉽고 재밌어 어린아이들이 책보다 많이 봅니다. 그런 웹툰에 성차별인 단어, 말들이 있으면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은 더 익숙해지고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웹툰에는 여러가지 성차별적 말들이 있고 좋은 점 안 좋은 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여성을 성적 대상화를 하거나 폭력을 하였지만 그게 좋지 않다고 말하는 캐릭터들이 없어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성차별적 단어들을 사용했지만 취지가 나쁘다는 걸알리기 위해 썼고 오해가 없어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차별적인 언어를 상황에 이해할 수 있게 넣으면 좋을 것 입니다.

이렇게 웹툰이 성장해가면서 일상의 한부분을 크게 차지하고 있죠. 그러면서 웹툰이 성차별적인 단어 사용을 하며 안 좋은 영향이나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웹툰이 좋은 영향을 주며 바르게 성장해갔으면 좋겠습니다.

박하영 - 카드뉴스

클릭하지 말자 (10301 강윤경)

스마트폰의 위험성을 알고 계십니까? 스마트폰의 위험성은 수없이 많지요. 그 스마트폰의 위험성 중에 성과 관련된 문제도 많이 있습니다. 제 관심사는 스마트폰 입니다. 그래서 성과 스마트폰을 연관되어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스마트폰은 내가 통화를 하고싶다 하면 할 수 있게 해주고 정보를 찾고싶을때 검색하면 바로 찾아줍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저희가 심심할 땐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처럼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요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렇듯 스마트폰으로 못 하는게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이 스마트폰이 악의적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악의적으로 쓰이는 경우를 성과 연관을 하자면 디지털 성범죄, 성적인 영상 사이트 등등 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예방하려면 성적인 영상, 사이트 등을 클릭하지 말아야합니다.

최근 이런 문제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문제들을 예방하려면 우리부터 조심해야하고 예방해야 합니다. 호기심으로 라도 클릭해선 안됩니다.


*참고자료

김해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디지털 성범죄 OUT' 캠페인 실시

https://m.search.naver.com/p/crd/rd?m=1&px=113&py=1250&sx=113&sy=380&p=U8kNdsprvy4ssTffd%2BNssssstw4-298396&q=%EB%94%94%EC%A7%80%ED%84%B8+%EC%84%B1%EB%B2%94%EC%A3%84&ie=utf8&rev=1&ssc=tab.m_news.all&f=m_news&w=m_ne




강윤경 - 카드뉴스

생활 속 성차별 (10304 고인석)

여러분들은 사회에서 성차별을 당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요즘은 사회에서

성차별에 관련된 미디어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심심할때 주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유튜브나 다음 같은 각종 사이트에서 영상이나 뉴스 기사를 보는 편입니다. 이때 우린 어렵지 않게 성별 분쟁에 관련된 댓글, 성차별로 둘러 쌓인 예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요즘 심각한 문제로 거론되는 성차별로 둘러 쌓인 대중매체들의 문제점에 관련지어 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요즘 코로나로 집에 있다보니 항상 손에서 놓지 않는 물건이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으론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고 영상 시청으로 우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온라인 수업이 끝나거나, 학원을 갔다온 후, 주말에 계속 스마트폰으로 대중매체를 접하게 됩니다. 저는 대중매체를 접하게 되면서 예능, 아이돌, 영화, 사회적 이슈 같은 주제의 동영상, 기사를 접하게 됩니다. 저는 대중매체를 보면서 어렵지 않게 성고정관념, 성별분쟁에 둘러 쌓인 사람들의 댓글 또는 영상을을 가끔씩 보게 됩니다. 이때 저는 성차별에 관련된 영상을 아무렇지 않게 봐왔던 터인지 이 말이 맞고 저말이 맞는 듯한 마치 박쥐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중매체 속 성차별에 관련 된 문제점들에 대해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한 것 처럼 우리는 각종 미디어속 성차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실제 영화에서 여성이 적게 등장하는 현상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한 100대 테스트에서 연구한 결과 2018년 개봉한 한국 영화 39편 중 기준에 만족한 영화는 단 한개 뿐이었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대중매체속 베어있는 성차별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 빌리 엘리어트라는 영화가 개봉한 뒤 발레를 배우는 10대 청소년이 늘어났고 헝거게임,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라는 영화가 개봉한 뒤 궁도를 배우는 10대 소녀들이 늘어났다는 점을 보면 대중매체가 사람들의 삶 진영에 엄청나게 직접적이고 크다는 점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삶속에 대중매체는 깊게 스며들어 있으며 앞으로 이런 성차별적인 문제점들을 받아들이다보면 어느새 우린 다른 성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성별에 대해 비판하는 장면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중매체 속 영상, 기사의 성별갈등, 성별 고정관념에 둘러 쌓인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우린 어떻게 이런 문제점을 고쳐나가야 할까요?

이런 문제점을 고쳐나가기 위한 해결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한가지 방법은 이런 성차별적인 대중매체 소비를 자제 하는 것입니다. 실제 아이돌 산업을 보면 특정한 사람들이 좋지 않은 대중매체를 소비하기 떄문에 가수에게 자극적인 부적절한 의상을 입히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노래속 가사에도 성차별적인 내용이 겻들어져 있기도 하죠. 따라서 이런 우린 이런 성차별 적인 대중매체 소비를 자제하는 것이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큰 해결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대중매체 속 성고정관념이 베어있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문제점을 고쳐나가는 것은 쉽지 않을것입니다. 떄론 이런 대중매체 소비를 자제하면서 “어차피 안 없어져~ 왜이리 힘들게 살아 “이런 말을 들으며 무시도 당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한 사람사람의 노력이 보태진다면 언젠가 이런 성고정관념적인 영상물과 사진이 점차 사라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중매체 속 성차별 - YouTube." 27 12월. 2017, https://www.youtube.com/watch?v=bAzqZEpGBs0. 접속일자: 2 12월. 2020


영화 속 여성은 수동적이다?' 이제 AI가 증명해주는 ... - YouTube." 22 10월. 2019, https://www.youtube.com/watch?v=A7N4r1Ry2P8. 접속일자: 2 12월. 2020



고인석 - 카드뉴스

성범죄자를 괴롭히는 방법 (10313 문태승)

성범죄자는 우리가 살면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많이 볼수 있는 범죄자 이다 이런 성범죄자들을

우리는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우리는 이런 범죄자를 잡는 일은 강력반 형사들이나 일반 형사들이 잡는 것이다. 특히 죄질이 나쁜놈들은 강력반이 잡는 것이고 성희롱이나 성추행 등은 일반 형사들이 잡는 것이다.

성범죄자를 잡는 방법은 피해자나 주변 사람들이 신고를 한 다음, 그 사람이 저지를 행동과 그 위치를 찾아 피해자의 말을 분석해 그 위치를 찾고 주변인들에게서 증거를 수집한 다음. 범인이 갈 위치를 예상해 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조사 방법은? 조사 방법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진술서를 쓰고 그거에 바탕으로 법으로 한다. 그럼 법정에서 처벌 해야 하는 수위를 알려준다. 처벌 방법은 하는 행동에 따라 감옥에 있는 형이 달라진다. 벌금은 적어도 100만원은 내야한다. 최대로 몇 억까지 낼수 있다.

성법죄자는 평생 발목에 전자발찌를 차고 다닌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자발찌를 찬 사람에게는 가까이 갈 수 없게 하고 성범죄자들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위해서 전자발찌를 다는 것이다.

이렇게 수많은 성범죄자 중에서는 심각할 정도로 심한 성범죄자가 있다. 예를 들어 조두순 이라는 사람은 8살된 아이를 강간하고 장기파열을 시키는 등 나쁜 일들을 저질렀다. 근데 조두순이 받은 형령은 겨우 12년뿐이다. 왜냐하,면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과 반성하는 모습이 보이는 태도로 인해 형령이 60년에서 12년으로 줄었다.

우리는 이처럼 나쁜 성범죄를 지르면 안된다는 마인드와 당했을때 대처법도 알아야 할수도 있다.

전세계에서 성범죄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우리들이 모르고 있던 아이돌의 성차별 (10323 탁은희)

우리는 인터넷이나 tv로 쉽게 아이돌을 볼 수 있고 sns 하나로도 아이돌의 근황이나 하루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티비로도 핸드폰으로도 이렇게 쉽게 보는 아이돌, 여러분들은 아이돌 중에도 성차별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여자아이돌과 남자아이돌에는 성차별이 있습니다.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라는 이유로 말이죠.

첫번 째. 아이돌이면 무조건 추는 춤과 노래에 성차별이 있습니다. 남자아이돌은 춤이 과격한 반면 여자아이돌은 춤선이 살랑살랑 거리는 춤이 대부분입니다. (예: 오마이걸 유아-숲의 아이)

그리고 남자아이돌의 노래는 이별, 사랑을 원하는 듯한 노래들이 있지만 여자 아이돌의 노래는 설렘, 첫사랑 등등 핑크빛 노래들 입니다.

둘째. 아이돌의 의상입니다. 아이돌의 옷을 보면 남자는 사계절 내내 긴바지 정장 비슷한 것을 입고 여자는 짧은 치마를 입습니다. 여자아이돌이 바지를 입을 수도 있는데 여자는 겨울에도 치마를 입고 치마도 길지 않은 짧은 치마를 입습니다.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치마를 입히고 노출이 과한 의상을 입히기도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고 간단히 티비만 켜도 볼 수 있는 아이돌에도 많은 성차별이 있었습니다. 알고 나서 아이돌들을 보면 더 눈에 띄기도 하죠.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라는 이유로 무엇을 하는게 하루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탁은희 - 카드뉴스

비판 해 볼까? (10401 고소현)



10401 고소현

다들 코로나 때문에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나요? 저는 이제부터 많은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어플인 유튜브와 인터넷을 성과 관련지어서 글을 한번 써 보려 합니다.


유튜브는 폰을 사게 됐을 때 기본적으로 깔려 있기 때문에 이 어플을 사용하는 연령대가 정말 다양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튜브도

인터넷이다 보니 정말 좋지 않은 정보들과 고정관념을 생기게 만드는 영상들도 종종 많은데, 그런 영상들을 보게 되었을 때 우리가 비판을 하며 보는 것 이 알맞다 생각했기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뿐만 아니라 특히 더 심해지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인터넷을 많이 쓰다보니까 디지털 범죄 혹은 인터넷 상에서 싸움 같은게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인터넷을 하면서 만약, 성차별적인 영상을 보게된다면 저게 왜 성차별 적인 내용인지 잘 파악하고

비판을 해야합니다.예를들어 남자는 뭐 이래야 하고 여자는 이래야하고, 여자는 이러면 안되고 와 같이 성으로 사람이 구분 짓는 행동등등 내가 판단했을 때 정말 아니다 싶은 내용의 영상들은 신고하고 비판 하는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인터넷 사용 시에 성 관련된 영상 혹은 글을 보게된다면 비판하며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소현 - 카드뉴스

책속의 성평등 (10423 최윤)

최근 국내 코로나확진자가 500명이 넘는다. 때문에 우리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나는 집에 있을 때 유튜브를 많이 봤어서 눈이 나빠진게 느껴지기도 했고 2020년에 너무 편하게 생활하고 놀고있던 것만 같아서 책을 온라인으로 구입해서 읽었다.내 마음에 드는 책도 안드는책도 있었다.여러분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었나요? 너무 막연하게 놀진 않았나요? 아님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공부했나요?자신의 생활을 되돌아 봅시다.


학교에서 성평등을 배우고 책을 읽고 생활하다보니 누군가 성평등에 관련된 말을 했을때 나도모르게 마음속에서 "성차별적인 말을 하시네"라고 생각하고 책에서 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으면 "여기에도 나오네"라고 생각했다. 그동안 이런 이야기 또는 내용을 많이 들어봤을때는 그냥 지나쳤었는데 이렇게 짚고 생각하는 내가 발전한 것 같아 뿌듯했다. 그리고 나는 책만의 매력을 알게되어 책을 몇권 더 구입했다.


그런데 이렇게 책을 사서 읽다보니 나는 책에서 성차별을 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성평등이란 이런거구나 머리속에서 인식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어른들은 책이 마냥 좋다고 아이들에게 말하시는 분들이 있다.하지만 몇몇 책들속에서는 아이들이 읽기 부적절한 욕설이나 폭력성이 나타나 있는 대사와 행동이 들어가있는 별로 좋지 않은 책들도 있다.


작가가 이런 성차별적인 요소나 내용을 넣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스토리를 풍부하게 하기위해서와 재미있게 만들고 이런 부분들로 시대를 비판하거나 풍자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그러니 책을 읽을때도 주의하면서 읽자. 이런식으로 책과 성차별을 주제로 글을 쓰니 책에도 좋은면과 그렇지 않은 면들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다시한번 책과 성평등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같다.


이렇듯 그동안 우리에게 이롭고 유익하다고만 알고있던 책에서도 별로 좋지 못한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 책을 읽을때 생각을 하면서 그냥 지나치지말고 읽어보고 비판을 하며 긍정적인 시선으로만 책을 보지말자.그리고 성평등에 대하여 한쪽으로만 생각이 치우치지않게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① [상보] 코로나19 어제 511명 신규확진…나흘만에 다시 500명대 이미연기자 매일경제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4707789

2.[눈 tv]여자는 집안일-남자는 바깥일...교과서가 성차별 부추긴다

https://m.youtube.com/watch?v=wXKEH23nuM8

•성평등 (성고정관념의 왜 깨야할까?)글:손희정 그림:순미 출판사:풀빛

•나의 첫 젠더수업 글:김고연주 출판사:창비

•양성평등 나부터 실천해요 글:서지원 그림:최현정 출판사:풀빛



최윤 - 카드뉴스

일자리 속의 성차별 (10424 한현우)

여러가지 남녀차별 문제들이 사회문제의 한가지로 자리 잡고있다. 그중 일자리, 취업 속에서 일어나는 성차별이 대표적인 사례중 하나이다. 많은 사람들이 뉴스를 보다가 일자리,취업에 관련한 성차별 문제들을 한번쯤은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또한 일자리,취업에 관련한 성차별을 뉴스에서 접하게되면 그때 만큼은 관심을 두며 봤을 것이다. 평소 자신의 주변에서도 성차별적인 말들이나 행동을 본적이 있는데 일자리에서 더 큰 성차별 문제들을 접했기 때문이다.

일자리를 얻기 위해 취업을 하려면 여성들은 남성보다 취업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할 것 이다. 남성들은 실력이 있다면 기업에서 받아들여지곤 하지만,여성들은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미모나 몸매에 따라 결정되기도 때문이다.그래서 최업준비생 5명 중 2명이 외모 때문에 취업 피해를 받았다고 한다. 피해를 본다고 느낀 상황은 외모 좋은 지원자에게만 질문이 집중될때가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외모관련 질문을 받을때, 외모에 대해 대놓고 지적 받았을 때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실제 취업을 위해 외모관리를 하는 취업준비생들은 57.4%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60.5%로 남성 53.8%보다 많았다. 그리고 구직자들에게 취업시 유리한 성별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여성보다 남성이 5배나 더 취업에 유리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여성들은 취업하기가 어려울뿐만아니라 취업해서 일자리를 갖더라도 여성노동은 남성에 비해 보조적이며 낮은 가치를 생산한다는 사회인식을 이용하여 여성노동에대해 실제보다 낮은 임금을 지불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남녀 임금격차는 점차 줄고 있지만 여전히 차이가 있다.여성 근로자의 임금이 남성의 3분의2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에 따르면 여성임금근로자의 시간당 임금은 7천원, 남성임금근로자들은 1만원 정도나 차이가 난다. 그리고 남녀가 똑같이 10년 일해도 남자가 여자보다 1600만원을 더 번다.

우리나라도 점차 성차별적인 문제들이 줄어들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남아있다. 여러문제들 중 일자리,취업 속 성차별 문제들이 남아있다. 그래서 일자리에서도 남자와 여자가 자신이 일한 만큼 정당한 임금을 받고 어떠한 차별도 받지 않는 그러한 사회가 와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도 이러한 일들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https://cafe.naver.com/bebettergirls/1582645

https://www.yna.co.kr/view/AKR20190429077100004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0/09/17/CMAKDTKN6NBH7A6IMDXEBYO724 /https://news.joins.com/article/23862843









2020학년도 관악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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