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보석십자수를 몰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하자면 이 취미는 보석(비즈)을 십자수 캔버스에 풀을 사용해 붙이는 것으로, 주어진 기호와 색깔에 맞춰 비즈를 찍어 한 편의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다. 비즈 하나 하나를 전용 펜을 이용해, 알맞은 기호 위에 붙이는 것이다
'코로나19'의 확산이 점차 줄어드는가 싶더니,다시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국민들은 제한적인 생활을 하게 됐다. 이렇게 외출을 자제하면서, 사람들은 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됐다.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찾기 시작했다. 그 대표작인 예가 "보석 십자수"이다 '보석 십자수'는 네이버 취미 쇼핑 검색어 부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다. 최근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있는 가운데, 이런 취미활동은 사름들의 삶에 활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보석십자수는 수많은 노동과 노가다를 해야한다 왜냐면 몇만개가 넘는 비즈를 한번에 1~3개씩 밖에 못부치는데 그걸로 몇만개를 부치려면 하루에 아무것도 안하고 보석십자수만하면 하루에 끝나겠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보석십자수만 할수없으니까 최소2일이상은 걸린다고 보면 된다(크기에따라 10일이상 걸리는것들도 있다.)
또 나의경험은 40x50 사이즈를 샀는데 지금 1달이 넘었는데도 완성을 못하고 있다. 그리고 또 금방질리기 때문에 포기하는상황도 생긴다
그리고 다른분이 노동을 해서 다 완성시킨뒤 소품샵이나 액차 파는데에서 완성된 보석십자수를 파시는분들도 종종있으시다
그래서 보석십자수를 만들기 싫으면 노동을 해서 만드신분의 작품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런 보석십자수를 직접만들어서 파시는분들은 정말 노동을 많이 해야한다 그 작은 보석십자수를 1나 만드는데 3시간은 기본이다 뭐 재미로 만들어서 파시는 분이 계신다면 하기싫어도 돈을 벌기 위해 직접 만드셔서 파시는 분도 많다
이와같이 보석십자수는 수많은 노동과 소가다를 해야한다
[귀인중] 코로나19 추미활동, 보석십자수
http://www.kyeonginedu.com/news/article.html?no=24442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정말 수많은 웹툰 들을
보면서 웃고 떠들고 행복해진다. 그러면 웹툰도 어떠한
사람의 그림을 그리는 노동으로 사람들이 웃고, 행복해질수
있는것이다. 그러면 웹툰을 그리는 노동 말고도 다른 노동들로
인해우리가행복할수있는것일까? 우선 웹툰은 여러가지 장르들로(예:액션, 일상, 개그, 로맨스
판타지, 시대극, 드라마, 감성, 스릴러, 공포등등)구성되어있는
일종의 만화같은 것으로 사람들에게 기쁨, 슬픔, 분노등등
수많은 감정을 전달해 주기도 한다.
또 웹툰은 여러가지 감정을 전달해주는것 뿐만아니라
누군가의 취미, 여가, 이야기거리, 또다른 웹툰, 만화등의
새로운 소재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유일한 안식처가 되기도 한다.
지금까지 썼던 것처럼 웹툰또한 누군가의 그리는
노동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해 주듯이
다른 누군가의 노동으로 인해 우리가 행복하게 지낼수있다.
누군가의 노동으로 누군가가 행복해지고
또 그 누군가의 노동으로 인해 또다른 누군가가 편하고
행복해지듯이 서로서로 노동을 하며 행복해지니
노동은 우리주변에는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비정규직 비율은 전체의 약 36%다. 비정규직은 정규직과 다르게 높은 임금격차, 4대 보험 적용이 안되는 등 차별을 받고 있다. 비정규직을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몇몇 사람은 비정규직을 못배우고 보잘것 없는 사람, 능력이 없고 대학교를 가지 않은 사람으로 말하는 등 비정규직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이야기 하거나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비정규직과 정규직은 같은 대학 졸업생이여도 기업이 고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코로나 19는 2019년 12월 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도 유행하고 있다. 2020년 11월 25일 기준 확진자는 31,735명 이고 사망자는 513명이다.백신, 거리두기등 코로나19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람이 모이는 여러장소에서 확진자는 계속 늘고있다. 확진자의 단계별로 활동을 자제하는 사회적거리두기도 시행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노동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을것이다. 식당에 손님이 오지 않거나 회사에서 해고, 무급휴직을 당하는 등 경제활동이 어려워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며 음식점, 노래방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의 출입을 금지하면서 손님이 줄자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늘고 있다. 당장 생계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생기자 정부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을 나눠주었다.
비정규직도 마찬가지로 어려움을 겪는다. 정부에서 나눠주는 재난지원금이 비정규직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정규직보다 해고가 쉬운 비정규직은 더 많이 해고와 무급휴직을 되거나 압박당한다. 코로나19사태동안 비정규직의 실직이 정규직의 7배라는 통계가 있다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여러 노동자들이 노동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부당한 대우를 받는 비정규직을 위해 재난지원금 주기, 4대보험 적용 등 기본적인 것을 보장받게 됐으면 좋겠다.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대신 모두 만족스럽게 노동을 할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참고한 책: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열 가지 당부
비정규직이라는 편견|작성자 j7u903
"코로나19 사태동안 비정규직 실직, '정규직의 7배'" / YTN
코로나19
dd공사현장에서의 막노동을 버티는 노동자에 대한 대우 과연 당신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계신가요.
산업을 하다보면 디자이너가 위험하지않은 재질의 자재들을 사용하게 디자인하면 노동자들의 사고도 줄 것이고 그리고 대우도 잘대해서 노동자들을 위해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가 되면 어떨까요?
그리고 지금의 중학생인 내가 과연 미래의 노동자가 된다면 어떤 노동을 하게 될까요?
여러분은 어떤 노동을 하고계신가요? 혹은 어떤 노동을 하고싶으신가요?
과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궁금하군요
솔직히 이런것을 상상해 보셨나요?
우리한번 같이 상상해볼까요?
참고자료
유튜브 https://youtu.be/cDSy-zg1DNo
유튜브 https://youtu.be/VphUYXv-yMQ
유튜브 https://youtu.be/ol9PmyoIq24
https://patents.google.com/patent/KR20050105518A/ko
노동에 대한 사건사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3971.html
아프리카 bj들이 돈을버는방법
10223 조용인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프리카BJ들이 돈을버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프리카 BJ또는 시청자들에게는 돈으로 살구있는 별풍선 이라는 것이있는데 이것이 아프리카 방송인에게 쓰면 그것은 돈으로 환전 됩니다.
이런 별풍선을 받기 위해서 아프리카BJ들은 리액션의라는 것이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거북이알,관제탑 등등 이 있습니다 또 다른방법으로 돈을 버는법도 있급니다 그것은 광고로 돈을버는 방법입니다 아프리카 방송을 들어가보면 광고가 나오는데 그것을 보면 아프리카 방송인한테 돈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펀딩으로 모은돈의로 롤이나 각종 게임 미션을 걸어 그것을 해낼시 펀딩으로 모은돈은 그 방송인한테 주어집니다 아프리카에도 BJ멸망전이 있는데 BJ 멸망전은 아프리카 BJ1명을 필두로 각종게임 BJ를 섭외하여 섭외한 사람들과 팀을꾸려 대회를 하는것이다. 이 대회에서 승리를 하면 상금이 주어진다 이것이 아프리카 방송인들이 돈을 버는 방법입니다.
유튜브크리에이터가 유명해진 현재 사람들은 크리에이터를 쉽게 보고있습니다. 유튜버라는 직업은 과연 쉬운일 일까요? 유튜브크리에이터들이 어떤 노동을 하는지 알아봅시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하고있죠. 제 주변인들에게 물어봐도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듯 유명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유명해 지고 돈을 많이 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맞는 말이죠. 그런데 그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 부었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대부분 쉬운줄 알고서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크리에이터들 말로 들어보면 조금만 하다가 접고 유튜버들 다 운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화가 난다고 하는데요. 유튜브를 한다면 자신만의 식당을 한다고 생각 해야한다. 꾸준히 영상을 올릴 수 없다면 그냥 안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 이고 조금 연륜이 있으신 분들께 물어봐도 쉽고 돈 많이 버는 직업은 없다고 하실겁니다.
이렇 듯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은 쉬운 직업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유튜브에서 영상을 올린다고 해서 저작권, 출처등 적어야 하는 것을 적지 않는 다면 영상을 삭제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은 쉬운 직업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유튜브에서 영상을 올린다고 해서 저작권, 출처등 적어야 하는 것을 적지 않는 다면 영상을 삭제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어떤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으면 좋겠고 쉽지 않다는 것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버를 보고 하고 꿈꾸기도 한다 하지만 유튜버는 우리에 생각보다 꽤 힘든 직업이다 유튜버는 하루종일 자기가 좋아하는것(먹방,게임등)을 하는 직업이라 좋다고 편한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튜버 중에 대다수가 생각 보다 유튜버가 힘들었다고 한다 매일매일 콘텐츠 고민, 영상 편집, 장시간 게임 등에 일을 하다보면 몸건강도 나빠지고 정신건강에도 않좋다
이처럼 생각 보다 힘든 일이 많다 그럼 먹방 유튜버는 어떨까? 맨날 엄청 먹으면 운동도 그만큼 해야 할것이고 보통 건강한 음식으로 먹방을 찍진 않고 달고 기름진 음식으로 많이 찍기 때문에 건강에도 엄청 않좋을 것이다
일본 먹방 유튜버가 오니기리(주먹밥) 빨리먹기에 도전하다가 사망했다 게임도 많이 하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게임유튜버는 유튭각이 제대로 안나오면 계속 해서 장시간 앉아서 게임을 해야 한다 계속 앉아 있으면 허리도 아프고 게임을 하다보면 눈도 피로 해진다 그 장시간 게임후엔 편집 작업을 해야하며 또 콘텐츠 고민 같은 많은 일을 해야 한다 또 악플에 시달릴 수 도 있다 이런 일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그리고 먹방 유튜버는 아직 좋을 거라고 생각 하지만 계속 그만큼 먹는다는 것은 체중 관리와 고도비만,고혈압 등 질병 방지를 위해서라도 그만큼 운동도 해야 하고 항상 건강에 그리 좋지 않은 음식만 먹으면 건강이 나빠진다 이처럼 생각보다 힘든 직업이 유튜버이다 이렇듯 우리가 재밌고 편안할 거라고 생각하는 유튜버도 여러가지 힘든 일을 하는 그저 게임만 하는 편한 직업이아니라 노동자이다
요즘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래서 사람들은 핸드폰으로 음식을 주문하거나 멀리있는 친구와 만나지 못할때 연락을 하거나 전화를 한다. 그래서 요즘 내 관심사도 다른사람들과 같이 `핸드폰` 이다. 그런데 요즘에는 컴퓨팅 시스템도 많이 발달하고 기계도 발달해서 사람이 직접 연구하거나 일을 하는 일인 `노동`은 가치없고 사라지고 있는 일이다. 하지만 나는 핸드폰과 노동이 많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해서 내 글의 주제는 `핸드폰과 노동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이다.
일단 노동은 사전뜻으로 `자연상태의 물질을 인간생활에 필요한 것으로 변화시키는 활동` 이다. 쉽게 말하면 사람이 생각하기에 필요한것을 만들어내는 활동이다. 단순히 공장에서 일을 하는것만 노동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유튜버는 사람들이 보고싶어 할만한 영상을 만들려고 생각해서 그런 영상을 만들어내는 직업이다. 이렇게 요즘에 뜨고 있는 직업들도 노동이 필요한데, 우리가 요즘 가장 많이 쓰는 물건인 핸드폰을 만들려면 많은 노동이 필요하다.
핸드폰은 회사들이 하나하나 만든 앱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그 회사들은 설문조사를 통해서 사람들이 필요한것을 해결해주는 앱을 만들어낸다. 그러니 앱 하나하나를 만들 때 노동이 많이 들어가는데 핸드폰에는 많은 앱들이 있으니까 노동도 앱이 있는만큼 핸드폰을 만들 때에는 많은 노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람들 하나하나가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만큼의 많은 양의 핸드폰을 만들려면 또 엄청나게 많은 노동이 전세계 사람들만큼의 양만큼 필요하다. 그래서 핸드폰을 만들때에는 노동이 필요하다.
핸드폰은 점점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노동은 가치없는 일로 변해가고 있다. 하지만 노동이 있어서 전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핸드폰을 다 가질 수 있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출처: 노동 사전뜻-네이버
아직도 국악이 그저 시대에 뒤쳐진 우리나라의 옛날 음악이라고 생각하나? 국악은 조선시대의 우리나라 음악이긴 하지만 현대엔 현대에 맞는 음악있다고 생각하고 국악은 그저 우리나라 전통, 전통적인 예술 정도로 쉽게 말해서 그냥 멀기만한 예전의 음악, 시대에 뒤떨어진 음악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는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저는 국악이 더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부터 국악과 국악인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그럼 첫번째로, 국악을 배우는 사람들이 과연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들일까? 국악을 배우는 사람들은 판소리를 좋아해서 배우거나, 한국의 가야금같은 전통 악기에 관심이 생겨서 배우다 국악의 전체를 배우거나, 부모가 만약 국악인이라면 자녀는 자연스럽게 국악인이 되는 경우도 많다. 이유가 어떠하든 국악을 배우는 국악인이 되고 나면 국악인들은 스스로를 우리나라 전통의 국악을 배우고 보존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것이다. 그만큼 현대의 국악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국악을 가르치고 공연하고 하는데 요즘음악, 옛날음악을 논하는데 국악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방법으로 국악을 보존하는 국악인도 있다.
이어서 두번째는 밴드 이날치의 퓨전국악이다. 사람들은은 국악을 옛날의 음악이고 지루하고 발전이없어서 시대에 뒤떨어진다 생각하는데 이 틀을 깨는 음악을 만든것이 바로 국악 노동자들이 모여 만든 밴드 이날치이다. 이날치는 별주부전의 이야기를 가져와 가사로 써 맬로디를 내는 악기없이 드럼과 기타로 리듬만 만들고 판소리를 하는듯한 발성으로 노래를 부르는 “범 내려온다”로 충격을 주었다. 지금까지 별 발전안할것 같은 국악이었는데 힙합같은 리듬과 빠른템포, 경쾌한 판소리같은 목소리까지 이것이 우리가 알고있는 국악같긴한데 새로나온 신곡같은 느낌을 주면서 성공적으로 국악을 발전시킨 것이다.
세번째는 국악의 발전 가능성이다. 위에서 말한 국악밴드 이날치의 혁신적인 퓨전국악으로 국악의 얼을 담고 있으면서도 현대의 음악과 나란히 해도 손색없을만큼 흥겨운 음악을 내고 그리고 이날치 밴드의 이름이 알려져서 제법 인기를 끌어 관심을 받았다. 그 이후에도 범 내려온다, 좌우나졸, 어류도감, 말을 허라니 허오리다, 별주부가 울며 여짜오되 등등 이후에도 일반 음악이 아닌 퓨전국악으로 국악의 이미지가 차별적인 시선에서 흥겨운 우리민족의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전해진것 같다.
그리하여 국악은 조선만의 음악이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의 음악으로서 지금도 발전하고 있고 국악의 발전가능성이 높아졌다. 국악을 하는 노동자들이 옛날 음악이 아닌 우리나라의 전통 음악으로서 앞으로도 보존할 것이고 국악을 더더욱 발전을 시키는 것이다. 우리들의 전통 음악이 옛날음악이 될지, 아니면 발전하는 우리나라의 음악이 될지는 우리들의 인식에 달린것 같다. 앞으로 우리도 국악을 편견을 가지지 말고 바라보면 어떨까?
*참고자료(아랫줄에 참고한 책, 링크를 적어주세요)
처음:https://www.youtube.com/watch?v=SmTRaSg2fTQ
첫번째:https://www.youtube.com/watch?v=IN6UEXjqxOc
두번째:https://www.youtube.com/watch?v=8UNxJkmNee0
세번째:https://www.youtube.com/watch?v=7QDfNGcjsyY&t=604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