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아카이브 서지 정보 안내 페이지는 각지의 서점 관계자 분들께 책 소개와 서지 정보, 이미지 자료 등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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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언젠가 사라져 버릴 것들의 기록’을 모토로 활동을 시작한 미씽아카이브는 SF와 판타지, 호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 소설을 기획, 출간하는 독립 출판사입니다.
소설가이자 출판 편집자인 송한별이 운영하는 1인 출판사로, 상업 출판 시장에서는 만나 볼 수 없는 시의성 있고 개성적인 작업물을 만듭니다.
역사와 경험을 축적하는 출판계에서 미씽아카이브는 잊히고 사라질 것들을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당장 재미있고 의미 있는 작업을 하며 창작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미씽아카이브의 사명입니다.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2길 19, 플랫폼P
2층 P44 미씽아카이브
248-96-01604
IBK기업은행 311-089204-04-013 송한별(에픽로그)
한정반 소설은 레코드판(LP)이나 카세트테이프 같은 레트로 음악 저장 매체의 영향을 받은 단편소설집 시리즈로, 이야기를 온전히 소장하는 감각을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독특하면서도 시의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SF와 판타지, 호러 같은 다양한 장르소설을 선보입니다. 소설(Side-A)과 수필(Side-B)을 함께 수록해 이야기의 앞과 뒤, 시작과 끝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모든 시리즈 도서는 인증서가 포함된 100권의 하드커버 한정반(限定盤) 단행본과 소프트커버 복각반(復刻盤) 단행본으로 제작됩니다. 한정반은 애정하는 이야기를 소장하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제철소설이란 때가 되면 찾아 먹는 제철음식처럼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여름이 되면 수박을 먹고 싶고 겨울이 되면 붕어빵이 먹고 싶어지듯이, 특정 계절을 만끽했다는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산뜻하고 따듯하고 긍정적이고 포용적인 내용을 한껏 맛보세요!
송한별 독립 장르 소설은 SF와 판타지, 호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을 발표하는 송한별 작가의 개인 작품을 출간하는 시리즈입니다. 작품집의 성격을 대변하는 이미지를 전면으로 내세워 강렬하고 인상적인 감각을 선사합니다.
【인덱스 판타지: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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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 판타지: 에고 웨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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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무봉 비현서가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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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무봉 비현서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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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고 나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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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김폴짝 완전판 - 호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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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는 직장 생활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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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에게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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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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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like a butt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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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식사를 위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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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ken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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