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의 대학생이 복지관에 모인 이유는!?
벚꽃이 피어나는 3월의 마지막 주, 복지관에서는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홍보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10명과 함께 진행했는데요. 홍보서포터즈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한 깊은 이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홍보서포터즈는 복지관 및 사업 내용을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콘텐츠로 홍보하여 서비스 이용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꾸려졌습니다. 서포터즈들은 지역사회와 복지관 간의 다리 역할을 하며, 정보의 중개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대식은 홍보서포터즈가 복지관을 대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위한 출발점이었는데요. 활동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서포터즈들 간의 친밀감과 소속감을 형성하기 위한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서포터즈 '덕복이'로 지역주민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발대식에서는 복지관 및 사업 안내, 활동 목표와 내용, 일정 안내 등의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서포터즈를 빛내줄 활동 이름을 자유롭게 정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행쇼스’, ‘행달’, ‘태어난김에 행신일주’ 등 다양한 의견 속에 ‘덕복이(덕양의 복덩이들)’라는 이름으로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이름이죠?
이후에는 위촉장 수여식도 준비되어, 서포터즈에게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팀빌딩 활동에서는 서포터즈들이 서로를 더 잘 알게 되고, 팀원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를 통해 홍보서포터즈들은 단순한 멤버가 아닌, 하나의 팀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활동에 참여한 서포터즈들은 "긴장반 설렘반 가지고 왔었는데 게임도 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어 좋고,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서로 함께 더 알아가며 즐겁게 활동하고 싶습니다!", "1년 동안 재미있게 활동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덕복이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또한, 복지사님께서 홍보 서포터즈로서의 해야할 일이나 복지관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된 것 같습니다!"라며 오늘 활동에 대한 소감을 말해주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홍보서포터즈의 활동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작이었습니다. 지역주민과 복지관 사이의 소통과 이해를 증진 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