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나의 관심으로 새로운 삶을 산다면…?
10105 김기현
요즘 드라마 정주행하기는 내 하루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학원과 숙제로 힘든 나를 되살려준다.
드라마 보기는 내 코로나로 인해 생긴 취미이다. 취미는 자기개발을 돕는다. 드라마에서 인물들의 인생을 보다보면 무엇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소개할 주제는 난민이다. 근데 드라마 보는 것이랑 난민이랑 무슨 상관이냐 할 수도 있다. 그 이유는 나중에 나올 것 이다.
난민은 요즘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다. 그리고 난민이 그리 쉽게 되는 것도 아니다.
전세계 난민 중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사람도 심지어 있다. 왜 난민을 택하였을까?
다 그러한 이유가 있다. 난민은 정치적이유, 자신의나라에서 노동과 여러 이유에 시달리며 자신의 나라를 갈 의사가 없는 사람들이 택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아까 말한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 그러한 사람을 '국가실향민' 이라 한다.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나라를 떠났지만, 아직 국경을 넘지못해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사람이다. 그런 분들은 난민이 되는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그런데 왜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했을까? 그리고 만약에 난민으로 인정받아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면어쩌나? 생각보다 복잡하고, 여러가지의 문제가 있다.
우리나라인 대한민국에 난민신청을 한사람이 약 4만명 정도 된다. 하지만 난민으로 인정받은 사람은 839명 밖에되지 않는다. 그리고 난민으로 인정받아도 난민취급이 안되는 사례가 있다.
내 생각에는 난민으로 인정받았는데 혜택을 못받거나 예전과 똑같은 삶을 사는 것이 가장 고통스러울 것 같다.
글의 처음에서 말한 난민과 드라마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말할 것 이다. 공식적으로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내 생각일뿐이다. '국가실향민'/난민으로 인정받았지만 나아지는것이 없는사람 등이 난민으로 인정받거나 혜택을 받기 위해 절차를 밟으며 통과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새로운 인생을 살 기회이다. 그리고 기적적인 일이 일어 날 수도 있다. 사람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 난민이 사는 삶이 드라마에서 주인공이랑 역할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국가실향민' 을 위해 우리가 학생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다. 그래서 이런점을 알고라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나중에 우리가 이런 문제점을 알고 도와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난민에게 처한 문제를 알려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646607&cid=43124&categoryId=43124 네이버 지식백과
https://youtu.be/RIlZIbk7jfM MBN 유튜브 채널
https://jhsong46.blog.me/221095888874 난민 투표율
https://blog.naver.com/unhcr_korea/220838339011 네이버 블로그
몇년전에 떠들썩 했던 제주도 난민 문제에대해 알고계신가요? 그 때 많은 사람들이 무슬림을 혐오하기 시작했습니다. 난민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은 무슬림에 대한 혐오성 반감에 더해 이들이 국민들의 일자리를 빼앗으러 온 ’가짜 난민’이라는 비난이 되었습니다. 물론 수많은 난민들중에는 난민으로 가장한 범죄자들이나 나쁜 마음을 먹고 온 사람들도 있겠지만, 수많은 이유들로인해 자신의 나라를 떠나야하는 사정이 있는 불쌍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과연 난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난민수용을 반대하기만 하는것이 옳은일 일까요?
우리나라같은경우 사람들은 제주도 난민들을 보고 우리에 일자리를 빼앗으러 온 가짜난민 이라는 주장들을 내세웠습니다. 그러나 난민들을 먼저 받아왔던 다른 여러 나라들에서의 난민들중 가짜난민 비율은 우리의 생각보다 적습니다. 난민에 대해서 잘못 알고있었거나, 그들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몇몇의 사람들이 가짜뉴스를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도 그들과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된것 입니다. 물론 난민들중에서 극소수는 가짜 난민일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자신들의 나라에서 각각 다른 이유들로 살기가 힘들어져서 더이상 그 나라에서는 살 수가 없어서 생존을 위해 각각 다른 나라들로 간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난민으로 인정을 받는 과정을 알고계신가요? 다른나라들에 비해 난민의 수가 적은만큼 그 절차도 까다롭고 복잡하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확실한 신분이 밝혀진 사람들만 난민으로 인정될 수 있는데요, 저는 가짜난민들이 그 절차를 통과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난민수용에 반대하는 보수단체가 운영하는 rapefugees.net 이라는 사이트에 게시된 난민이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291건의 성범죄 사건을 조사한 결과, 강간사건이라고 주장하는 138건 중 실제 있었던 사건은 41건인데 그중 난민과 관련된 건수는 20건, 유죄판결은 14건 이었습니다. 그리고 집단강간이라 주장하는 67건의 집단강간 사건중 실제 있었던 사건은 18건, 난민 관련은 6건, 그중 유죄판결은 4건으로 생각보다 난민 범죄가 적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계신 배우 정우성씨는 난민들의 생활 모습과 환경들을 직접 두 눈으로 보고 그들을 위해서 힘써주고 계십니다. 몇몇 사람들은 난민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난민들을 보호하려는 정우성씨의 행동을 좋게 보고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우성씨는 자신의 SNS에다가 난민에대한 자신의 생각을 남기는 등의 난민을 보호하려는 주장을 계속해서 하고계십니다.
난민들에 대해서 찾아보고, 그들을 보호하기위해 노력하시는 배우 정우성씨가 존경스럽고, 이 글을 읽으신 후에 난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가짜뉴스와 소문들만 믿고, 난민들에 대해서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난민들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는건 어떨까요?
*참고자료
[현장영상]정우성“난민옹호강요하려는건아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209713
제주서 예멘난민 수용 반대집회…난민법 개정 등 촉구
https://www.yna.co.kr/view/AKR20180630047100056?input=1195m
예멘난민과 음악이 만난다면
10212서사무엘
난민이란 재난을 당하여 곤경에 빠진 백성을 말한다.그들이 이젠 우리에게도 찾아왔다. 제주난민사태.예멘 내전을 피해 제주특별자치도로 무비자 입국한 예멘인 500여명이 난민 지위를 신청한 것이 알려지며 시작된 일련의 논란이다.그들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살아가지 못해 갈곳이 없어 어찌어찌하다가 대한민국으로 왔고 난민지위를 신청하였다.그러나1994년 부터 지난 4월 까지 난민심사를 받은 난민들 2만9463명중 단 3.6%즉 1052명밖에 난민인정을 받지 못할 정도로 난민 인정률이 낮은 우리나라에서 난민지위를 인정받아야한다는 것은 엄청나게 어렵고 무거운 미션일 것이다. 그러나 해가 지날수록 난민인정률은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 이것만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그들을 향한 편견 또한 그들을 짓누르고 있다.’성범죄를 일으키려고 오는 것이 아니냐?’, ‘돈벌려고 오는 것 아니냐?’, ‘왜 남성이 훨씬 더 많으냐?’ 등등.예멘인들을 향한 근거없는 여러 편견과 오해들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수 있다. 이 질문들에 대한 반박은 아래 링크 4번에 걸어놓았다.
또한 난민수용을 거부하라는 국민청원 홈페이지는 제작년 70만명을 넘어섰다.이 국민청원의 청원내용 아래에 있는 첨부링크 기사 댓글에는 여러 예멘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댓글이 수두룩하다. 그들이 왜 이 한국에 올 수 밖에 없었는지, 왜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되었는지 알지 못하면서 무조건 위험한 사람들, 가짜난민들이라고 말한다. 그들을 받아들이면 한국도 유럽처럼 무법천지가 될 것이라고. 그러나 내가 처음에도 말했듯이 우리나라가 난민신청을 받기 시작한 1994년 부터 지난 4월까지 난민심사를 받은 난민들 2만9463명중 단 1052명만이 난민인정을 받았다. 이만큼 우리나라 난민 인정률은 엄청나게 희박하고 게다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멘인들을 제대로 된 심사도 받지않고 유럽에 몇 십만명씩 떼거지로 들어간 또 다른 난민들과 동등한 취급을 한다면 이것은 당연히 불공정한 얘기일 것이다. 우리가 여기서 나눠야 할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만나보지도 않고 겪어보지도 않아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예멘난민들에 대한 편견을 가질 수 있는가?”그 어떠한 근거도 없이,만남도 없이,과정도 없이 예멘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이 질문에 대해 잘 생각해보기를 바랄뿐이다.
이제부터는 나의 관심사에 대해 애기를 꺼내보려 한다.나는 평소에 음악을 즐겨 듣는다. 여러분 중에도 평소에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음악은 어딜가나 존재한다. 아니 사람이 많이 있는 어느곳이든 존재한다.자신들의 가게를 홍보하기 위해,쇼핑하는 사람들을 흥겹게 하기 위해, 또는 시위를 하며 자신에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사람들은 음과 박자로 소리의 공간을 가득 채운다.이처럼 음악은 대중들에게 알려진 익숙하고 친근한 문화이다. 음악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쳐보면 그 뜻이 이렇게 나온다.'박자,가락,음성 따위를 갖가지 형식으로 조화하고 결합하여,목소리나 악기를 통하여 사상 또는 감정을 나타내는 예술'
그런데 내가 왜 갑자기 난민애기를 하다가 이 음악에 관한 애기를 꺼내느냐, 바로 편견과 오해가 심한 제주도 예멘 난민들과 우리 대중들에게 친근한 음악이 결합한다면 모두에게 큰 감동을 가져다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음악으로 예멘난민들을 돕고 싶기 때문이다.그 표현방식은 중요하지 않다.뮤지컬이든, 팝송이든, 랩이든, 가요든 그 무엇인가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다만 그들의, 예멘난민들의 진심만이 음악을 통해 어우러져 나온다면 그리고 그 진심어린 목소리가 이 사회의 편견과 오해를 깰 수만 있다면 그저 그럴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다.물론 나는 중학교 1학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이 모든걸 이뤄낼 수 없겠지만 내 글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예멘난민들에 대한 문제를 같이 고민해보고 난민을 어떻게 하면 더 획기적이고 감동적인 방법으로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1.유니세프이슈 내전중인시리아,전쟁의 한복판에서 어린이들이 부르는 Song for Syria
2.‘제주예멘 난민’논란 그 후...지난해 0.4%만 난민인정 받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06297
3.제주도 예멘 난민 수용 반대 국민청원 70만명 넘어서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69548
4.'잠재적 성범죄자' 'IS테러범' 등등….예멘 난민에 대한 오해와 진실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1806191351001&utm_source=urlCopy&utm_me dium=social_share
제목:난민 축구선수 알아라이비
그는 호주와 태국에 감정 싸움을 비화해서
감옥에서 2달동안 갇히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출소 한 후 난민 지위를 받으려고 호주로 갔습니다
그는 시민권은 없지만 자기의 나라는 호주라고 하면서 호주로 갔습니다
호주에서 그를 난민 지위를 인정받아 호주에 시민이 되었습니다
너무 짧아서 넣는 건데 알아라이비에 족쇄찬 모습에 인권침해
연합뉴스
연하난민 축구선수에 채운 '족쇄', 호주-태국 간 감정싸움 비화 / 연합뉴스 (Yonhapnews) - YouTube
한국의 대학생들이만든 국내최초 난민게임
10224 한정민
우리는 보통 난민을 그렇게 생각하며 살지않는다 생각하는사람이 있다고해도 극소수이고 학교에서 난민에대해 알려줘도 그 수업시간에만 잠시 난민이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다음수업 시간이되면 바로 또 까먹어 버린다 우리는 보통게임을 좋아한다 요즘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기도해야하니 게임만큼 집에서 할거리도없을것이다
근데 이 난민과 게임하나도 연관성이없어 보이지만 여기 난민에대해서 만든게임인 21데이즈라는 게임이있다 이 게임은 한국의 대학생 5명이 이 게임을 만들었다
“게임하면 자극적이거나 피가 튀거나 누군가 쫓기거나 또는 싸우고 경쟁하는 구조를 떠올리기 쉬워요. 근데 게임에도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거든요. 꼭 극적인 연출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 게임의 줄거리는 시리아 내전을 피해무사히 유럽의 한 도시에도착한 난민 모하메드가되어, 도시에 정착하고, 아직도착하지 못한 가족들이 생존할수있게끔 꾸준히 돈을 벌어야한다
그 과정에서 난민에게 주어진 일자리를 돌아다니며 돈을벌고, 낯선 타지( *타지 다른 지방이나 지역 )사람들의 언어를 이해할수있게 언어공부를 꾸준히해야하며, 자신의 기본적인 생계를 유지하기위해 허기와 멘탈을 관리해야한다.
어떤 부모님들은 게임은 중독이 될수 있어 건강에 좋지않다고 할수도 있지만 게임이 중독이라면 게임이 마약과 같다는것이다 하지만 마약은 하다가 ‘’ 아 오늘은 좀 질리는데 안할까? “ 이러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반면에 게임은 유튜브나 오픈채팅만가봐도 알 수 있지만 게임이 다재미없다고 하는사람들이 꽤 있다 이것이바로 게임불감증이라는것이다 그러니 그런걱정은 안해도 된다.
이렇게 우리가 간접적으로나마 난민에대해서 공감하고 느끼고 싶다면 21데이즈를 해보는것을 추천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대학생들 게임으로 묻다 "당신이 시리아 난민이라면?"
http://www.bloter.net/archives/28402
리뷰 21데이즈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itpage&logNo=221039576029&proxyReferer=&proxyReferer=http%3A%2F%2Fwww.google.com%2F
요즘들어 게임이 재미없게 느껴진 당신
(feat.게임불감증)
난민? 아프리카 난민촌에 있는 사람들? 나라가 없거나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이 난민 아닌가? 정우성 배우의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이라는 책을 읽기 전에 내가 가졌던 생각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안타까운 현실에서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난민들을 응원하게 되었고 내 나라와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난민들이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바랬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난민들의 모습에 응원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난민들이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 있었을때 이야기이다.
2018년 제주도 예멘 난민 사태로 인해 대한민국은 크게 떠들썩해졌다. 내전을 피해 말레이시아로 탈출했다 체류연장이 어려워지자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 제주도에 500여명의 난민들이 건너왔다. 사람들은 이를 걱정하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난민법 폐지’ 청원을 올리고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청원 글에 동의자 수가 70만 명을 넘기도 했다. 심지어 제주 예멘 난민들의 관해 ‘가짜 난민이 섞여 있다’,‘난민 수용하면 성범죄 증가한다’,‘정부가 인당 월 138만 원 지원한다’등의 가짜뉴스까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모두 가짜뉴스로 밝혀졌다. 사람들은 왜 난민들을 싫어할까? 사실 우리나라는 아시아 국가 최초로 2012년 ‘난민법’을 제정하였다. 난민법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우리나라에서 난민으로 인정되면 난민들의 주거생활뿐 아니라 생계비와 교육, 의료비등을 지원해야한다. 이 지원금은 국민의 세금에서 지원해 주어야 하고 신원 보장이 되지 않는 난민들을 수용하였다가 발생되는 문제들로 인해 우리나라 국민들이 피해를 볼수 있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난민이란 무엇일까? 전쟁, 테러, 극도의 빈곤, 기근, 자연재해를 피해 다른 나라로 망명한 사람으로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이다. 눈 앞에서 차가 폭발하고 같이 타고 있었던 부모가 자식이 죽어가고 있다. 이 공포에 벗어나고자 어렵게 피난길에 오르고 다른나라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난민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난민을 수용하자는 사람들도 어느 쪽 주장이 옳은지 가리는 것은 매우 어렵고 복잡한 일이다. 하지만 정우성씨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무조건 반대가 아니라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우선 나부터 난민을 도울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생각해 보았다. 나는 노래를 듣고 부를 때 기분이 좋아진다. 기쁠때 들으면 더 기분이 좋아지고 슬플때 들으면 힘이 나게 된다. 기회가 된다면 몸도 마음도 지친 난민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그들과 같이 노래를 부르고 공연도 하면서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힘을 내어 살아갈수 있게 해주고 싶다.
사람들이 내 불안과 공포만 느끼지 말고 난민들의 불안과 공포도 조금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출처]
1.뉴스앤조이 - 예멘인 '가짜 난민'이라는 '가짜 뉴스' 박요셉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8279
2.난민법 - 베이직커뮤니티다음카페 서우민
http://cafe.daum.net/campaignmeeting/qYB2/37?q=%EB%82%9C%EB%AF%BC%EB%B2%95
3.제주예맨난민사태 - 네이버시사상식사전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04924&cid=43667&categoryId=43667
여러분은 활력소를 아시나요? 활력소는 활동하는 힘의 본바탕 또는 살아움직이는 힘을 뜻합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활력소는 중요한 체력의 일부분이죠. 활력소가 없다면 여러분은 꽃으로 비유하자면 시들시들 해 지는거죠. 활력소가 많은 사람은 그만큼 생기넘쳐 모든 일을 열중적으로 화이팅 있게 하게됩니다. 물론 사람의 컨디션에 따라서 활력소의 양도 다르겠지만 매일 컨디션이 좋은 사람은 매일매일 하루를 열중적 화이팅하게 보내게 되겠죠?
요즘 전세계적으로 고민이 되는 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난민인데요. 난민은 쉽게 말해 자기나라로 돌아갈 수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난민이라고 해서 같은 이유로 자기나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이 아닌데요. 난민에는 다양한 난민이 된 계기와 다양한 연령층이 있습니다. 난민의 종류에는 전쟁난민, 정치난민, 종교난민, 기후난민등등 난민이 된 계기에 따라 난민의 종류가 달라지고 난민의 연령대는 아주 어린아기로부터 시작해 아동, 청소년, 청년, 중년 그리고 연세가 많은 노인들까지 난민이 되는 것처럼 난민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이 있습니다.
난민들은 타지에서 난민으로 인정 받을려면 오래 기간이 필요하는데요. 보통 3,4년이 걸리는데 이 시간을 난민이 보내야 한다면 아주 많이 조급하고도 포기하고 남을 시간인 것 같죠? 그래서 저는 난민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활력소라고 생각합니다. 활력소는 힘, 난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조급하고도 포기하고 남을 3,4년을 버틸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것 입니다. 만약 중간에 힘을 잃고 포기를 한다면 그 난민은 난민으로 인정 받지 못한채 삶을 살아가야겠죠?
그래서 저는 난민들이 난민으로 인정받기위해 3,4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리고 그 긴 시간을 버텨낼수 있는 것이 바로 활력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한번에 힘이 넘치게 활력소를 다 쓰면 나중에 쓸 활력소가 없어지겠죠? 그래서 저는 활력소를 고르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공부 할 때 한 과목만 몰아서 하는 것이 아닌 여러과목을 일정한 체력으로 고르게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니까요.
지금까지 난민에게 활력소가 필요하다는 글 이었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인포그래픽쇼] 뜨거운 논쟁 ‘난민’... 세계는? 우리는?
https://www.youtube.com/watch?v=Y4R7seLmhHc&feature=emb_title
'4%' 바늘구멍 통과 같은 난민 인정…신청 과정 들여다보니 / SBS
TV에서는 우리 주변에 난민 뭐시기 하지만 저는 제 주변에서 난민을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극장을 보니 어딘가에 난민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쓴 거고 우리 나라에서의 난민의 일상은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만약 궁금하지 않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보통 사람들은 게임, 음악감상, 여행 등의 문화생활을 하거나 업무를 보며 일상을 보냅니다. 물론 가족들과 함께하기도 하지요. 그러면 과연 우리 나라에서의 난민들은 어떤 일상을 보낼까? 저는 이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온 욤비 가족의 일상을 다룬 다큐멘터리 를 보았습니다. 재미있어서 또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욤비 가족의 일상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TV보고 가족들과 밥먹고 그냥 평범해서 할 말이 없습니다. 저 영상만 보면 ‘난민들도 잘 먹고 잘 살고 다 하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대한민국에서의 대다수의 난민들은 사람들이 꺼리는 좋지 못 한 환경에서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이 다른 곳으로 새는 것 같지만 그것은 착각입니다. 위 내용을 통해 우리는 난민의 일상을 개개인의 일상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위 내용과 비슷한 글을 쓰시게 되신다면 저처럼은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처음에 주제를 잘못 잡아서 예상치 못한 결론이 나왔으나, “그런가 보다!”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링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지구에는 77억명이라는 사람들이살고있다
그러면 우리가 흔히 아는 난민은 그 중 몇 명인지 무척 궁금했다 난민이 지구에서 몇명인지 찾아보니까 1500만명이였다. 전체 인구수가 77억명이라서 1500만명이 작게 느껴지지만 우리나라 인구 5000만명에 비하면 큰 숫자 이다. 그리고 또 매년 난민의 숫자는 높아지고 있다 우리와 달리 하루하루를 어렵게 보내는 난민들이 1500만명이나 있는데, 과연 그 난민들은 행복하게 살아갈까?
난민들은 행복하게 살아가는지 생각을 해보자. 우리는 난민들은 위해 기부와 후원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난민들은 UN의 도움과 여러 기부들을 받으면서 우리보다 더 잘 지낸다는 이야기가 있다 당연히 난민들은 후원도 받고 UN에서 큰 도움들을 주니까 그렇게 생각할수도있다. 하지만 1500만명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는 없다. 우리가 하는 기부와 후원을 모든 난민들이 받는것은아니라는 말이다. 기부와 후원을 받지 못하는 난민들은 이 곳 저 곳 나라들에서 도움을 요청해야하고 힘든 나날들을 보낼것이다
힘든날은 보내고 있을 난민들이 무엇을 하면 힘이 되는지 생각해보았다 나는 노래를 힘들거나 지칠때 노래를 듣는데 왜냐하면 힘이 되고 앞으로 더 잘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는 생각했다. 난민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니까 노래를 들으면 힘이될것인데 그러면 많은 노래들중 난민들을 위한 노래는 없을지 궁금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노래에는 많은 종류가 있다 가족을 위한 노래, 친구들을 위한 노래 등등 특정 사람을 위한 노래들이 많이 있는데 난민을 위한 노래가 있을까?
평소에 노래를 자주 듣지만 난민들은 위한 노래를 찾아 본 적은 없는것 같다 하지만 난민을 위한 노래를 찾아보았다 ‘Do They Know It’s Christmas?’라는 곡을 ‘Band Aid’가 난민을 위해 곡을 냈다 이 곡은 1984년 당시 내전으로 많은 난민들이 있던 에티오피아에서는 심각한 식량 부족 현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있었다 에티오피아를 돕기위해 세계의 많은 민간 단체 들은 모금운동을 펼쳤고,이러한 여파로 영국의 아티스트들은 에티오피아 난민을 돕기위한 프로젝트 그룹 ‘Band Aid’를 만들게 된것이고 1984년 크리스마스를 즈음하여 난민들을 위한 ‘Do They Know It’s Christmas?’라는 곡을 낸것이다 이 노래 말고도 난민을 위한 노래들이 여러 있었지만 곧 크리스마스이니까 어울리는 곡을 찾은 것 이다 이 말고도 난민을 위해 노래들이 많아서 놀랐고 세계의 많은 난민들이 본인을 위한 노래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고 또 들으면서 많은 힘이 되어 우리와 같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참고자료
에티오피아의 난민 이슈에 관한 기사
https://kws921206.blog.me/221447915793
난민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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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난민을 아는가? 난민이란 재난을 당하여 곤경에 빠진 백성, 이재민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요즘 다른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세계적인 이슈다. 난민의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는 의견과 난민은 위험하다는 의견이 서로 부딪치고 있다. 이로 인해 난민에 대한 가짜뉴스도 많다. 먼저, 난민은 월 138만원을 받는다는 가짜뉴스가 있다. 하지만 여러 절차를 통과한 난민들만이 43만원을 받는다. 또, 난민 때문에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는 가짜뉴스가 있다. 그것 또한 거짓이다. 불행하게도, 난민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어서 빨리 해결되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세계엔 아주 많은 난민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 난민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축구선수가 된 여러 유명 선수들이 있다. 예를 들어, 스티븐 망당다, 데얀 로브렌, 그리고 루카 모드리치 등이 있다. 많은 선수들 중에서 알아볼 축구선수는 루카 모드리치이다.
루카 모드리치, 그는 2018년 FIFA 올해의 선수, 골든볼, 또한, 메시, 호날두를 제치고 축구선수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로 명예로운 상인 발롱도르를 받은 월드클래스 축구선수이고 동시에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의 든든한 주장이었다. 그리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선수가 “모드리치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다. 경기의 흐름을 읽는 눈이 굉장하다. 볼을 다루는 걸 보면 놀랍다.”라는 말을 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이다. 그는 아직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고 축구팬이라면 그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크로아티아 사회주의 공화국의 한 촌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시절 대부분을 피난생활을 해야 했다. 루카 모드리치는 당시 여섯 살이었다. 들판에서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일손을 보태며 조용하고 평화롭게 지냈던 그의 삶은 끝이 났다. 이제 그는 부모님과 누이와 함께 난민이 되었다. 그곳을 떠난 그들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고, 그들의 옛 보금자리는 지뢰에 폭파되어 더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었다. 그곳이 바로 루카 모드리치의 어릴 적 보금자리였다. 첫 프로 선수 월급으로 그가 맨 처음 산 것은 다시 ‘우리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부모님의 보금자리였다. 모드리치의 옛 언덕집에서 공을 차면, 아마 공은 길을 따라 마구 굴러 내려갈 것이다. 그리고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선수의 생가를 보는 순간 ‘어디서 축구를 했지? 여기서는 불가능해. 여기는 아닐 거야.’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이렇게 루카 모드리치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보았다. 글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루카 모드리치는 크로아티아 독립 전쟁으로 인해 피난생활을 해왔고 결국엔 월드클래스 축구선수로 자리잡았다. 모드리치의 어린시절처럼 꿈을 가진 여러 나라의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들은 평화를 찾고 난민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난민문제가 심각한 나라들이 평화를 목표로 발전해 나가면 난민문제는 금방 사라질 거라고 확신한다.
[팩트체크] 예멘 난민 신청자, 월 138만 원 지원 받는다?
https://url.kr/8wAqJR
유엔난민기구
우주계 최상스펙 모드리치 발롱도르 수상!
제목:난민 축구선수 알아라이비
그는 호주와 태국에 감정 싸움을 비화해서
감옥에서 2달동안 갇히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출소 한 후 난민 지위를 받으려고 호주로 갔습니다
그는 시민권은 없지만 자기의 나라는 호주라고 하면서 호주로 갔습니다
호주에서 그를 난민 지위를 인정받아 호주에 시민이 되었습니다
너무 짧아서 넣는 건데 알아라이비에 족쇄찬 모습에 인권침해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연합뉴스
연하난민 축구선수에 채운 '족쇄', 호주-태국 간 감정싸움 비화 / 연합뉴스 (Yonhapnews)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