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호 사연 및 퀴즈 당첨자 👏
"보건의료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무료 진료 과목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 퀴즈 정답: 1번 성형외과
- 당첨자: 이O준(7053), 허O운(1845), 김O화(9066), 오O윤(7696), 소O라(8298), 김O순(3791), 이O희(6562), 한O실(0817), 권O미(6420), 김O정(7988)
모바일 상품권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달 호에 재미있는 에피소드, 행복한 순간, 잊지 못할 기억 등 독자 여러분들이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접수된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 3월은 새롭게 시작하는 달~!! 묵은 집안 청소도 하고 싶고 새 학년이 되어 한참 적응하는 아이들에게도 긴장과 설렘이 있는 날이죠. 우리 아이들 즐거운 한 해의 첫걸음 잘 시작하길 바랍니다. (소O라님)
💌 아이들 개학과 함께 아이들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얼마나 많은 긴장을 하고 있을지 새삼 생각해봅니다. (강O진님)
💌 새로운 달 3월에도 새봄 기운 가득 안고 지역사회에 홀로 외로이 지내는 분들이 없도록 하는 활동들을 하는 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김O민님)
💌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삶을 채워가고 있지만 배식 봉사를 하면서 때로는 가슴 뭉클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독거 어르신들 불편한 몸으로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따듯한 한 끼 드시러 오시는 모습 보면 건강해서 작은 나눔이지만 참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더 친절하게 미소 전해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다방면에서 나눔 실천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하고 매월 소식 전해주시는 직원 분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김O순님)
💌 돌보는 길냥이가 추운 겨울 잘 보내고 해 즐기며 누워 쉬어요~ 겨울을 잘 버텨준 것도 고맙고 힘들 길 생활을 지내는 안쓰러운 친구들.. 많이 사랑합니다^^(장O희님)
💌 아이 유치원 졸업하고 헤어진 친구들과 만날 곳이 없었는데 복지관에서 하는 어린이 강의 들으면서 모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강O숙님)
💌 이번달에 축구 대회를 나가는 저희 아이를 응원해주세요~ 첫 대회라 떨리고 신나하는데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O정님)
💌 3월부터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연수하는데 처음이라 너무 설레요. 잘 이수해서 교원이 되고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힘내라는 말 한마디 해주세요! (김O일님)
💌 저는 현재 직장을 구하고 있는 취준생 입니다. 이직을 해야하는 경력자 이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일단 회사를 그만두고 옮길 곳을 찾고 있는데 참 지난 1~2월은 채용공고가 거의 없더군요. 그래서 새롭게 해볼 것을 찾다가 토익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영어가 제 인생에 걸림돌이자 벽이었거든요. 집에서 하염없이 공고를 보고 있는 것 보단 복지관 북카페에서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과 함께 섞여 있으니 맘이 좀 평안해지더라구요. 좋은 책들도 맘껏 읽을 수 있고 자리도 편안해서 이곳에 오는 게 매일의 작은 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이곳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이O희님)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8년 차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결혼 후 저희 부부는 2세 준비를 시작할 마음만 먹으면 새로운 가족이 금방 찾아와 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지 아기 천사가 저희 부부에게 더디 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올해 좀 더 적극적으로 2세를 준비하기 위해 난임 휴직을 신청했습니다. 몸과 마음에 여유를 주고, 적극적인 치료와 건강 관리를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휴직 덕분에 주중엔 직장생활로 바빠서 몰랐던 복지관의 여러 혜택과 즐거움도 덩달아 누리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되네요. 저희 부부 너무 조급해 하지 않고 즐거움과 감사함을 마음에 채우며 소중한 생명 기다려 보겠습니다.❤️🤰🤱👶 (한O실님)
💌 부모님 연세의 어르신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 주고 하시는 모습들이 좋아 보였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김O화님)
💌 폐지 줍는 어르신의 수레에서 떨어진 폐지를 여러 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서슴없이 주어서 담아드리고 수레를 밀어드리는 모습을 보고 한편으로는 부끄럽고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O범님)
💌 국민연금 아카데미 지원사업《 나를 IT다 》기대해봅니다. (이O혜님)
💌 기다리던 봄~ 행신복지관 프로그램과 함께 해요. (정O화님)
💌 덕양행신복지관에서 수묵화 수업을 들었었는데 실력 있는 강사님과 친절한 수강생들 덕분에 처음 배우는 수묵화 수업을 재밌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운동 삼아 복지관을 지나가다가 바자회 하는 것을 보고 득템 하기도 했고 공연도 함께 볼수 있어서, 복지관에서 참 많은 일들을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이런 복지관이 가깝게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권O미님)
💌 봄엔 복지관 주변에 꽃이 참 많이 피어서 좋아요. 봄과 함께 복지관의 봄 같은 소식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자주 많이 들려주세요❤️ (김O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