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 발견해요
행복살피미사업은 작년과 동일하게 올해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지역사회, 주민과 함께 1인 가구의 고독사 고립문제에 관심을 가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 적절한 지원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업은 복지관 관할 지역(행신1~4동, 능곡, 행주동) 모두에서 진행 중이며 2월부터 직원, 지역주민들과 함께 띵또기(띵똥+똑똑 문고리 활동), 부동산과 지역 상점에 주민 설명회를 진행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직접 발로 뛰며 찾아 다녔습니다!
이어 동별 정기 회의도 진행하여 긍정적인 부분에서는 서로에게 칭찬을, 부족했던 부분에서는 서로 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워크숍을 통한 주민 활동가 역량 강화!
또한 3.20.(수)~3.28.(목) 기간 동안 살핌이웃(주민활동가) 대상으로 역량강화워크숍을 진행 했는데요! 돌봄이웃(1인 가구)과의 본! 격! 적인 활동 전, 삼삼오오 모여 고립가구 입장이 되어 어려움과 해결방법을 함께 생각해보고 앞으로 5월부터 진행될 돌봄 이웃들과의 활동 내용을 기획 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에 대해 부담스럽다며 발표자를 겨우 정했지만, 늘 그랬듯이 전문가처럼 너무나도 재치 있고 설득력 있게 발표해주셨답니다~~! 역량강화워크숍으로 동별 살핌 이웃(주민활동가)간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지역주민 분들도 저희 복지관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함께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