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조롱과 혐오‥'위험 수위' 10대 문화
2026.7.5. MBC.
교실과 10대의 놀이화된 조롱과 혐오의 이슈를 다룹니다.
10대 대상 서베이를 통해 교실 내 혐오 표현에 대한 인식과 "놀이"로 소비되며 연성화되는 혐오의 문제를 데이터를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서베이 및 개방형 설문 조사 결과, 혐오표현은 놀이의 외형으로 소비되는 전형적인 밈(meme) 기반의 소비 패턴이 나타나며, 이는 배제적 발화를 가볍게 재규정하고 책임에 대한 부인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놓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심층기획-서부지법 점거 난동 1년 추적기] ‘텍스트 마이닝’ 통해 정량·정성 분석
2026.1.14. 세계일보
이 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계열 정당에서 발표한 논평 및 보도자료의 텍스트를 추출하여 감성분성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정당 논평을 구성하는 핵심 정서는 분노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비중이 증가하는 경향을 통해 정치적 공론의 가능성이 축소될 가능성을 다루었습니다.
2026 10대 극우화 보고서, 소년 극우가 온다 〈다큐 뉴스타파〉
2026.3.6 뉴스타파
이 다큐에서는 10대 중심으로 광범위한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의 주요 메타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스타그램의 극우-급진우익 계열 계정에서는 혐오를 희화하하거나, 오히려 정상성을 덧씌우는 연성화를 통해 더 광범위한 수용자에게 다가가려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계엄’엔 입닫고 야당만 욕했다…尹지지 집회 빅데이터 분석
2025.2.7. 중앙일보
12.3 계엄 직후 주요 친계엄 성향 유튜브 콘텐츠를 시계열적으로 분석하여 "계엄"이 정당화되는 방식과 서사를 분석하였습니다.
분노를 빼앗아라: 재선거 구호의 함정
2026.7.24 한겨레
한겨레와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2026년 지방선거 이후 확산된 '재선거'에 관한 담론이 부정선거론을 우회하기 위한 연성화(softening) 접근의 하나일 수 있음을 다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