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By ㅈㅇㅂ
Story By ㅈㅇㅂ
고등학교 졸업여행때 터키의 한 섬에서 다른 섬으로 갈때 다들 배 위에 도란도란 앉아있었어요. 주위로는 갈매기때 때문에 끼룩끼룩 소리가 가득했는데 그때 한명이 우쿨렐레를 들고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다같이 나른한 분위기에 우쿨렐레 치는 친구 주변으로 앉아서 이걸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섬으로 이동해서 자전거를 타며 놀았던 기억까지 나는데요, 이 노래를 들으면 고등학생 시절 철없고 풋풋하고 새삼 걱정 하나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것 같아요. 그때로 다시 갈 수 있다면 이 노래를 부르던 그때로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