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과내과에서는...
소화기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위내시경과 대장 내시경, 복부초음파, 복부 X선 검사, 헬리코박터균 검사(UBT), 조직 검사 및 용종 절제술, 혈액검사 등을 통해서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식도 질환 대표 질환 : 역류성 식도염 / 칸디다 식도염 / 약인성 식도염 / 식도암
신트름이 올라오거나 목의 이물감 및 기침이 반복되는 경우, 속이 타오르는 등의 증상은 위 식도 역류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역류성 식도염의 경우 식후에 바로 눕거나 커피, 흡연 등에 의해 악화될 수 있으며 약물치료에 호전이 없거나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재발 방지를 위하여 상부위장관 내시경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위/십이지장 질환 대표 질환 : 위염 / 위궤양 / 십이지장 궤양 / 위암
속이 쓰리거나 더부룩하고 명치 아래가 아픈 경우, 소화가 잘 안 되는 등의 증상은 위 질환과 연관이 있습니다. 위 질환의 경우 대부분 약물치료 및 식이조절로 호전되나 약물치료에도 호전이 없고 2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위암의 발병 빈도가 높아 증상이 없어도 만 40세 이후에는 2년에 1번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 질환 대표 질환 : 과민성 장 증후군 / 대장 용종 / 대장암 / 염증성 장 질환
아랫배가 자주 아프고 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경우, 변에 피가 묻어 나오는 등의 증상은 대장질환과 관련이 높습니다. 대장질환의 경우 대부분 대증적 약물치료를 먼저 시행하나 혈변 등의 증상이 있거나 한 달 이상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대장 내시경을 통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하여 증상이 없어도 만 50세 이후에는 5년에 1번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간, 담낭, 담도 질환
얼굴이 노래지거나 식은땀이 날 정도로 우상복부가 아픈 경우, 상복부가 자주 아픈데 위내시경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을 경우 간, 담도 질환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비만과 함께 지방간질환이 빠르게 늘고 국내에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의 비율이 높지만, 상 복부 초음파와 혈액 검사 등의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간경화나 간암으로 진행하는 것을 차단하고 조기 진단하는 것이 가능합니다.