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Meta코리아가 주최한 청소년 온라인 안전 라운드테이블 '스크린 스마트(Screen Smart)'가 열렸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에는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를 비롯해 방종임 교육 전문 미디어 대표, 박일준 디지털리터러시협회 회장이 참석해 청소년이 자율성을 유지하면서도 SNS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Meta는 이 자리에서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이어 스레드(Threads)에도 부모가 자녀의 사용 시간과 수면 모드, 콘텐츠 태그 등을 관리할 수 있는 보호자 감독 기능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으며, 이지연 교수는 온라인에서의 자율성과 오프라인에서의 건강한 습관이 서로 맞닿아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제안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 대학교 BiConnect Lab 연구진 한국 방문
2026년 6월 30일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 대학교(University of Milano-Bicocca) BiConnect Lab의 디미트리 오그니베네(Dimitri Ognibene) 교수 연구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지연 교수가 이끄는 ‘인간중심 디지털 안전 연구실(Human-Centered Digital Safety Lab)’을 방문했다. 이번 교류에는 BiConnect Lab 연구진(Cansu Koyuturk, Andrea Martinenghi)과 한국외대 UX 심리학 프로그램 연구팀(우서현, 노윤혁, 서은원)이 참여한 가운데, 심리학과 기술, 사용자 안전에 관한 다각적인 관점을 공유했다. 양측 연구진은 특히 알고리즘 환경과 사용자 안전 문제를 중심으로 학술적 논의를 진행하며, 향후 한국과 이탈리아 간 국제 공동 연구 추진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 대학교 Connect Lab 방문 연구 및 학술 교류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지연 교수가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 대학교(University of Milano-Bicocca)의 ‘Social Connection and Technology Lab(Connect Lab)’을 방문해 파올로 리바(Paolo Riva) 교수 연구팀과 국제 공동 연구를 위한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 디지털 기술 환경에서의 인간 관계 및 심리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사용자가 AI와 맺는 친밀감이 인간 애착 체계의 핵심인 ‘안전기지(Secure Base)’ 기능을 온전히 대체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각 연구팀이 독자적으로 진행해 온 단계별 연구 성과를 연계해 통합적인 분석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방문 연구를 기점으로 양 기관은 AI 환경에서의 사회적 연결성과 심리적 안전을 주제로 국제 공동 연구 및 학술 논문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는 제59회 하와이 국제 시스템과학 학술대회(Hawaii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ystem Sciences, HICSS 2026)에서 「Designing AI as a Digital Companion: Focusing on Regulatory Focus, Mirroring, and Emotional Contagion Theories」 연구를 발표했다. 연구에서는 AI가 사용자와 장기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디지털 동반자로 활용되는 상황을 중심으로, 조절초점(Regulatory Focus), 미러링(Mirroring), 정서전염(Emotional Contagion) 등 심리학 이론을 AI와의 상호작용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봤다.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동기와 정서적 특성을 고려한 AI 디지털 동반자의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2026년 4월 19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대한스트레스학회(회장 박민선) 춘계학술대회 'AI와 함께 사는 사회: 관계, 소통, 스트레스'가 열렸다. 'AI와 관계 변화'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서 고려대학교 최기홍 교수, 서울대학교 이준웅 교수, 삼성서울병원 양광모 교수, 가천대학교 이선희 교수, 울산대학교 서울아산병원 김효원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선 가운데,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는 '인공지능(AI) 시대 상담윤리와 라포의 재구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지연 교수는 생성형 AI의 확산이 상담·심리치료 현장에 가져올 변화 속에서 상담자와 내담자 간 신뢰관계(라포)를 어떻게 재구성할 것인지에 대한 심리학적 관점을 제시했다.
제2기 법무부 교정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2025년 12월 15일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정부과천청사에서 교정정책 추진과 수용자 처우에 관한 종합 자문기구인 ‘제2기 법무부 교정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제2기 위원회에는 상담심리·법률·의료·AI·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명이 참여하며, AI 기반 교정행정 추진, 마약사범 대응, 과밀수용 문제, 수용자 교정·교화 프로그램과 교정공무원의 정신건강·복지 등 주요 교정정책을 논의한다. 이지연 교수는 2026~2027년 위원으로 활동하며 마약과 상담심리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정정책의 발전을 위한 자문에 참여한다.
이지연 교육대학원 교수, '오렌지 더 월드' 캠페인 행사에 연좌로 초청
오스트리아 대사관이 최근 서울에서 서울국제여성협회(SIWA)와 함께 유엔의 ‘오렌지 더 월드(Orange the World)’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공간에서의 여성·아동 대상 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제사회와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연설을 맡은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는 딥페이크, 비동의 촬영물 유포 등 디지털 성폭력의 양상을 설명하며 “디지털 폭력은 일부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안전과 존엄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온라인 공간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정부, 플랫폼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행사를 주최한 에바 마리 루섹(Eva-Marie Russek)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여성과 소녀에 대한 폭력 근절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를 재확인하고, 한국 내 인식 제고와 네트워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외대 이지연 교수, 프랑스 파리 ‘케어링 재단’ 전문가위원 위촉
2024년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가 프랑스 케링재단(Kering Foundation)의 전문가위원회(Experts Committee) 위원으로 위촉됐다. 구찌(Gucci), 생 로랑(Saint Laurent),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발렌시아가(Balenciaga) 등을 보유한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링(Kering)이 2008년 설립한 케링재단은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젠더 기반 폭력의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문가위원회는 관련 분야의 연구자와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재단의 주요 사업과 지원 방향에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기구로, 이지연 교수는 상담심리와 디지털 환경에서의 사용자 안전에 관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위원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디지털 포용과 지속가능발전 심포지엄에 패널로 초청
대만 행정원(Executive Yuan) 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여성권익촉진발전기금회(FWRPD)가 주관한 ‘Women as Economic Drivers: 디지털 포용과 지속가능발전 심포지엄’이 10월 8일 타이베이 Great Skyview Hotel에서 열렸다. 개막 인사(Opening Remarks)는 린밍신(林明昕) 행정원 정무위원(Minister without Portfolio)이 맡았다. 이날 기조연설에는 안토니아 코스미카 오레야나 과레요(Antonia Cósmica Orellana Guarello) 칠레 여성·성평등부 장관이 참여했다. 이어 열린 제2세션 ‘디지털 거버넌스와 온라인 젠더폭력(Session 2: Digital Governance and Online Gender-Based Violence)’에서는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가 패널로 초대되어 딥페이크·NCII 등 온라인 젠더폭력 대응 에 관한 연구결과 및 정책적 방안을 발표했다. 이 세션에서 대만 보건복지부(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보호서비스 부서 관계자도 참석하여 대만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차원의 예방적 정책과 효과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이 행사에서는 유럽경제무역사무처(EETO) 관계자, 학계·민간·NGO 인사들이 함께해 지속가능발전, 디지털 전환, 통상 정책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Meta 대학생 디지털 앰배서더 임명
Meta Korea × Meta APEC 협업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UX Psychology 프로그램 학생들이 Meta 최초 대학생 디지털 앰배서더로 임명됐다. 이지연 교수님의 '사용자의 심리적 안전' 수업 수강생을 대상으로 우선 모집되었고, Meta 와 영국의 디지털 안전 전문 NGO 'Revenge Porn Helpline' 이 저희 앰버서더들의 교육에 참여하여, 이지연 교수님이 만든 콘텐츠를 바탕으로 앰버서더들이 고등학생들에게 현실감을 줄 수 있도록 함께 구성한 이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또래 상담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시간, 인터랙티브한 방식으로 운영되었고 효과성도 검증되었다. 지난해 9월에 Meta 한국 오피스에서 진행된 청소년 및 여성 온라인 안전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에서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김성은 배우,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지연 교수, NIA 디지털포용본부 최문실 본부장의 패널 디스커션 이후에 앰버서더들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짧게 데모를 보여주며 성과를 보고하였다.
APEC 3차 고위관리회의(SOM3) 부대행사 패널 참가
2025년 8월 인천에서 'APEC 3차 고위관리회의 및 부대행사(Third Senior Officials' Meeting and Related Meetings)'가 열렸다. APEC 21개 회원국의 고위 관료와 산업계·학계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는 '여성과 기업의 안전한 온라인 업무환경 조성(Empowering women and businesses to have safe online workplaces)'을 주제로 한 패널 세션에 참가해, 디지털 성폭력과 온라인 괴롭힘으로부터 여성과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적·제도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지연 교육대학원 교수, 'Meta AI Literacy and Safety Summit 2024' 패널 참가
이지연 교수는 심리 상담 및 사용자 경험(UX) 심리학의 관점에서 디지털 괴롭힘 및 그로 인한 여성 사용자 피해를 분석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와 같은 기술적 도전 과제가 여성 유저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이번 토론은 최근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이 초래할 수 있는 새로운 위험 요소를 탐구하고, 특히 아시아-태평양(Asia-Pacific) 지역에서의 사례를 중심으로 사용자 안전의 중요성을 조명하였다. 이번 행사는 메타가 주관하는 글로벌 행사로, AI의 기회와 도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제공하였다.
이지연 교수는 디지털 안전에서의 심리학적 관점을 결합한 연구를 통해 메타와의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18년부터 동의 없이 공유된 성적인 이미지에 대한 연구 협력 및 자살·자해 관련 자문위원으로서 활동해 왔으며, 싱가포르, 방콕, 뉴욕 등에서 Meta가 주최한 사용자 안전에 대한 행사들에 전문가 패널로 초청된 바 있다.
Meta APAC 청소년 안전 서밋 초청 연사
2023년 싱가포르에서 산업계와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력(Cross Industry and Stakeholder Collaboration)을 주제로 한 'Meta APAC 청소년 안전 서밋(Youth Safety Summit)'이 열렸다.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는 이 자리에 초청 연사로 참가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소년의 온라인 안전을 위한 산·학·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Meta APAC 안전 서밋 여성안전 세션 패널 참가
2019년 10월 태국 방콕에서 'Meta APAC 안전 서밋(APAC Safety Summit)'이 열렸다. '여성안전(Women's Safety)' 세션에는 아시아·태평양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온라인상 여성 이용자가 겪는 괴롭힘과 위협 사례를 공유하고 플랫폼 차원의 보호 정책 방향을 논의했으며,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는 초청 패널로 참가하였다다.
Meta 글로벌 안전·웰빙 서밋 여성 괴롭힘 근절 세션 패널 참가
2019년 미국 뉴욕에서 열린 Meta '글로벌 안전 및 웰빙 서밋(Global Safety and Well-Being Summit)'의 '여성 대상 괴롭힘 근절(Combatting Harassment of Women)' 세션에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가 초청 패널로 참가했다. 이 세션에는 Michelle Gonzales, Sophie Mortimer, Nighat Dad 등 각국의 여성 안전 전문가들이 함께해 온라인상 여성 대상 괴롭힘의 실태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서밋에서는 이 밖에도 자살 예방, 디지털 시대의 자녀 양육, 기술 거버넌스와 윤리 등을 주제로 한 세션들이 함께 진행되었다.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는 2023년부터 소셜 플랫폼 Bondee의 사용자 안전 자문위원회(User Safety Advisory Board)에 참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온라인 사용자 보호와 플랫폼 안전 정책에 관한 자문을 진행했다. 사용자 안전 자문위원회는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온라인 경험을 구축하기 위해 심리학, 온라인 안전, 정책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문기구다. 이지연 교수는 온라인 공간에서의 심리적 안전과 디지털 웰빙, 이용자 간 상호작용 등을 중심으로 플랫폼의 Trust & Safety 정책과 사용자 보호 방안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외대 학생상담센터, 2019년 우수상담기관 선정
2019년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한국상담심리학회와 전국대학교학생상담센터협의회로부터 각각 우수상담센터로 선정됐다. 당시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상담심리)는 2017년 1월부터 2020년 8월까지 학생상담센터장으로 재직하며 대학 내 상담과 심리지원 업무를 이끌었다. 한국상담심리학회는 1964년 설립 이후 상담심리사 자격 관리와 교육·연구를 수행해 온 국내 대표적인 상담심리 전문학회이며, 전국대학교학생상담센터협의회는 전국 대학 상담센터를 중심으로 상담 전문성 및 프로그램 등을 평가해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한국외대 학생상담센터는 2019년 한 해에 두 전문기관에서 각각 우수상담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Selected for the Global Humanities and Social Convergence Research Support Project
AI as a digital companion based on psychological theory: Focusing on regulatory focus theory, mirroring theory, and emotional contagion theory
한국외국어대학교
상담・UX심리 융합전공 신설
이지연 주임교수는 우리 대학에 상담・UX 심리 전공 커리큘럼을 만들고 새 전공을 신설하였다.
"I launched the UX Psychology program at HUFS, starting this fall. While the UX field initially approached it from a design perspective, in reality, it's an area that requires an understanding of user psychology. Therefore, I adopted a social science approach to user experience. I also emphasized cultural adaptation by leveraging the unique characteristic of HUFS, which offers instruction in 45 different foreign languages. Consequently, training in rigorous methodologies, the application of psychology, and ensuring user safety are at the core of our curriculum."
HUFS 2023 Digital Psychology Conference
교육대학원 상담・UX심리 융합전공,
2023 Digital Psychology Conference 개최
우리 대학 교육대학원 상담심리 전공과 상담・UX 심리 융합전공(주임교수 이지연)은 지난 8월 9일(수) 서울캠퍼스 사이버관 대강당에서 ‘2023 Digital Psychology Conference’를 개최하였다.
유엔산하 심리학 기구 PCUN(Psychology Coalition of United Nations)의 의장인 David Livert의 기조연설로 시작하여, Meta(Facebook)에서 User Safety를 담당했던 George Chen이 메타버스 등 새로운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사용자 안전 (User Safety), 특히 심리적 안전에 대한 이슈와 정책의 중요성을 논하였다.
이어진 몽고 Faro Foundation의 Bimja Byambajargal Ayushjav는 몽고를 중심으로 카자스탄, 우즈베키스탄, 홍콩, 대만, 싱가폴, 등지에서Digital Literacy 교육을 실시해온 경험을 나누며 한국과의 협업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또한, 카카오페이 UX리서치팀 이애라 팀장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스토리, 문과생들이 테크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팁과 UX 리서치와 심리학의 접점을 강조하여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마지막으로, 안랩 전 대표이사이자 한국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김홍선 부행장이 디지털 사회의 신뢰와 지속성, 그리고 이 시대의 흐름과 전문가의 중요성 등 화두를 던지며 앞으로 미래 세대의 역할을 강조하며 컨퍼런스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심리학의 미래, 사이버심리, UX 심리학 등의 최신 주제에 대해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직접 배우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의 사고와 정서를 비롯한 심리학의 각 영역들이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거시적 관점을 제시해 주었다.
Lee, J-Y. (2020, September). Invited Panelist, Cyberbullying Awareness and Inclusive Internet Culture [Press briefing and panel discussion]. Instagram, Seoul,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