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떤 변화된 삶을 살고 계신가요? 더 먼 미래에 할 줄 알았던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고, 미세먼지 때문에 쓰던 마스크를 매일 쓰고 다니게 되는 등 우리의 삶은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빈부격차엔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볼리비아의 한 학생은 길거리에서 손소독제를 팔아야만 온라인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 학생은 인터넷 요금을 낼 돈이 없어서 길거리에서 손소독제를 팔고 다닙니다. 나라에서도 약간 가난하고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지역들은 학교에서 지원도 받기 어려워서 이처럼 손소독제를 팔고 다녀야 하는 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볼리비아 통신당국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40%, 도시가 아닌 지역에선 3%의 인구만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태국에선 코로나가 끝나지 않을 시 온라인으로 수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컴퓨터나 노트북 등의 수업을 들을 기기가 없거나 인터넷 요금을 낼 돈이 없는 가정은 학교의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마찬가지로 가난하고 소외된 지역이라면 학교에서 지원을 받기가 어려워서 수업을 듣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태국은 지역별 빈부격차가 큰 나라이기도 하여서 (수도권은 약 150만원, 그렇지 않은 지역은 약 80만원) 컴퓨터 없거나 인터넷이 사용 불가능한 학생은 10%에 달합니다.
미국에선 경제력 격차가 곧 생명력 격차입니다. 높은 의료 비용과 낮은 의료보험 가입률이 코로나19로 더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최대 400만원에 달하는 코로나19 검진 비용은 무보험 빈곤층이 병원에 가는걸 주저하게 만들었습니다. 뉴욕에선 사망자의 62%가 흑인과 히스패닉이었습니다. 이들은 상대적으로 경제 취약계층입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 지사는 “뉴욕 내 인종에 따른 피해 편중에 충격을 받았다”며 “왜 가장 빈곤한 사람들이 언제나 최대 피해자가 돼야 하는가”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생긴 빈부격차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빈부격차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하여 다른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가 빨리 끝나길 빌어야겠습니다.
참고자료
코로나 시대 커지는 빈부격차…교육·일자리 양극화 심해진다 - 김세정,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57297&code=11141100
디지털 격차가 부른 교육 불평등...포스트 코로나 과제 - 김기성, YTN
https://www.youtube.com/watch?v=ZLhKGkhumak
코로나로 드러난 전 세계 민낯…문제점 3가지 - 임소연,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1314574710462
안녕하세요. 저는 연예인과 빈곤의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려드릴 김현준 이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연예인과 빈곤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알려드릴 첫번째 연예인은 아이유님 입니다.
아이유님은 유복한 유년기를 보냈다 부모님의 잘못된 빚 보증으로 가세가 급격하게 기울어지게 됩니다.그래서 아이유는 할머니 손에 자라기 시작했다. 당시 먹을 쌀이 없어 액세서리를 팔며 겨우 살고 있었다. 그리고 성공을 하게 되었지만 TV 출연을 목적으로 접근한 사기꾼에서 할머니가 힘겹게 모은 돈까지 사기를 당하게 된다. 하지만 아이유는 2010년 '잔소리', '좋은날' 음원이 연달아 히트하면서 2011년 무려 100억 원이 넘는 수입을 거두게 됩니다.
두번째로 소개 해드릴 연예인은 박보검님 입니다.
박보검님은 옛날에 아버지께서 3억을 빚진 상태였고
이자가 붙어 8억이 되었다. 그리고 박보검은 개인 파산면책 신청을 하고 빛이 사라졌다.
그래서 지금 배우를 할수있는것 같다.
세번째로 소개시켜 드릴 연예인은 비 입니다.
비는 어릴때 돈이 없어서 어머니가 아파하는걸 보고만 있어야 했고
며칠 후 죽게 됩니다.그래서 비는 다시는 돈이 없어 부모님을 잃고 싶지 않았죠.
그래서 열심히 일을 합니다.막노동도 하고 또 다른 힘든 일을 하게 되죠.
네번째로 소개시켜 드릴 연예인 원빈 입니다.
원빈은 조각 같은 외모와 달리 그의 어린 시절은 뱀을 잡아 팔면서 용돈을 충당했을 정도로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출중한 외모 덕에 배우를 하라는 권유를 받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원빈은 신문 배달, 공사장 막노동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단역으로 차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죠.
그러다 앙드레 김 디자이너의 눈에 띄어 패션쇼에 오르게 됐고 이후 드라마 '가을동화', 영화 '아저씨' 등에 출연하며 상승가도를 달리게 됩니다. 현재 배우 이나영과 결혼한 원빈은 빌딩 재산만 무려 44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죠.
자 이렇게 몇분 안되지만 소개를 해 보았습니다.
이걸 보고 계신 당신은 이 4분중에 어떤 사람이 가장 인상 깊었나여?
저는 사기를 당했지만 지금 까지 열심히 하시는 아이유님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보는 사람들에게 해주고픈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가난했던 사람들도 유명한 사람되었는데 우리가 뭘 못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도 화이팅 합니시다!!
최근 점점 늘어나는 빈곤문제, 발명품들도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 발명품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대표적인 발명품으로는 Q드럼이 있습니다. Q드럼은 아프리카와 같은 물을 뜨러 먼곳까지 가야하는 골치아픈 문제를 해결 해 줍니다. 먼곳으로 물을 뜨러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을 뜬 무거운 항아리를 머리에 이고갑니다. 그러면, 목과 허리에 많은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Q드럼은 도넛모양의 물통의 중심으로 끈을 통과 시켜서 그 끈을 당겨 물통을 굴림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리고, 라이프 스트로우라는 정화필터가 들어있는 빨대가 있습니다. 이 발명품은 어쩔수 없이 바이러스와 각종 오염물질이 있는 물을 마셔야 되는 문제를 해결 해 줍니다.
이러한 발명품들이 이제 사회문제도 해결 해 준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여러분도 생활속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물건이라도 정확한 쓰임을 알아보고 관심을 한 번 가져봅시다. 우리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는 발명품, 이제는 사회문제와도 관계를 맺어갑니다.
1921년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이란 사회주의 국가가 탄생했다. 그 국가는 16개국이 한 국가를 이루고 있어서 국토가 그렇게도 넓었다. 그 넓은 국토를 가진 나라에서 살아도 많은 사람들은 만족하지 못한 삶을 보내며 살았다. 우크라이나 등의 국가가 소련을 떠나고 싶었다. 하지만 쉽진 않다. 소련이 국가를 버릴 순 있어도 국가가 소련을 버릴 순 없으니까. 소련이란 옷을 벗는 것에, 70년 가까이 걸렸다. 옷을 벗어도 슬픔을 벗지는 못했다. 옷을 벗은 국가가 가난해졌다. 하지만 해방이다. 소련은 슬퍼하고 16개국이 울고 웃는다.
(2) 법은 그녀를 사형으로 심판했다. 나라를 망친 여자라며 백생들이 혀를 끌끌 찬다. 판결 후, 그녀는 얌전히 감옥에 들어가 조용히 일기를 쓰곤 했다. 일기장의 한 대사가 눈에 보인다. “부끄럽지 않습니다. 난 죄를 지어 죽는 것이 아닙니다.” 라고 적혀있다. 맞다. 그녀는 죄를 짓지 않았다. 지었다면 루이 14세가 지었다. 그의 사치스러운 삶에 백성들이 굶어간 것이다. 마리, 그녀는 검소했던 프랑스의 마지막 왕비이자, 오스트리아 황족의 딸이다. 하지만 검소하단 판결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목이 잘린 후였다.
(3) 1998년, 대한민국의 경제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수 많은 실업자가 생겨났다. 국가에게 남은 것은 빚과 빛을 잃은 국민들 뿐이다. 지금도 사회는 말한다. “금융위기의 탓은 국민들 탓이다.” 전부 거짓이다. 5000만 국민이 사치스럽게 살았을까? 아니면 사회와 정치가 금융위기를 빚었을까? 돈 벌기 바쁜 국민이 그렇게 사치를 부릴까? 그렇지도 않다.
마리 앙투아네트 이야기는 지금까지 극과 극이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발언이 혁명의 원인이다.” “아니다. 이미 루이 14세가 경제를 망쳤다.”란 이야기가 전 세계를 휘젓고 있다. 어차피 아무도 모를 것이다. 이런 사건의 발달은 동시대의 왕실 사람들이 알고 있었을 것일 테니. 하지만 조금은 이런 역사도 생각하면서 살아가자.
*참고자료(아랫줄에 참고한 책, 링크를 적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qgc_CYwt15w
VR을 이용해서 빈곤과 빈부격차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지 한 번 생각해봅시다.
생각하셨나요? 사실 빈곤을 태어날때부터 겪는 사람들과 가족사정 때문에 빈곤을 겪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태어날때부터 빈곤을 겪어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VR 영상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우선 아프리카 빈곤 아이들에 대한 편견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의 가난, 게으름, 그들의 잘못인가? 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빈곤의 속을 자세히 살펴보면 물론 자신의 잘못으로 빈곤을 겪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보면 태어날 때부터 빈곤을 겪는 아이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 아이들이 과연 게을러서 빈곤과 가난을 겪는 걸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대보자면 첫번째로 정치인들과 대통령의 부정부패가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정치인들과 대통령은 돈을 마구쓰면서 자신들의 국민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 것 입니다.
부정부패를 일으킨 아프리카 대통령에는 제이컵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다른 나라들의 침략 입니다. 침략이라는 말이 적절할 지는 모르지만, 자원을 붙이면 맞는말이 되죠. 아프리카는 정말 많은 자원들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원들을 다른 나라들은 싼 가격에 사고 가공을 해서 아주 비싼 가격에 파는 일을 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받는 돈은 다른 나라들이 판 가격에 2분의 1도 안되죠. 이렇게 아프리카의 빈곤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이제 아프리카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새로운 산업혁명을 아프리카 아이들도 만나야 할 것이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에 가장큰 영향을 미치는 VR을 체험하게 하도록 한다고 했었죠 저는 그것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며 VR키트를 싸게 살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 입니다. 그러면 아프리카아이들을 돕는 재단들이 그 사이트를 보고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킬 수 있는 키트들도 살수도 있습니다. 또 아프리카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4차산업혁명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프리카 아이들이 VR을 보는 모습을 생각해보고 자신이 VR을 처음에 봤던 모습을 한번 떠올려 봅시다. 그리고 나서 아프리카 아이들이 VR을 체험하고 무슨 기분일지 떠올려 봅시다. 이것으로 저의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자료(아랫줄에 참고한 책, 링크를 적어주세요)
VR을 이용해서 빈곤과 빈부격차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지 한 번 생각해봅시다.
생각하셨나요? 사실 빈곤을 태어날때부터 겪는 사람들과 가족사정 때문에 빈곤을 겪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태어날때부터 빈곤을 겪어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VR 영상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우선 아프리카 빈곤 아이들에 대한 편견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의 가난, 게으름, 그들의 잘못인가? 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빈곤의 속을 자세히 살펴보면 물론 자신의 잘못으로 빈곤을 겪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보면 태어날 때부터 빈곤을 겪는 아이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 아이들이 과연 게을러서 빈곤과 가난을 겪는 걸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대보자면 첫번째로 정치인들과 대통령의 부정부패가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정치인들과 대통령은 돈을 마구쓰면서 자신들의 국민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 것 입니다. 부정부패를 일으킨 아프리카 대통령에는 제이컵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다른 나라들의 침략 입니다. 침략이라는 말이 적절할 지는 모르지만, 자원을 붙이면 맞는말이 되죠. 아프리카는 정말 많은 자원들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원들을 다른 나라들은 싼 가격에 사고 가공을 해서 아주 비싼 가격에 파는 일을 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받는 돈은 다른 나라들이 판 가격에 2분의 1도 안되죠. 이렇게 아프리카의 빈곤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이제 아프리카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새로운 산업혁명을 아프리카 아이들도 만나야 할 것이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에 가장큰 영향을 미치는 VR을 체험하게 하도록 한다고 했었죠 저는 그것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며 VR키트를 싸게 살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 입니다. 그러면 아프리카아이들을 돕는 재단들이 그 사이트를 보고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킬 수 있는 키트들도 살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아프리카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4차산업혁명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프리카 아이들이 VR을 보는 모습을 생각해보고 자신이 VR을 처음에 봤던 모습을 한번 떠올려 봅시다.
*참고자료(아랫줄에 참고한 책, 링크를 적어주세요)
우리들은 주위에서도 쉽게 백화점, 옷가게 등에서 옷들을 사 입습니다. 우리는 주위에서도 아주 쉽게 트렌디한 옷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세일을 하거나 싼 가격에 판매하는 옷들은 더 인기가 좋고 잘 팔립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옷을 구매하거나 인터넷에서 패션,옷들을 볼 때에 이런 옷들이 어디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는 지 한 번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이 옷에만 관심이 있고 그냥 지나쳐버렸을 겁니다. 지금부터 그 옷들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우리 주변에 유명한 옷을 판매하는 곳을 보면, 그때 그때의 트렌드에 맞추어 쉽게 옷들이 바뀌고 빠르게 돌아갑니다. 이러한 옷들이 싸고 빠르게 돌아가는데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이유일까요? 바로 여기엔 패션계 노동착취 문제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트렌디한 옷을 빠르게 가져다주는 것으로 유명한 SPA 브랜드는 가격이 싸고 옷들의 가성비가 좋아 사람들이 많이 구매합니다. 이 SPA 브랜드는 가격이 싼 이유에 대해 생산 전과정을 브랜드가 맡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결국 중요한 사실이 세상에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이 SPA 브랜드 옷을 만드는 방글라데시의 의류공장에서 있었던 일이 있습니다. 2013년,방글라데시에서 이 의류공장 건물이 무너지고 일을 하던 많은 사람들이 죽고, 크게 다쳤습니다. 이 건물은 부실공사와 불법설치 문제가 있었고 무너지기 전에 벽에 금이 가는 등 위험증세가 있었지만 오히려 작업주들은 노동자들에게 작업독촉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 노동자들은 시급 260원 이라는 말도 안 되는 시급을 받으며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일을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노동자로소의 최소한의 권리도 보장받지 못한 것 입니다.
이 사고가 일어나고, 많은 의류기업들이 노동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하고 여러 일들을 했지만, 아직도 패션계 노동착취 문제는 끊이질 않습니다. 실제로 어떤 비영리단체가 2018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14개 의류기업과 407개 브랜드들 중에서 고작 5%가 노동자들이 임금을 제대로 받고 있다고 증명했고 70%는 임금을 개선하기 위한 행동을 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동착취의 문제는 빈곤/빈부격차 문제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빈곤한 사람들이 노동을 열심히 하지만, 큰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쉽게 노동을 착취당하고 노동자로써 받아야 하는 최소한의 권리를 박탈당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빈곤을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해도 제대로 된 임금을 받지도 못하니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이 빈곤 문제와 패션계 노동착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옷을 사거나 할때, 누가 내 옷을 만들었고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생각해보고 그 옷의 생산과정에 관심을 갖는 것 부터 시작한다고 봅니다. 그 관심이 누군가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일을 하는지를 개선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확 달라지기는 어렵겠지만, 이러한 생각들이 많아질수록 기업들도 스스로 윤리성을 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 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년 버려지는 유기견의 숫자를 아십니까? 무려 1년에 10만여마리가 유기를 당해 버려지고 있고, .특히 휴가철에 많이 발생합니다.휴가철에 집과 멀리떨어진 곳으로 놀러갈때 강아지를 데려가 집을 찾아오지 못하도록 유기하는 것입니다..유기범들이 반려견을 버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표적인 이유로는 3가지가 있습니다. 1.입양자의 생활이 나빠져 더이상 강아지를 키울 형편이 안될때. 2.강아지가 병에걸려 치료비가 부담이 안될때. 3.강아지가 문제 행동을 보일때. 이렇게 나눌수 있습니다.또한 유기견이 구조되어 유기견 센터에 온다고해도 센터에 자리가 꽉차고 예산이 부족해 가장 오래된 유기견을 안락사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렇듯 보통 경제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1,2번같은 경우는 가장흔한 경우 입니다.반려동물을 키우지않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강아지 1마리를 키울때 발생하는 돈이 엄청납니다. 중성화,예방접종,사상충 주사 외에도 기본적인 패드,사료,옷 등등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아이하나를 더 키우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단순하게 귀여운 강아지의 외모에 혹해 준비도 제대로하지 않은 상태로 입양을 선택하다 부담이 들어 강아지를 유기시키는 경우가 적지않습니다. 3번에 나타난 문제행동이라는 것은 장판,가구를 물어뜯거나 사람을 물고 배변 실수를 하는것 등등이 있습니다.이런 문제행동에 정이떨어져 유기를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강아지를 키울때에는 준비를 잘하고 와야 되는것이 정상이지만 외모에만 혹해 강아지를 데려오고 책임감없이 유기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유기된 반려견들만 상처받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자신의 상황이 정말 빈곤하다면 반려견 입양은 정말 신중해야 합니다. 끝까지 키우지못하는 반려견을 데려와서 그 반려견을 유기해 죄없는 생명에게 상처를 줄 바엔 다른 사람에게 입양되는 기회를 주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와 반려견은 수명차이 때문에 평생 함께할수는 없습니다. 주인에게 있어 반려견은 10~20년 인생의 일부이지만 반려견은 주인이 인생의 전부입니다. 인생의 전부에게 버림받는 그 고통을 더이상 반려견들이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자료:
반려견을 유기하는 이유
https://m.youtube.com/watch?v=Uq7lIZChgzc
제목 : 북한의 진짜 얼굴, 그저 가려져 있을 뿐이다.
학번이름 : 10319 이준서
많은 사람들이 북한의 빈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심지어 꽤나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이는 절반만 맞는 말이다. 평양은 북한이 공개하고 싶어하는 호화로운 환경과 삶들을 누리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고, 유튜브에 ‘north korea vlog’ 라고 치면 거의 모든 영상들이 평양을 중심으로 하여 화려한 건물들과 우리와 별 다를 것 없는 일상으로 화면을 채우고 있다. 북한이 보여주지 않은, 이는 ‘평양=북한’ 이 되는 꼴이다. 평양이 정치적으로 중요한 요지와 더불어 경제적인 모습까지 혼자서 대변하고 있어 북한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가 많다.
심지어 평양의 인구는 287만으로 전체 북한의 인구 2555만 약 12%정도 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평양이 아닌 다른지역의 88%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VOA(Voice Of America, 미국과 세계의 경제, 정치를 중심으로 다루는 미국 정부 국영방송이다.)의 3월 20일자 기사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대학교 경제학과 연구진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8년 북한의 경제 규모를 추정한 결과 전체 주민의 60%에 해당하는 1천 500만 명이 절대빈곤(Absolute poverty) 상태라고 밝히고 있다. 절대빈곤이란 최소한의 생계지속도 어려운 빈곤생활을 말하는 용어로, 쉽게 말해서 빈곤보다 더 빈곤한 상태를 말한다. 지역별 경제 불균형 또한 심각하다고 전하고 있다. 이러한 경제적 문제는 기아의 문제로 이어지기 마련인데, 10월 13일자 기사에 따르면 독일의 ‘세계기아원조’는 12일 공동으로 발표한 ‘2020년 세계기아지수’ 보고서에서 북한의 기아지수가 27.5점의 ‘심각’한 단계라고 밝혔고, 또한 북한 주민의 1/2가 영양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약 1270만명 정도가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벨기에, 쿠바의 인구 수와 거의 같은 수치이다.
사실 북한은 충분히 이런 빈곤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는 북한의 자원과 노동력이 상당하기 때문인데, 한겨례 뉴스에 따르면 광물자원공사는 북한에 매장된 주요 광물자원의 가치가 4170조원을 넘어선다고 이야기 한다. 이는 경제성장에 ‘엘리베이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단언할 만큼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닌다.
그러나 나는 이런 산업자원과 노동력은 핵무기와 탱크, 잠수함 등 여러 국방무기생산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북한의 이번해 열병식 영상을 보면, 여기에는 탱크와 미사일, 전에는 보지 못했던 신무기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이런 무기들은 개발 및 제작만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물론, 이를 작동하는 군인들과 개발하는 연구진들까지 합하면 북한의 경제력 대비 너무 많은 자원을 국방에 쓴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여기서 북한은 주민을 위한 복지와 경제성장보다 군사력 증가가 주요 관심사라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고, 빈곤문제의 해결이 계속 늦어지는 것도 이를 통해 설명이 가능하다.
이제 빈곤문제는 아프리카,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많은 나라들의 주요 관심사가 되고있고, 이에 관한 교육도 전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북한도 이제는 빈곤의 허물을 벗기 위한 복지정책, 제대로 된 교육(경제 분야라도)을 해야할 것이다. 우리 또한 적극적인 정상회담 및 차관회담 등으로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충돌을 소화하고 합동경제성장이나 개성공단 재가동 등의 교류로 북한과 좀 더 개방된 태도를 가진 다음 원조와 지원, 그리고 봉사를 통해 북한의 빈곤문제를 같이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북한이 도시화된 지역과 사람들의 웃는 얼굴과 평범한 일상의 가면으로 언제까지 본모습을 숨기는 것을 언제까지 두고만 볼 것인가? 개개인과 정부가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행동하면, 언젠가 북한은 웃는 가면이 아닌 웃는 얼굴로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참고자료
위성사진으로 본 북한...“주민 60% 절대빈곤, 1인당 GDP 790달러” 안소영 VOA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economy/satellite-poverty
“북한 기아 수준 세계 12번째로 열악...주민 절반 영양부족” 이연철 VOA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economy/norko-hunger-12th-worst-ranked
북한 광물자원 어마어마…땅 밑에 ‘삼성·현대’ 있는 셈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42906.html
연합뉴스, 9/9절 열병식 풀영
https://www.youtube.com/watch?v=D5HtbEDJqgo&t=4872s
위키백과 - 빈곤
https://ko.wikipedia.org/wiki/%EB%B9%88%EA%B3%A4
빈곤의 이유
10324하유빈
세계대전이후, 힘들었던 시기가 지나가며 세상은 점점 살기 좋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빈곤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빈곤하다고 알려진 나라들이 빈곤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정책의 잘못일까?사람들이 게을러서 그러는 걸까? 몇몇 사람들은 사람들이 게을러 나라가 빈곤해졌고, 그때문에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게으름으로 인한 빈곤은 편견이다. 개인의 빈곤은 게으름일 수 있으나 국가적인 빈곤은 그들만의 잘못이 아니다. 인간의 인간에 대한 파괴와 착취는 역사에는 물론 현실에도 널려있다.
빈곤하다고 알려진 세계의 다양한 나라들, 그 나라들은 모두 처음부터 빈곤했을까? 처음부터 빈곤했던 나라들은 많지 않다. 빈곤문제로 가장 많이, 가장 대표적으로 알려진 아프리카 대륙의 나라들. 아마 대중매체에서 후원해달라고 광고하는걸 많이 보았을 것이다. 빈곤하다 알려진 아프리카 대륙의 나라들은 처음부터 현재 알려진것처럼 가난하고 못사는 빈곤한 나라들이 아니었다. 과거 아프리카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에 만족하며 풍족한 생활을 했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 과거에는 잘살았던 그들이 현재는 빈곤에 시달리는 것일까.
과거 아프리카 대륙의 나라들은 지하자원이 풍부해 부자인 나라들, 잘사는 나라들이 많았다. 이런 아프리카의 대륙의 나라들이 왜 빈곤해졌을까? 대항해시대, 포르투갈인들은 인도로 가는 항로를 찾기 위해 지나야하는 아프리카 항로 개척과 식민지화에 열심이었는데 1415년, 인판트 동 엔히크(항해왕자 엔리케)가 북아프리카 세우타를 점령한것으로 아프리카의 식민지 역사는 서서히 시작되었다. 이런 서양국가들의 침입으로 아프리카는 점점 식민지화 되어 자본을 착취당하고 지배국들 편한대로 땅들을 나눠버리니 민족들이 뒤엉켜 내전이 심해지면 국가가 제대로 돌아가지 못해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은 점점 빈곤해졌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아프리카의 나라들은 1950~1960년대를 기점으로 대개 독립단계에 들어서 유럽으로부터 독립을 이루었지만 식민지역사의 영향으로 아프리카의 많은 국가들에서 분란과 내전이 발생했다. 그나마 안정을 찾은 국가들에서도 독재자들에 의한 가혹한 통치, 착취적인 플랜테이션 농업의 지속, 농업과 자원에만 의존하는 경제 등으로 인해 광물이나 석유 자원 등 비빌 구석이 없는 국가는 정치 및 경제 구조가 철저하게 망가졌다. 그결과, 식민지에서 벗어난 현재까지도 아프리카의 나라들은 내전을 계속중이며 많은 나라와 기관들의 지원에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세계의 빈곤한 나라들이 전부 다른나라의 침입으로 빈곤해졌다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아프리카의 예처럼 빈곤문제는 그 나라의 잘못된 정책과 다른나라의 침입으로 인한 식민지화와같은 역사들이 합쳐져 생겨났고 그 빈곤에서 아직 까지도 벗어나지 못해 생긴 문제인 경우가 많다. 현재 이러한 빈곤한 나라들을 위해 국제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빈곤문제가 지구상에서 아예 사라질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도움을 통해 빈곤문제를 줄일 순 있을것이다. 여유가 된다면 기부나 모금 활동, 털모자뜨기등 다양한 활동을통해 빈곤한나라들을 도와줘보는것도 좋을것이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이미지)
*참고자료
(1) 한때 잘나갔었지만 방심해서 폭망해버린 나라 TOP3 - YouTube
(1) 아프리카의 운명을 바꿔버린 유럽 | 아프리카 10분정리 - YouTube
최근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 세계의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바이러스에 취약한 빈곤층들에게는 어려운 생활을 더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극심한 빈부격차를 보여주고 있다. 왜냐하면 코로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하기, 손 잘씻기 등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하루 한 끼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빈곤층들에게 코로나는 더욱 더 가혹하게 느껴질 것이다.
예를들면 남아프리카 공화국 에서는 굶주린 사람들이 밥을 먹기 위해서 밖으로 나가야 한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국가에서는 외출을 자제 하라고 하니, 굶주린 사람들은 차라리 집에서 굶어 죽는 것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겠다며 분노를 표출 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로 굶주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에서는 바이러스로 인하여 등교 중지를 하자 학교에서 제공되었던 무상급식을 먹고 지냈던 빈곤층들이 무상급식을 제공받지 못하여 굶주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난민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 불가능하고, 물조차 부족하여 방역조차 할 수 없으며, 노동자들은 잇따른 실직에 공포를 떨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세계적으로 확산되자 취약한 빈곤층들의 민낯들이 더 선명히 보이기 시작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자 사람들은 마스크를 사려고 몰려 들었다. 공장 부지를 사들여 마스크 공장을 가동하는가 하며, 심지어는 마스크 값이 몇 배 오르기도 하였다. 정부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마스크 5부제를 도입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빈곤층들에게는 아주 먼 이야기들 이었다. 그들에게는 마스크를 구매하는 것 조차 어렵게 느껴졌다. 그리하여 마스크를 세탁해서 쓰기도 하고, 천으로 마스크를 대신하기도 하였다. 사실상 무상지원을 받는다고 해도 이러한 정보습득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의 빈곤층 들에게는 여전히 힘든 코로나 시국을 보내고 있다. 다른 나라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독거노인의 비율이 많은 일본에서는 거동이 불편하여 마스크를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정부에서 모든 국민들에게 공적 마스크를 집으로 배달해 보내주기도 하였다. 모든 국민들이 마스크에 대한 빈곤을 느끼지 못하도록 정부에서 대처를 해준 것이다.
영국의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빈곤과 같은 사회경제적 요소가 코로나로 인하여 사망할 확률을 높이는 경향이 있다고 발표 했으며, 연구 결과 빈곤층은 코로나 19로 사망할 확률이 1.8배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처럼 빈곤층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더욱더 힘들어진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결론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회적 계층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걸릴 수 있다. 하지만 더 취약한 환경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더 쉽게 노출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빈곤층의 코로나19에 대한 시선은 좀 더 특별히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회적 계층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걸릴 수 있다. 하지만 더 취약한 환경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더 쉽게 노출 될 수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 모두 취약한 빈곤층을 외면하지 말고 도우며 살자.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38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