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By ㅇㅎㅇ
Story By ㅇㅎㅇ
아시안팝페스티벌의 여운.. .
여태까지 페스티벌 경험없이 살아오다가 ,, 이번에 처음으로 아팝페를 다녀왔는데요 너무 신명나게 즐기고 왔어요 이렇게 재밌는건줄 알았으면 진작 매년 다닐걸… .. 이제부터라도 하나씩 뽀개며 신나게 살아볼랍니다 그야말로 축제로구나 ~ 🎶 모든 아티스트들이 기깔났지만... 아팝페 다녀온 뒤로 가장 많이 듣는 곡은 오누키 타에코 - tokai 이네요 내가 이걸 라이브로 들었다는게 .. 너무 황홀하고 여름의 청량함을 물씬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