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s
발표자
발표자
Speaker 1: 박은정
인간의 가장 추악하고 잔인한 밑바닥에서 살아남은 여자들의 목소리
2015년 노벨문학상 알렉시예비치 스베틀라나 번역가
조선대학교 러시아어과 졸업
러시아 페테르부르크 게르친 국립사범대학교 언어학 석박사 학위 취득
알렉시예비치 스베틀라나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아연 소년들> 번역
저역서: <무도회가 끝난 뒤>, <이반 일리치의 죽음>
Speaker 2: 홍한별
가즈오 이시구로: 번역과 세계문학
2017년 노벨문학상 가즈오 이시구로 번역가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강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
글을 읽고 쓰고 옮기면서 살려고 한다.
가즈오 이시구로의 <클라라와 태양> 번역
저역서: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을 위하여>, <부모 역할 훈련>,
<다시 동화를 읽는다면>, <미스테리아>, <도시를 걷는 여자들>,
<우먼 월드> 등
<밀크맨>으로 제14회 유영번역상을 수상
Speaker 3: 최성은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와 올가 토카르추크, 그리고 노벨 문학상
2018년 노벨문학상 올가 토카르추크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동유럽어문학
석사 졸업
바르샤바 대학교 폴란드어문학 박사 학위 취득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 교수
올가 토카르추크의 <방랑자들>, <태고의 시간들>,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번역
저역서: <솔라리스>, <끝과 시작>, <쿠오 바디스>, <코스모스>,
<김소월, 윤동주, 서정주 3인 시선집>, <흡혈귀, 김영하 단편선>,
<마당을 나온 암탉> 등
Speaker 4: 김경은
"이상적인 방향으로 가장 탁월한 작품"에 대한 소고:
<창백한 불꽃>, <악마의 시>를 편집하며
문학동네 부장
추천 도서와 평:
<바다> 존 밴빌 (정영목 옮김)
“’황금의 해’라 불리는 2005년 맨부커상 수상작. 생에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상실과 비애, 그리고 이를 견디기 위한 기억 사이를 오가며 ‘자기’의 정체를 묻는 과정은 섬세하고도 아름답다.” (문학동네)
Speaker 5: 이정화
문학의 성좌들 - 노벨상 수상 작가 중심으로
민음사 차장
기사내용:
미셸 드 몽테뉴의 <에세>의 담당 편집자로서 “동물권 옹호, 사형제
폐지, 민족적 다양성 등 몽테뉴의 비판적 시선이 여전히 유효한 데다가, 코로나 이후 ‘에세이’ 같은 사적인 이야기가 더욱 필요한 시대가 됐기에, 충분히 읽힐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평. (문화일보)
Speaker 6: 최재봉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경기하기
한겨레 문화부 대기자
1988년에 한겨레에 입사, 1992년부터 문학 담당 기자로 근무
"작가들과 독자들 사이의 가교 역할에 충실하며, 문학의 본질과 변화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자 한다." (한겨레)
저역서: <역사와 만나는 문학기행>, <거울 나라의 작가들>, <그 작가, 그 공간>, <에드거 스노 자서전>, <악평>, <지구를 위한 비가> 등
기사 제목
소설 ‘만다라’ 김성동 작가 별세…향년 75
[책&생각] 적수공권 ‘상경파’의 추억 앨범
서울국제작가축제, 신냉전시대 문학 탐구
라운드테이블 토론
진행: 정은귀 / Moderator: CHUNG Eun-g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