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라ABA연구소 소장 한지혜입니다.
‘라라’는 ‘신나고 활기찬’ 이라는 뜻의 순 한글로,
우리 아이들이 치료를 받으며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즐겁고 신나는 공간, 또 오고싶은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이름입니다.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중 우연히 처음 인턴으로 일하게 된 곳이 ABA센터였습니다.
ABA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시작했지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문적이고 명확한 프로그램이 제게는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이후로 20년을 가까이 단 한번의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센터를 경영하면서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오로지 아동과 보호자분들을 우선순위에 두며,
치료사로서 중요하게 여겨야 할 기본적인 가치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 걷겠습니다.
원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라라에 오는 단 한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프로그램 전반에 관여하겠습니다.
저와 라라ABA연구소 치료진은 따뜻한 마음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적의 치료환경을 항상 유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